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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으로 봤을때는 가스직동식 구조를 사용해서 (적어도 이론상으로는)반동이 적은편이나, 가스피스톤 방식의 총기에 비하면 오염이나 탄매에 조금 취약한편이다. 이에 대해선 참고할만한 테스트가 있는데, 2007년 경 미군이 사막의 극한의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M4A1, HK416, SCAR, XM8 이 네종류의 총기로 60,000발을 발사해서 작동불량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했는데(M4를 제외하고는 전부 가스피스톤이다.) 당시 M4A1은 882발의 작동불량과 그중 19번은 수리 필요라는, [[HK416]]의 233번의 작동불량에 비하면 조금 못미더운 결과를 냈다. 하지만, 당시 타 총기들은 전용탄창을 사용한 반면, M4 혼자 STANAG 규격의 알루미늄 탄창을 사용한점(실제로 많은 작동불량이 탄창에서 비롯됐다.), M4라는 총기가 당시까지만 해도 문제가 많았다는점을<ref>이는 근본적으로 AR-15라는 총기 자체가 20인치 바렐에 최적화 되어있다는것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M4 역시도 20년의 시간동안 90가지도 넘는 넘는 다양한 개량을 통해서 연사시 총열 폭발, 노리쇠 후퇴 불량 등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수많은 문제점들을 상당수 없앴다.</ref> 감안해야될것이다. | 구조적으로 봤을때는 가스직동식 구조를 사용해서 (적어도 이론상으로는)반동이 적은편이나, 가스피스톤 방식의 총기에 비하면 오염이나 탄매에 조금 취약한편이다. 이에 대해선 참고할만한 테스트가 있는데, 2007년 경 미군이 사막의 극한의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M4A1, HK416, SCAR, XM8 이 네종류의 총기로 60,000발을 발사해서 작동불량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했는데(M4를 제외하고는 전부 가스피스톤이다.) 당시 M4A1은 882발의 작동불량과 그중 19번은 수리 필요라는, [[HK416]]의 233번의 작동불량에 비하면 조금 못미더운 결과를 냈다. 하지만, 당시 타 총기들은 전용탄창을 사용한 반면, M4 혼자 STANAG 규격의 알루미늄 탄창을 사용한점(실제로 많은 작동불량이 탄창에서 비롯됐다.), M4라는 총기가 당시까지만 해도 문제가 많았다는점을<ref>이는 근본적으로 AR-15라는 총기 자체가 20인치 바렐에 최적화 되어있다는것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M4 역시도 20년의 시간동안 90가지도 넘는 넘는 다양한 개량을 통해서 연사시 총열 폭발, 노리쇠 후퇴 불량 등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수많은 문제점들을 상당수 없앴다.</ref> 감안해야될것이다. | ||
그리고 노리쇠 뭉치가 매우 긴 탓에 LR-300과 같은 특수한 경우를 빼면<ref>노리쇠 뭉치의 길이를 AK 수준으로 줄이고 스프링의 위치를 총열 위쪽으로 옮겼다. </ref> 버퍼튜브, 스톡봉이라는 명칭으로 익숙한 부분까지 노리쇠뭉치가 왔다갔다 하는데 이때문에 개머리판을 접이식으로 만들 수 없다. | 그리고 노리쇠 뭉치가 매우 긴 탓에 LR-300과 같은 특수한 경우를 빼면<ref>노리쇠 뭉치의 길이를 AK 수준으로 줄이고 스프링의 위치를 총열 위쪽으로 옮겼다. </ref> 버퍼튜브, 스톡봉이라는 명칭으로 익숙한 부분까지 노리쇠뭉치가 왔다갔다 하는데 이때문에 개머리판을 접이식으로 만들 수 없다. <ref>이전 항목에서는 고정식 개머리판은 내부의 공간때문에 파손이 잦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M16A2 개발 당시 테스트에 의하면 나일론을 섞어 만든 신형 스톡은 약 2,600파운드, 그러니까 1톤도 넘는 힘을 가해야 부숴졌다고 한다. 그리고 빈 공간은 정비도구를 넣기 위한 공간이다. <s>하지만 현실은 그저 간식 보관통일뿐</s> 근데 하지 마라. 개미 꼬인다. </ref> | ||
이건 여담이지만 우리나라 K1A 기관단총과 K2 돌격소총도 AR-15를 상당히 참고해서 만들어진 총기다. 가끔 FN-FNC기반이라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그냥 낭설이다. K1A는 FNC보다 이전에 나왔으니 말할것도 없지만 K2의 경우 형상이 비슷해보이고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것은 맞는데, FN-FNC의 경우는 숏 스트로크 가스피스톤이고, 노리쇠의 형상도 크게 다르다. 그러니까 디자인이 조금 닮은것을 빼면 사실상 다른 총기란 뜻이다. | 이건 여담이지만 우리나라 K1A 기관단총과 K2 돌격소총도 AR-15를 상당히 참고해서 만들어진 총기다. 가끔 FN-FNC기반이라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그냥 낭설이다. K1A는 FNC보다 이전에 나왔으니 말할것도 없지만 K2의 경우 형상이 비슷해보이고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것은 맞는데, FN-FNC의 경우는 숏 스트로크 가스피스톤이고, 노리쇠의 형상도 크게 다르다. 그러니까 디자인이 조금 닮은것을 빼면 사실상 다른 총기란 뜻이다. | ||
2015년 7월 6일 (월) 20:4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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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아말라이트 AR-15. 미국의 유진 스토너가 만든 명총으로 현재까지도 미군을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굴리고 있는 총기. AK와 함께 현대 돌격소총의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며, 수많은 돌격소총들의 교과서가 된 총이다. 단축형인 M4와 작동구조를 바꾼 HK416 , 기관단총형인 colt 9mm SMG 등 수많은 파생형총기들이 있다.
성능
5.56mm NATO탄을 사용하여 적은 반동을 지녔으며 높은 명중률을 지닌 총이다. 거기다가 알루미늄과 폴리머를 사용하고 깎아낼 곳을 최대한 깎아낸 결과 아주 가볍고 부피도 작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탄창멈치와 노리쇠 멈치, 셀렉터 등의 조작을 권총손잡이를 잡은 자세에서 신속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M16A4부터는 피카티니 레일을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아주 높은 확장성을 지닌다.
내구력과 신뢰성은 늬들이 빨아제끼는 Ak에 꿇리지 않지만 구조상 오염에 조금 취약한편이다. 그리고 작동부가 리시버 뒤로 돌출되는 형상이라 접철식 개머리판을 달 수 없다. M16A1~A4시리즈는 신축도 안되는 솔리드 개머리판주제에 앞서말한 구조상문제로 내구력이 떨어진다. 이 문제는 HK416 등 타 회사 AR-15 계열에서 많이 개선되는 부분이다.
여담
대부분 M16이라 부르는데 사실 M16은 미군 제식채용 명칭이고 (아사다마오 별명이 아니다 씨발새끼들아)전체적으로 싸잡아본다면 AR-15라고 부르는게 맞다. 미군 제식인 M16A1~A4 외에도 수많은 국가들의 제식 명칭이 존재하기 때문.
좆같은 새끼들이 M16 문서를 하도 반달해대서 새로 만든다.
ㄴ-> 드디어 신고했다. 이제 승리가 눈앞에 다가올듯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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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15
유진 스토너가 만든 가스직동식 작동방식을 채용한 돌격소총이다. 서구권의 다수 돌격소총은 이 AR-15에 그 기반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을정도로, 1959년 만들어진 이래로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50년도 넘는 시간동안 정말 백과사전 한권으로는 모자랄만큼 수많은 파생형과 부품들이 탄생했다. 그중에서도 미군에 채택되어 제식명을 가지고 있는것은 대표적으로 M4/M4A1과 M16이다. 이외에도 MK.12, MK.18 등 다양한 파생형들이 미군에게 제식명을 부여받고 채택되어있다.
일단 AR-15 계열의 대체적인 장점들을 보자면, 매우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가지고 있다. 왼손잡이에 대한 배려는 군납품 기준으로 보자면 조금 미흡한편이지만(이는 시대적인면도 고려 해야될듯), 오른손잡이의 경우 오른손을 총에서 떼지 않고도 조작이 간편하게 가능할정도다.
구조적으로 봤을때는 가스직동식 구조를 사용해서 (적어도 이론상으로는)반동이 적은편이나, 가스피스톤 방식의 총기에 비하면 오염이나 탄매에 조금 취약한편이다. 이에 대해선 참고할만한 테스트가 있는데, 2007년 경 미군이 사막의 극한의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M4A1, HK416, SCAR, XM8 이 네종류의 총기로 60,000발을 발사해서 작동불량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했는데(M4를 제외하고는 전부 가스피스톤이다.) 당시 M4A1은 882발의 작동불량과 그중 19번은 수리 필요라는, HK416의 233번의 작동불량에 비하면 조금 못미더운 결과를 냈다. 하지만, 당시 타 총기들은 전용탄창을 사용한 반면, M4 혼자 STANAG 규격의 알루미늄 탄창을 사용한점(실제로 많은 작동불량이 탄창에서 비롯됐다.), M4라는 총기가 당시까지만 해도 문제가 많았다는점을[1] 감안해야될것이다.
그리고 노리쇠 뭉치가 매우 긴 탓에 LR-300과 같은 특수한 경우를 빼면[2] 버퍼튜브, 스톡봉이라는 명칭으로 익숙한 부분까지 노리쇠뭉치가 왔다갔다 하는데 이때문에 개머리판을 접이식으로 만들 수 없다. [3]
이건 여담이지만 우리나라 K1A 기관단총과 K2 돌격소총도 AR-15를 상당히 참고해서 만들어진 총기다. 가끔 FN-FNC기반이라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그냥 낭설이다. K1A는 FNC보다 이전에 나왔으니 말할것도 없지만 K2의 경우 형상이 비슷해보이고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것은 맞는데, FN-FNC의 경우는 숏 스트로크 가스피스톤이고, 노리쇠의 형상도 크게 다르다. 그러니까 디자인이 조금 닮은것을 빼면 사실상 다른 총기란 뜻이다.
어쨌든간, AR-15는 AK-47과 더불어서 "돌격소총 "이라는 총기류를 확립시켰다고 할만큼 현대 총기의 역사에서는 매우 중요한 총기다. 결국 현재는 AK의 본가 러시아군까지 일부 특수부대 한정이긴 하지만 AR-15 계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것으로 봐선 사실상 돌격소총중에서 그 적절함으로는 제일 성공했다고 봐도 무방할듯.
- ↑ 이는 근본적으로 AR-15라는 총기 자체가 20인치 바렐에 최적화 되어있다는것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M4 역시도 20년의 시간동안 90가지도 넘는 넘는 다양한 개량을 통해서 연사시 총열 폭발, 노리쇠 후퇴 불량 등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수많은 문제점들을 상당수 없앴다.
- ↑ 노리쇠 뭉치의 길이를 AK 수준으로 줄이고 스프링의 위치를 총열 위쪽으로 옮겼다.
- ↑ 이전 항목에서는 고정식 개머리판은 내부의 공간때문에 파손이 잦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M16A2 개발 당시 테스트에 의하면 나일론을 섞어 만든 신형 스톡은 약 2,600파운드, 그러니까 1톤도 넘는 힘을 가해야 부숴졌다고 한다. 그리고 빈 공간은 정비도구를 넣기 위한 공간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간식 보관통일뿐근데 하지 마라. 개미 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