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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AR-10.jpg|37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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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플라스틱]]을 개인 화기 부품에 사용하려는 [[아말라이트]] 회사에 의해 시험작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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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적 작동 구조는 가스 작동식으로 이잔 화기들과 별 다를 것 없는데 디자인과 사용 소재(플라스틱)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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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이 시기 쯤에 다양한 디자인의 총들아 나와서 딱하 특별한 경우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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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쨋건 이총의 큰 특징은 플라스틱 소재를 완전 많이 사용하며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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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그 당시엔 거의 가장 가벼운 무기였고 대량 생산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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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인체 공학적 설계 때문에 그 당시 세상에서 가장 컨트롤 쉬운 개인 화기로 인정받고 이 디장인은 [[M16]]에도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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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시험삼아 만든 것이라 회사에서 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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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미군 채용 태스트엔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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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남감총처럼 생겼다는 평과 함금 총열 테스트 도중 불발이 일어나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많아 통과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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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항공 부품에서나 사용됐으나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M16등의 총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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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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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개인 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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