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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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이 시초거든요?? 도타가 시초거든요??! 빼애애액!! 아니야.. 카오스라구!! 이런 애들을 위해 쓴다. | 롤이 시초거든요?? 도타가 시초거든요??! 빼애애액!! 아니야.. 카오스라구!! 이런 애들을 위해 쓴다. | ||
스타 유즈맵인 Aeon of Strife (영원한 투쟁) 에서 따온 것이다. | 스타 유즈맵인 Aeon of Strife (영원한 투쟁) 에서 따온 것이다. -> 워크3에서 따온거라며 ㅂㅅ아 | ||
게임 제작자들이 이 AOS 유즈맵의 방식 | 게임 제작자들이 이 AOS 유즈맵의 방식 | ||
2015년 12월 12일 (토) 21:50 판
리그오브레전드라든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라든지 똥게임들만 있는 노답 게임장르.
부모님은 이딴게임이나 하라고 널 낳아주신게 아니니 효도하는셈 치고 하지마라
AOS는 무조건 템을 사야한다고 생각하는 대가리에 총맞은 새끼들이 가끔있음
참고로 AOS는 스타 유즈맵이 시초다. 몇 명은 이게 뭔 개소린가 할 수 있는데
롤이 시초거든요?? 도타가 시초거든요??! 빼애애액!! 아니야.. 카오스라구!! 이런 애들을 위해 쓴다.
스타 유즈맵인 Aeon of Strife (영원한 투쟁) 에서 따온 것이다. -> 워크3에서 따온거라며 ㅂㅅ아
게임 제작자들이 이 AOS 유즈맵의 방식
1. 조종할 수 없는 중립 세력 유닛이 중앙에서 싸운다.
2. 세갈래로 나뉘어진 길
3. 기지가 파괴되면 게임오버
여기서 제작자들이 흥미를 느끼고 아이템 등의 요소를 추가한 것이 현재 AOS다.
그러기 때문에 AOS는 요즘에 실시간 전략 + RPG 성장 요소를 넣은 게임으로 의미가 통하고 있지만
AOS라는 명칭 자체가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작자 한명이 영감을 받고 만든 것의 유즈맵 이름이다. Aeon Of Strife
외국에선 유즈맵 이름을 계속 부르긴 그러니 MOBA 라고 장르를 만들었다.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애초에 세력을 만들어놓고 전쟁을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각자 개인의 손가락도 중요하지만 전쟁 게임이라면 역시나 전략의 중요성도 50%가 넘는다. 아이템 뽑는 겜이라고 RPG만 하고 있으면 게임 장르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엔 성장을 해서 전략을 도와 핵심 기지를 부시는 게 목표인 게임이지 성장만 한다고 끝인 게임이 아니다.
아무튼 설명끝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