3세기: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고대}}{{헬중국}}{{심플/3}}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
== 개요 == | |||
3세기는 201년부터 300년까지다. | |||
인류의 영아기중 하나... | |||
특히 동양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다... | |||
바로 [[삼국지]] 시대가 찾아온것 | |||
후한의 난세를 겪은 호걸들이 위,촉,오 진영으로 나눠 난세를 더 겪게 된다... | |||
[[적벽대전]]을 시작으로 상태는 극에 달했고 결국 셋다 망해서 진나라가 세워지게 된다. | |||
근데 얼마못가 좆망했다. | |||
한편 서양에서는 로마의 황제가 넓어질대로 넓어진 제국을 4개의 관할로 분할하는 4두정치를 시행했고 | |||
그 외의 개혁들을 이뤄내서 로마를 이끌어 나갔다. | |||
이시기의 고구려는 머륙 듣보장수새끼한테 털릴정도로 좆밥이었다. 삼한국가들은 하나둘씩 사라진다. | |||
== 사건 == | |||
[[3세기/역사]]로 | |||
== 한국사에서 == | |||
=== 고구려 === | |||
*태조왕 | |||
태조왕이 집권하면서 5부족 연맹 중 왕족이였던 소노부(연노부)가 계루부로 교체되며 이후 계루부 왕위 세습이 일어나게 된다. | |||
[[옥저]]를 정복하고, [[고조선]] 멸망 이후 한사군이 설치되었는데, 그 중 하나인 현도군을 공격하여 만주지방으로 세력을 확대한다. | |||
*고국천왕 | |||
계루부 세습에 이어 부자 상속이 이루어지며, 연맹왕국의 5부를 중앙집권의 행정적 5부로 바꾼다. | |||
고국천왕의 업적으로는 을파소의 건의에 의한 진대법이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농민 구휼책이다. | |||
진대법 시행 전에는 농민이 봄(보릿고개)이나 흉년이 들었을 때, 귀족에게 곡식을 빌리고 가을이나 풍년이 들었을 때, 원곡과 모곡(이자)를 | |||
갚아야 하는데, 이 모곡을 고리로 받아, 이자를 낼 형편이 안 되는 농민들은 스스로 노비가 되는 부채 노비화가 이루어진다. | |||
부채 노비화로 인하여 귀족세력이 강해지고 이들에게서 세금을 걷을 수 없게 되자, 국가차원에서 진대법을 실시하였는데 | |||
국가는 모곡을 저이자로 받음으로서, 농민이 노비로 강등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 |||
이는 국가 통치 기반인 농민의 안정성 도모를 통한 국왕 중심의 통치 질서 유지 발전으로 나온 복지책으로서 | |||
[[고려]] 태조때는 흑창, 성종때는 의창, [[조선]]때는 환곡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 |||
*동천왕 | |||
중국 후한말 위촉오 삼국시대에, [[오]]와 수교하여 위를 견제하였고 서안평을 공격하기도 했다. | |||
이에 [[위]]는 관구검을 보내 고구려를 침략하였는데 평양으로 일시적 수도가 천도되기도 한다. | |||
*미천왕 | |||
서안평을 점령하고 낙랑군을 축출함으로서 옛 고조선 땅을 회복한다. | |||
=== 백제 === | |||
*고이왕 | |||
6좌평 16관등제와 관복제를 정비하고 정사 업무인 남당을 설치하였다. 율령을 반포하고 | |||
낙랑군과 대방군(진번)을 공격하여 한강 유역을 장악한다. | |||
삼국 중 중앙집권 기틀을 가장 먼저 마련하고 [[한강]] 유역을 차지했기에 삼국 중 백제의 전성기가 가장 먼저 찾아오게 된다. | |||
2020년 4월 22일 (수) 22:21 판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 고대적입니다. 이 문서 또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 고대적이라 현대의 우리가 이해할 수 없거나 너무 미개한 것들 천지입니다. 고대에 사는 그들도 이 줫같은 삶이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
| 3대장 출동! |
| 3대장 출동! |
| 3대장 출동! |
| 밀레니엄 구분 |
|---|
| 기원전 4천년기 이전 기원전 3천년기 - 기원전 2천년기 - 기원전 1천년기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제4천년기 이후 |
| 세기 목록 |
| 21세기 - 22세기 - 23세기 - 24세기 - 25세기 26세기 - 27세기 - 28세기 - 29세기 - 30세기 |
개요
3세기는 201년부터 300년까지다.
인류의 영아기중 하나...
특히 동양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다...
바로 삼국지 시대가 찾아온것
후한의 난세를 겪은 호걸들이 위,촉,오 진영으로 나눠 난세를 더 겪게 된다...
적벽대전을 시작으로 상태는 극에 달했고 결국 셋다 망해서 진나라가 세워지게 된다.
근데 얼마못가 좆망했다.
한편 서양에서는 로마의 황제가 넓어질대로 넓어진 제국을 4개의 관할로 분할하는 4두정치를 시행했고
그 외의 개혁들을 이뤄내서 로마를 이끌어 나갔다.
이시기의 고구려는 머륙 듣보장수새끼한테 털릴정도로 좆밥이었다. 삼한국가들은 하나둘씩 사라진다.
사건
한국사에서
고구려
- 태조왕
태조왕이 집권하면서 5부족 연맹 중 왕족이였던 소노부(연노부)가 계루부로 교체되며 이후 계루부 왕위 세습이 일어나게 된다. 옥저를 정복하고, 고조선 멸망 이후 한사군이 설치되었는데, 그 중 하나인 현도군을 공격하여 만주지방으로 세력을 확대한다.
- 고국천왕
계루부 세습에 이어 부자 상속이 이루어지며, 연맹왕국의 5부를 중앙집권의 행정적 5부로 바꾼다. 고국천왕의 업적으로는 을파소의 건의에 의한 진대법이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농민 구휼책이다.
진대법 시행 전에는 농민이 봄(보릿고개)이나 흉년이 들었을 때, 귀족에게 곡식을 빌리고 가을이나 풍년이 들었을 때, 원곡과 모곡(이자)를 갚아야 하는데, 이 모곡을 고리로 받아, 이자를 낼 형편이 안 되는 농민들은 스스로 노비가 되는 부채 노비화가 이루어진다.
부채 노비화로 인하여 귀족세력이 강해지고 이들에게서 세금을 걷을 수 없게 되자, 국가차원에서 진대법을 실시하였는데 국가는 모곡을 저이자로 받음으로서, 농민이 노비로 강등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이는 국가 통치 기반인 농민의 안정성 도모를 통한 국왕 중심의 통치 질서 유지 발전으로 나온 복지책으로서 고려 태조때는 흑창, 성종때는 의창, 조선때는 환곡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 동천왕
중국 후한말 위촉오 삼국시대에, 오와 수교하여 위를 견제하였고 서안평을 공격하기도 했다. 이에 위는 관구검을 보내 고구려를 침략하였는데 평양으로 일시적 수도가 천도되기도 한다.
- 미천왕
서안평을 점령하고 낙랑군을 축출함으로서 옛 고조선 땅을 회복한다.
백제
- 고이왕
6좌평 16관등제와 관복제를 정비하고 정사 업무인 남당을 설치하였다. 율령을 반포하고 낙랑군과 대방군(진번)을 공격하여 한강 유역을 장악한다. 삼국 중 중앙집권 기틀을 가장 먼저 마련하고 한강 유역을 차지했기에 삼국 중 백제의 전성기가 가장 먼저 찾아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