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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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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천년기 세기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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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영아기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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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동양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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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삼국지]] 시대가 찾아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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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한의 난세를 겪은 호걸들이 위,촉,오 진영으로 나눠 난세를 더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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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벽대전]]을 시작으로 상태는 극에 달했고 결국 셋다 망해서 진나라가 세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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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얼마못가 좆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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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서양에서는 로마의 황제가 넓어질대로 넓어진 제국을 4개의 관할로 분할하는 4두정치를 시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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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의 개혁들을 이뤄내서 로마를 이끌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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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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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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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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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조왕이 집권하면서 5부족 연맹 중 왕족이였던 소노부(연노부)가 계루부로 교체되며 이후 계루부 왕위 세습이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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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저]]를 정복하고, [[고조선]] 멸망 이후 한사군이 설치되었는데, 그 중 하나인 현도군을 공격하여 만주지방으로 세력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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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국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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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루부 세습에 이어 부자 상속이 이루어지며, 연맹왕국의 5부를 중앙집권의 행정적 5부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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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국천왕의 업적으로는 을파소의 건의에 의한 진대법이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농민 구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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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대법 시행 전에는 농민이 봄(보릿고개)이나 흉년이 들었을 때, 귀족에게 곡식을 빌리고 가을이나 풍년이 들었을 때, 원곡과 모곡(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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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갚아야 하는데, 이 모곡을 고리로 받아, 이자를 낼 형편이 안 되는 농민들은 스스로 노비가 되는 부채 노비화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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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 노비화로 인하여 귀족세력이 강해지고 이들에게서 세금을 걷을 수 없게 되자, 국가차원에서 진대법을 실시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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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는 모곡을 저이자로 받음으로서, 농민이 노비로 강등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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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국가 통치 기반인 농민의 안정성 도모를 통한 국왕 중심의 통치 질서 유지 발전으로 나온 복지책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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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태조때는 흑창, 성종때는 의창, [[조선]]때는 환곡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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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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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한말 위촉오 삼국시대에, [[오]]와 수교하여 위를 견제하였고 서안평을 공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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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위]]는 관구검을 보내 고구려를 침략하였는데 평양으로 일시적 수도가 천도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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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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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안평을 점령하고 낙랑군을 축출함으로서 옛 고조선 땅을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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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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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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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좌평 16관등제와 관복제를 정비하고 정사 업무인 남당을 설치하였다. 율령을 반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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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랑군과 대방군(진번)을 공격하여 한강 유역을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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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 중 중앙집권 기틀을 가장 먼저 마련하고 [[한강]] 유역을 차지했기에 삼국 중 백제의 전성기가 가장 먼저 찾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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