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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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효율은 포도당을 100이라고 했을때 약 38이며, 나머지는 열로 전환되어 체온을 유지하거나 한다.
에너지 효율은 포도당을 100이라고 했을때 약 38이며, 나머지는 열로 전환되어 체온을 유지하거나 한다.
== Air Traffic Control ==
흔히 말하는 공항 [[관제탑]]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ATC는 인천 ACC.
== Auto Train Control ==
=== 개요 ===
Auto Train Control의 약자로, 차량 간격을 속도 코드로 조절하는 방식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의 도시철도 노선 및, 일산선, 과천선, 분당선, 고속선에서 사용하는 중이다.
=== 동작 ===
==== 원리 ====
임피던스 본드에서 레일(궤도회로)에 주파수를 송신하면, 차량의 픽업코일(Pick-up Coil)에서 이를 수신하여, 주파수에 해당하는 속도코드에 맞춰 차량을 제어하는 방식.
여기에 열차 자동운전에 필요한 정보까지 송수신할 수 있는 기능을 넣으면 [[ATO]]가 된다.
==== 속도초과시 동작 ====
신호기가 있는 [[ATS]]에 비해 신호기가 없는 ATC는 속도초과 상황을 운전하다 보면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기 때문에<ref>ATS는 신호기를 보고 제한속도를 파악할 수 있지만, ATC는 신호기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속도코드를 수신하여 모니터 등에 표시하기 전까지는 제한속도가 높아지는지 낮아지는지 알 수 없다</ref> 속도를 초과했다 해서 바로 비상정차시키는 것이 아니라 수신한 속도코드에 맞는 제한속도까지 열차를 자동으로 감속시킨다.
물론 운전자의 확인조작이 없으면 그대로 차량이 정지하도록 설계된 경우도 있다.
=== 장단점 ===
==== 장점 ====
* 궤도회로에 주파수를 송신하여 열차의 속도를 제어하므로 연속적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 속도초과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완전히 정차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금 더 유연한 운영이 가능하다.
* 선로의 제한속도와 연동시켜서 속도코드를 송출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자면, 곡선구간의 제한속도를 속도코드로 송출하여 자연스럽게 속도제한을 거는 것이 가능하다.
==== 단점 ====
* 기본적인 ATC의 경우, 임피던스 본드라는 장치를 통해 폐색을 구분하므로 ATS와 마찬가지로 본드 간격이 넓을수록 차량간격이 넓어진다.
* 차상장치가 고장난 경우, 속도코드를 수신할 수 없고, 신호기 등 보조기기가 없으므로 일정 속도 이하로 서행운전해야 한다.
* ATS보다 비교적 설비가 비싼 편이다.
* 제한속도가 속도코드가 수신된 이후에야 모니터에 표시되므로, 운전자가 다음에 나올 제한속도를 예상할 수 없다.
=== 설치현황 ===
==== 도시/광역철도 ====
* 수도권 전철 3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 : 당고개 ~ 금정 간에 한하여 사용중이다. 나머지 구간은 ATS 사용중
* 서울지하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 수도권 전철 분당선
* 인천국제공항철도
* 인천 메트로 1호선
* 부산 도시철도 1호선, 2호선, 3호선
* 대구 지하철 1호선, 2호선
* 광주 도시철도 1호선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 일반철도 ====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에서 ATC의 일종이라 볼 수 있는 TVM430을 사용중이다.
{{각주}}
[[분류: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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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3일 (수) 18:18 판

아데노신 삼인산(adenosine triphosphate, ATP)은 생명체의 주된 에너지원이다.

이게 도대체 뭔가?

니 몸에서 쓰는 화폐라고 보면 된다. 호흡과 식사는 이걸 만들려고 하는 행위고 만들어진 ATP는 딸치기와 야동찾기를 포함한 니 생명활동에 쓰인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포도당을 분해해서 나오는 에너지를 이용해 AMP (아데노신 2인산)을 ATP로 합성하면 에너지가 저장이 된다.

에너지 효율은 포도당을 100이라고 했을때 약 38이며, 나머지는 열로 전환되어 체온을 유지하거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