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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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인 80년대는 전두환 시기 그리고 3저 호황으로 아마 통일이후에도 오지 않을 한반도 최강의 경기호황이었다 | 또한 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인 80년대는 전두환 시기 그리고 3저 호황으로 아마 통일이후에도 오지 않을 한반도 최강의 경기호황이었다 | ||
따라서 | 따라서 대기업에 골라서 들어가는 시기였고 취업난이나 안정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던 환상향이었다 | ||
그리고 1997년 닥친 경제위기에서도 감원대상이 아닌 한참 뛰어다니는 라인에 있었기에 경제적 직격탄을 맞지도 않고 이래저래 운빨 최강이다 | 그리고 1997년 닥친 경제위기에서도 감원대상이 아닌 한참 뛰어다니는 라인에 있었기에 경제적 직격탄을 맞지도 않고 이래저래 운빨 최강이다 | ||
2015년 6월 4일 (목) 01:16 판
- 대한민국 내에서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출생 인구집단을 이르는 말. 또한 현재 이 글을 보고있는 너희들의 부모세대다.
이 중에서 학번과 출생시점은 고정이지만 나이는 변화한다.
따라서 10년주기로 486, 586, 686 등으로 진화하다가 886쯔음에서 개체수가 급감 986이되면 대부분 지구상에서 소멸할것으로 추정된다.
2015년 기준 80년대학번 60년대 출생은 대략적으로 47~56세로 이미 586으로의 변태를 마무리하고 있다.
이 집단의 윗세대는 베이비붐, 아랫세대는 X세대로 불리며 나름의 특성을 지니고있다.
- 최초작성자의 항목 (보존)
예전엔 깨어있었지만 지금은 열정페이 지랄하는 부르주아 타도 대상이다.
이들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성장의 열매는 다 따먹고 피해는 가장 덜 본 세대이다
고도성장기 60년대 이 때 이들은 그 이전 세대들이 보릿고개로 찢어지게 가난한 고통을 겪으면서도 내새끼들은 굶기지 않겠다는 정신이 투철했기 때문에 이전세대처럼 쫄쫄굶는 고통을 겪지 않았다
또한 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인 80년대는 전두환 시기 그리고 3저 호황으로 아마 통일이후에도 오지 않을 한반도 최강의 경기호황이었다
따라서 대기업에 골라서 들어가는 시기였고 취업난이나 안정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던 환상향이었다
그리고 1997년 닥친 경제위기에서도 감원대상이 아닌 한참 뛰어다니는 라인에 있었기에 경제적 직격탄을 맞지도 않고 이래저래 운빨 최강이다
고도 성장기에 꿀이라는 꿀은 다 빨아처먹고 요즘 애들보고 열정과 노오력이 부족하다고 지껄이는 전형적인 꼰대들
그리고 뭐라고하면 지들은 민주화운동 이끈 주역이라고 하지만 정작 그런놈들중에 민주화운동 참여한놈은 없더라
정규재TV에서 언급된 사실에 따르면 당시 인서울 괜찮다는 대학에서 데모가 끊이지 않았던 이유는 정원대비 130퍼센트 입학생 중 30을 쳐내기 위한 시험을 학교측이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한 고도의 분탕전술이었다고 하며, 이는 현재까지도 내려오는 금기사항이라고 한다. 즉 당시 민주화투쟁 세대들의 흑역사
즉 화염병과 투석 실력이 민주화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젊음의 에너지 발산+내가 대학생이자 지식인이라는 우월감을 느껴보는 자기만족 행위+경쟁하기는 싫고 학벌은 유지하기 위한 몸부림이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