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130: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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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7일 (화) 01:01 판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이 문서는 사골을 우리다 못해 원자 단위로 사골을 우려먹은 문서입니다. 고만 좀 우려먹어라.


Enemy AC-130 Above!!

천조국의 건쉽. 수송기인 C-130을 개조한 것으로 스팩터라고도 불린다.

화력이 애미가 뒤져서 파일럿이 코딱지파다가 버튼하나만 누으면 건물 두세개가 사라지는 마술을 부릴수있게 된다

1968에 취역, AC-130H Spectre 기준 무장으론 2연장 20mm M61 발칸포 , 40MM L60보포스 기관포 1문, 105mm M102 곡사포 1문 이다.

개량형인 AC-130W "Stinger II" 은 제한적인 화물수송 능력이 가능해져, 공수부대 까지 데려다가 강하시켜 보다 만족스러운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화력이 무지막지하게 강하다. 그래서 호치민 루트에서 베트콩이 갈려나갔다.

하늘에서 40mm 짜리 기관포과 105mm 포를 갈겨대는데 한번 지나가면 남은게 없다고 해서 '죽음의천사' 라고도 불린다.

ㄴ플레어 발사 후에 연기 모습이 천사처럼 생겨서 그렇게 불림 ㅎ;

일반인들에겐 잘 안알려져 있다가 콜오브 듀티4 : 모던 워페어에서 적들을 원클릭으로 갈아버리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크게 유명해졌다.

덕분에 요즘은 영화 게임을 불문하고 자주 매체에 등장하는 중.

운용하는데 현실적으로 제약이 많은, 말 그대로 천조국씩이나 되니까 쓸 수 있는 병기이다. 솔직히 다른나라는 돈없어서 그나마 있는 수송기도 마르고 닳을때까지 굴려먹는데 어떤 미친놈이 그걸 건쉽으로 만들까.

비싸기로 유명한 F-22 보다 약 4000~5000만 달러 정도 더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