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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수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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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


=소개=
걍 안쓸래
 
 
 
서양에 천문학과 수비학이 있다면 동양에는 주역과 수리학이 있다.
 
간혹 이를 동양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과학을 신봉하는 서양의 아리스토텔레스때도 이미 한창 부흥하여 내려오고 있음을 참고하여 다시 생각해보자.
 
 
이 수리들은 보통 사람의 이름 획수에 매치되어 그 사람의 인생을 가늠하는 성명학에 주로 사용되고있지만
 
사실 우리 할아버지 뻘 세대 이전부터도 전화번호, 집안 층 수,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번호 등 역학, 풍수지리와 함께 여러가지 분야에서 활용되어왔던 것으로 이 숫자를 자주 사용하거나 상기하고 가까이 하며 자주 보게되는 사람은 인생을 살아감에있어 이런 숫자의 영향을 받게된다는 의미다.
 
 
 
=수리의 성질=
 
 
1 2 3 4 5 ... 부터 ... 75 76 77 78 79 80 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숫자들은 모두 성질이 있으며 어떤 식으로든 이런 숫자들을 가까이 하고 의식, 인식하며 살게되면 가까이 하고 있는 숫자의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인데
 
특별히 '''<big>81<big>'''수리라고 하는 것은 선대 선구자들이 81수까지만 연구해 놓은 것이다.
 
 
 
어째서인고하니 사실 그 이상은 <s>귀찮아서</s> 라기보다는80을 넘어서부터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81 82 83 84 85 ... 들은 80씩 빼고 다시 1 2 3 4 5 ... 와 마찬가지의 성질이라는 것이다.
 
85는 5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95는 15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101은 21과 같은 성질은 가진다는 것.
 
 
많은 역술가들이 실제 임상에서도 그런 양상을 띤다고하고 역학자들도 이론상으로도 맞아 떨어진다고하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척결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으나 '많은 사람. 심지어 그것이 전문가 집단이 아닌 대중일지라도 많은 사람들을, 오랜 시간동안 속일 수는 없다'는 말도 있다.
 
아직까지 여기에대한 찬성은 많이 나오고있으나 반대는 없다.
 
설령 원래 없는 것이라(틀린 것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진리를 추구하는 학자가 아니라면 과학의 패러다임처럼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일단 이를 믿고 따라 볼만은 할 것이다.
 
 
81가지의 수리들 각각의 성질에 대한 설명은 인터넷에 검색만 해 보아도 우수수 쏟아지니 여기에서는 굳이 똑같은 내용을 일일이 설명하지 않겠다.

2015년 7월 9일 (목) 10:08 판

귀찮

걍 안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