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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oning (avicii remix) 죽고 나서 들으니까 멜로디가 더 슬프다 ㅋ
drwoning (avicii remix) 죽고 나서 들으니까 멜로디가 더 슬프다 ㅋ
아비치 형 요즘 하는 일이 유튜브랑 사클 뒤적거리면서 형 ID들 듣는거 뿐이야... 이렇게 많은 곡들을.. 발매도 ㅇ나하고 가버리면 어떡해...하나하나 다 좋은데..


== 추천곡 ==
== 추천곡 ==

2019년 2월 21일 (목) 14:0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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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DJ.

1989년 9월 8일에 태어나 2018년 4월 20일에 결국 우리의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되었다.

본명은 Tim Bergling이며 Avicii란 이름은 불교에서의 지옥을 뜻하는 아비지옥의 산스크리트어 단어인 Avici에서 따왔다고 한다.

Tim Bergling 으로 검색하면 아비치이기 이전의 노래 seek bromance를 찾을 수 있다. 참고로 노래 개좋다. 초창기부터 싹수가 있었던 갓비치다.

얼굴은 갓양인치고는 똥송하게 생겼다. (1초 디카프리오)

그래도 이거 편집한 우덜보단 훠얼씬 잘 생겼다.

ㄴ시발 이 얼굴이 어떻게 똥송하다는 거냐

True 앨범에 대표곡들이 다 있다. 하지만 최근 나온곡들을 보면 True시절이 그리울정도로 분위기가 안나는 컨트리스타일만 주구장창... 사실 다 좆까고 Levels때가 제일 좋았다.

True를 바탕으로한 자기가 리믹스를 한 앨범 True (Avicii by Avicii)도 있다.

데뷔엘범 낸지 얼마나 됐다고 2집 앨범, Stories가 2015년 10월 2일에 출시했다. 예상외로 컨트리가 적고, 괜찮은 노래들도있으니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For A Better Day와 Pure Grinding이 최근에 공개되었다. 들으면 얘가 EDM이 아닌 컨트리 가수?임을 다시 한 번 더 알 수 있다.

Stories 앨범이 공개되었다. 역시 ㅆㅅㅌㅊ 내년 초에 잘린곡들 모아서 앨범을 하나 더 낸다고 한다.

아비치 음악의 매력은 감성이 ㅆㅅㅅㅌ다. 슬플때 들으면 슬프게 들리고 즐거울때 들으면 신나게 들리는음악이 아비치의 음악이다.

몸이 나약해서 콜록콜록충이다. 이것 때문에 라이브에 못나가서 덷마를 대타로 보내준적이 있었는데, 이때 덷마가 마틴 개릭스와 그 이외의 미개한 빅룸 음악과 그걸 싸지른 DJ들을 오지게 까버리는 바람에 씹디엠 역사를 뒤흔든 전설급 사건이 생겼었다. 미친 빅픽쳐...

건강해 비치형

최근 머대리가 되었다.

2016년 UMF 코리아에서 내한공연을 했다.

사실 UMF 코리아 오기 전에 이미 3월 29일 은퇴선언을 했었다. 음악을 접는 건 아니고 활동을 접는다는 듯

10월 현재까지 미발매곡(ID)이 차고 넘친다. Sia와도 작업한듯... 그래서 인지 Youtube에서 ID를 편집한 영상도 올라오지만 아비치의 곡이라고 낚시를 하는 주작 영상이 극성이다. 하나같이 띵곡급인데 자꾸 쟁여두는 것 같다. Stories의 Avicii by Avicii도 생각해놨다는데 전자나 후자나 언제 정규로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비치형 시발 umf 2016 풀셋만 듣고있다고오오 제발 정규발매부리코

ㄴ풀셋 어디서 구하냐 36분정도 밖에 안되는것만 반년째 듣는중인데

2017년 5월 쯤, 공식 홈페이지가 복귀를 암시하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얼마 전에 유튜브 올라온거 보니까 어디 해외에 스튜디오도 막 짓던데 ㄹㅇ 조만간 복귀할듯

아비치의 노래를 안듣는건 ㄹㅇ인생 낭비다 꼭 들어라

솔직히 Levels 시절 느낌의 곡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ㅠㅠ


2017년 7월, SNS를 통해 공개 예정 곡들을 1분 맛보기로 업로드하고 있다. 현재 마추픽추 배경 하나(friend of mine)와 낙타 비슷한놈 배경 하나가 올라와 있는데 둘다 개ㅆㅅㅌㅊ갓곡 냄새가 난다. 매우 설렌다

2017년 8월 11일 새 EP 발표했는데 대부분 드랍 부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는 반응. 그래도 들음 ㅎㅎ (특히 Friend of Mine은 드랍 부분이 4마디가 아니라 3마디로 끝나서 뭔가 어색하게 들린다 ㅠ)

ㄴ 꼬우면 니들이 만들던가 ㅋㅋ

사망

4월 20일 우리 곁을 떠났다.

오만에서 갑자기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사실 그 전에도 건강이 좀 안 좋긴 했다. 과거 지나친 음주로 인한 췌장염을 앓았고, 2014년에는 쓸개와 충수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 한동안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투어 돌면서 과음과 흡연때문에 췌장이 멀쩡하지가 않았다. 흡연도 췌장암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 금연하도록 하자.


가족들의 요청으로 사망원인이 미공개 상태로 남아있어 그저 요절했구나, 이렇게만 알았는데 4월 26일, 가족들의 공식 입장문에서 사인이 실의와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로 밝혀졌다. ◢◤


조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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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Wake Me Up 들었는데 이게 무슨...

이게 뭔 일이냐 진짜...

ㄹㅇ 실검 올랐길래 내한했든가 신보 소식인 줄 알았더니... R.I.P. Dear Avicii.

유명한 DJ도 한순간이구나... Levels 재밌게 들었는데... 인생무상 새옹지마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울트라 코리아 2016때 보러간게 정말 다행이다 RIP

움프때 못간게 한이다 씨발...

28살이면 너무 젊자너 ㅠㅠ

안히 복귀한지 얼마 안됬는데 왜 벌써가냐;; x

시발... 소식 알기전 까지도 아비치 노래듣고 있었다..

아 형 노래 다음곡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같네.. 형님 편히 잠드셧길..

The Nights 가사가 성님 가시고나니까 너무 다르게 느껴진다ㅠ 성님 알고부터 6년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진짜 죽었다는 소식 듣고나서 엄청울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DJ이고 날 프로듀서로 만들게 해준 사람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다니... 할말이 없다... wake me up의 가사처럼 모든것이 다끝나면 그때 깨워줄게...

하늘에 계신 아비치 형님, 늦게나마 당신을 위해 이 글을 바칩니다. 2011년에 당시 중3이었던 저는 형님의 Levels라는 곡을 듣고 팬이 되었고, 그 후로도 제 자신이 외롭고 힘들 때 마다 형님의 인간미기 느껴지는 따뜻한 감성의 곡들을 들으며 큰 위로를 받고는 했죠. 예전부터 건강이 심각할 정도로 안 좋으셨던 형님이었지만, 저는 언젠가는 건강해지실 거라고 믿었어요. 하지만 거짓말처럼 형님은 이미 하늘나라에 계시기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제 마음속에서는 하염없이 눈물만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하늘나라에서만큼은 더이상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형님은 언제나 저의 영웅이었어요. 사랑합니다... Good bye, Avicii.

유튜브 보다가 아비치 사망했단소식에 놀라서 봤더니.. 한달전에 돌아가셨네.... 형님 편히 쉬세요..

drwoning (avicii remix) 죽고 나서 들으니까 멜로디가 더 슬프다 ㅋ

아비치 형 요즘 하는 일이 유튜브랑 사클 뒤적거리면서 형 ID들 듣는거 뿐이야... 이렇게 많은 곡들을.. 발매도 ㅇ나하고 가버리면 어떡해...하나하나 다 좋은데..

추천곡

인정합니다. ^^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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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아비치 노래면 다 들어봐 일단

0. Lonely together : 없어서 맨 위에 쓴다. 나온지 얼마 안돼서 없는거같은데 보컬부터 비트까지 노래 존나 완벽하니까 꼭 들어라. Levels랑 The Nights, Silhouettes에 버금간다고 생각한다 셋 다 존나 좋아하는 띵곡임. 이거 쓸라고 가입했다. 중요하니까 한번 더 말한다 꼭 들어라.


1. The Nights 두번 듣고 세번 들어라. 뮤비 보면 진짜 흥겨워보임


2. Levels도 추천한다. 꿀맛. 사실상 아비치를 지금의 위치로 끌어올린 곡이라고 할수있다.

ㄴㄹㅇ이곡때문에 아비치알게됬는데 ㄹㅇ개좋음진심


3. Dear Boy 계속 들어라. 이거 보컬 지리고 멜로디 짱이다. Avicii By Avicii 라고 리믹스된 버전 있는데 그것도 상당히 듣기 좋음.


4. Waiting for Love는 뒤질때까지 들어도 괜찮다. 특히 뮤비는 눈물이 나올랑 말랑거리게 한다. 갓명곡;

ㄴ ㅇㅇ 인정한다. 곡도 곡이지만 뮤비가 씹캐리했다.

ㄴ 다른 노래들도 좋지만 아비치의 대표곡안에는 꼭 든다고 누구나 ㅇㅈ할 것이다.

ㄴ명곡같은 소리하네 ㅋㅋ 좆나 구린데 아비치 명곡 반열에 들지도 않음.

ㄴ보다시피 일알못 빅룸충이 아는척하고싶어 싸지른 글이다.

ㄴ응 넌 저기 틀딱 게타나 들어줘


5. Addicted to You(avicii by avicii) :이거 보컬부분은 그저 그런데 바바바라바라 할때 좋다. ㄴ바라바라바라 할 때 뭔가 음이 비슷해서 음? 거렸는데 미제 씹덕들이 senbonzakura? 이렇게 댓글에 적어놨다

6. X YOU : 세계인들이랑 프로젝트해서 만든건데 지린다. 우리나라 사람 몇명이 참여했다고 알려져있다. 인류뽕에 취한다

7. The Days : 독특한 뮤직비디오로 주목을 잠시 받았다. 보컬부분도 나쁘지않고 후반부의 멜로디가 i could be the one비슷한느낌인데 좋다. 갓비치문서에 마마무같은 걸그룹드립치는새끼들 제발 반성해라 진짜. 이게 근데 주목을 '잠시'밖에 안받았다고? 노래 존나 좋은데? The Nights랑 돌려가면서 듣자. 낮밤낮밤낮밤 미쳐


8. For A Better Day : 보컬도 지리고 피아노 멜로디도 지린다. 뮤비는 인신매매 당한 애들이 자라서 나쁜새끼들에게 죽창을 꽂는 내용이다. 사이다 오짐

9. City Lights : Stories에 있는 곡인데 곡 느낌이 2부분으로 나뉜다. 처음부분은 후렴부가 그저그런데 두번째부분은 후렴부가 점점 고조되는 형식으로 작은북 탕탕소리에서 광광 운다ㅜ stories 특징상 서정적인데 waiting for love 버금가는 명곡이다. 맨앞 간주부분이 여자 신음소리 같다는 댓글이 많다... 아예 짜른 버전도 나왔다 ㅠ


10. Somewhere In Stockholm : 이건 EDM이 아니라 걍 팝송이다. EDM의 특징적인 좡좡거리는 부분이 없다. 곡 시작부는 그저그런 노래 같지만 중간부분에 썸웨어스톡홀름부분이 좋다.


11. Wake Me Up : 기타가 씹캐리 한다. 말이 필요없다. 이게 목록에 없었다는게 이해안될수준


12. Broken Arrow : 하이라이트 부분에 간당단당한 반음 연계가 중독성을 유발한다. 듣기 좋음. 그리고 이 노래의 M-22 remix가 지린다. 그것도 좋음


13. Hey Brother : 뮤비가 전쟁 때문에 죽은 형에 관한 이야기인거 같다. 노래 듣다보면 글썽글썽해지드라. 위풍당당한 금관악기 소리가 졸라 매력적이다.

ㄴ형이 아니라 형같은 아빠다 빡대가리 새끼야


14. I could be the one : Nicky Romero와 합작한 곡. Levels랑 비슷하면서도 더 밝고 들썩거리는 느낌. 보컬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뮤비가 레전드이니 뮤비 꼭봐라.

ㄴ 뮤비시발 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턴가 뮤비가 19세 제한으로 막혔다. 넘슬퍼


15. Fade into darkness : 무난하면서 듣기 좋음.


16.Taste the Feeling : 이게 왜 없냐? 방구석에만 쳐박혀있던 너희들이 만날 보던 올림픽 코카콜라 광고음악. 아비치가 만들었다. 노 원~ 캔~ 스탑~


17. You make me : 난 이게 제일좋음 존나좋음ㅡㅡ 왜 이게없냐??


18. Without you: AVĪCI(01)에 수록된 곡이다. 매번 콘서트할 때 마다 이노래가 오프닝곡으로 나온다.(2번째는 I could be the one) 갓비치 사랑한다♥♥♥♥ 보컬도 보컬이지만 피아노 파트 ㄹㅇ 감성적임 (피아노 파트 없는 것 같은데???) 근데 씨발 아비치 이놈이 대중의 귀에 편승이라도 하려는 건지 Radio Edit으로 내놓은 건지 드랍이 씨발 짧다. 쎅쓰하다가 못싼기분임. 특이 2절 들가기 전에 드랍이 사람 존나 애간장 태운다. 그러니까 아비치 이새끼는 Extended버젼 내놓아야 한다.


19. Feeling good: 이건 아무도 안넣네? 이거 들어봐라 버전두개인데 둘다 존나좋다.

원곡이 있는 유명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다.


20. Can t love you again: 2016년 라이브에서 첫등장, 브레이크부분에서 잘라버렸지만 카타르시스는 절정을 보여준다.


21. No pleasing a woman : 이것도 미공개곡인데 존나좋다.

그린데이 보컬이 참여했다.


22. 아니 왜 Lay Me Down이 없는지 노이해.... 보컬은 아담 램버트고 갱장히 좃타. 경쾌! 신남! 희망!


23. Hope there's someone : 아비치가 다른 가수 곡을 리메이크함. Ture에 있는 곡인데 길이만 8분이다. 낮은 반주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는 멜로디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듣다가 중반즈음 갈아입을 팬티를 준비하자.


24. ㅆㅂ 왜 Silhouettes는 없냐... 아비치 초창기 스타일의 잔잔하고 몽환적인 멜로디와 신스, 희망적이면서도 의미심장한 가사가 일품인 곡이다. 뮤비의 스토리는 한 남자가 성전환 수술을 하는 과정을 그리는 내용인데 가사의 뜻과 대입해보면서 보면 꽤나 적절하다.

ㄴ1절목소리랑 2절목소리가 포인트다. 목소리가 여자에서 점점 남자로 바뀐다. 

25. Heaven : 이것도 미발매곡인데 라이브셋마다 맨날 들어간다. 콜드플레이 크리스마틴이 피처링했다. 이거 진짜 개지린다 갓띵곡 그냥 아비치가 만든 곡 다 들어라. 그게 답이다.


명곡 추천한답시고 Bromance가 없다. 일알못새끼들

ㄴ 병신 seek 어디갔냐ㅋ 글고 그땐 avicii아니었다 ㄴ 개병신새끼 이거 에릭프리즈랑 프라이다 톤자홀마 다른 사람이라고 할 새끼네 ㅋㅋ 그리고 아비치 아레나믹스에서는 그냥 브로맨스기도 해서 Seek Bromance나 Bromance나 또이또이다


27. We Burn (Faster than lights) : 미발매곡, 라이브에서 자주 틀어준다. 보컬도 끝내주고 뒤에 신스부분도 좋다. 제목까지 좋다 ㅠㅜ


28. Sunset Jesus : Dear Boy의 Avicii by avicii 버전 후렴부분을 몇 키 낮춰 남성 보컬과 함께 새롭게 리믹스한 곡이다. 존재감이 후달리지만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와 있으며 역시 졸라 흥한다. 살짝살짝 끊었다가 팡 터뜨리는 패턴에 귀르가즘 하읏!! 꼭 들어보자


29. Shame On Me : 이건 왜 없냐 ㅅㅂ 초반부에 툭탁거리는 드럼과 찰진 보컬에 어 시발...? 하면서 빠져들다가 초중반부 뚱땅거리는 소리 이후 하이라이트에서 갑자기 우디르하는 전자음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그냥 들어 시발


30. What Would I Change It To : EDM 안 땡기는 날, 조용한 노래 듣고 싶을때 추천한다. 그냥 팝송이다. Somewhere In Stockholm 같다. 우우우~ 할때 좋다.


31.So Much Better(Avicii remix) : 원래 sandro cavazza란 아비치가 설립한 레이블에 있는 가수가 부른 so much better이란 곡을 리믹스 한거다. 두개 다 들어보고 맞는 쪽 선택하자. 지만 난 빠르고 드랍이 ㅅㅌ라 리믹스 근데 노말 버전은 중간에 음음음하는 콧노래 소리 음색이 ㅆㅆㅅㅌ친다 그리고 소 머치 베러할때 목소리 존나 섹시함 씨발 덜렁덜렁인 내가 들어도 존나 좋음 씨발 몰라 걍 노말 스피드 1.25해서 들어 그게 최고다


32.You Be Love : 위의 Without You처럼 아비치가 대중의 귀를 공략 한다고 드랍을 줄인듯, 드랍이 40초 채 안된다 씨발... 존나 애간장 태우는데 보컬 유!..비!..럽!하면서 끊어읽을 때 존나 왠지 모르겠는데 신난다. 하여튼 닥듣하면 꽤 좋은 노래


33. Lay me down (avicii by avicii) : 웬만한 아비치가 다시 리믹스한 노래중에서 이것만큼 좋은 하이라이트는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초반 부분에 보컬로 취하고 전자음에 아비치 2011~2012시즌의 추억이 떠오를 정도다 적어도 한번은 들어보자.

ㄴ 어휴 병신들아 그냥 다 쳐넣어라

ㄴ 다 넣어도 될 정도로 진짜 다 좋다 거를 곡이 없다

34. In your arm(Ft.Vargas& Lagola) 중간중간에 보컬끝나고 멜로디부분에 귀르가즘 오진다

35. Take me in your arm(Original Mix): 1분대부터 나오는 보컬이 목소리가 분명 남잔데 고음이 절정까지 올라가다 롹미? 반복하면서 점점 빨라지다 멜로디 시작하는데 너무 좋다 그냥 들어보자

36. Stay with you(new vocal): 그냥 보컬이 존나 깔끔한데 그렇다고 멜로디가 안좋은 것도 아니다 보컬 부분에서 소리 줄여놨다가 하이라이트부분에서 소리 키우면 존나 신남

37. unbreakable: friend of mine 이랑 멜로디가 겹치는데 friend of mine 들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대중성 때문인지 멜로디가 절정으로 가다가 끊기는 느낌이다 이건 1분대 지나면 그냥 절정의 반복이다. 끝날때 city light 시작할 때 나오는 신음 나오는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