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37: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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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파일:머한민국곤운넘버원.jpg]]
(사진은 곤운에서 머통령 전용 셔틀로 굴려먹는 B737-300이다.)
[[보잉]]에서 생산하는 소형 여객기.
1968년 [[보잉]]사가 맥도널 더글라스사가 독점하고 있던 소형기 시장을 노리고 출시한 소형 쌍발 민항기이며 지금까지 제일 많은 수가 생산된 여객기다.
1998년 글래스 칵핏등의 최첨단 항공기술을 도입한 개량형 B737 NG (-600/700/800/900)이 상업운행을 시작했는데 이 중 737-800/900은 737 NG의 대형화 버젼이다.
연비가 뭣같이 안좋은 B757의 수요를 상당수 야금야금 먹어들어가고 있다.
어느 나라든지간에 단거리 항공 노선을 이용하게 될 경우 높은 확률로 이 새끼를 볼 수 있다. 특히 저가 항공사라면 거의 100% 확률이다. 아니면 [[A320|이 새끼]]다.
사실 조선처럼 국토가 매우 좁고 국내선 항공 수요가 그리 크지않은 나라에서는 (물론 서울-제주 노선은 예외다) Dash 8이나 ATR 72같은 소형 프로펠러 여객기가 적합하나, 헬조센 신민들은 프로펠러 항공기라면 출고 1년도 안 되어 반짝반짝 빛이 나는 최신형 새삥 비행기라 하더라도 과부 제조기 관짝틀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제트 엔진 여객기를 투입해야만 한다.
군용으로도 사용중이다. 당장 이항목의 사진부터가 헬조선 공군에서 머통령전용기로 굴리는짤방이다. 그밖에 헬조선 곤운은 물론 터키공군과 호주공군도 사용중인 조기경보기형인 E737과 헬조선해군이 차세대 대잠초계기로 도입할려고 각재는 P-8포세이돈도 737의 파생형이다. 물론 E737은 천조국공군에서 뻥차버렸지만 P-8은 천조국해군이 최초로 채용했다.
차세대 모델로 B737 MAX가 출시 되었다. 다시말해서 장수만세 여객기 그 자체.
존나 많이 팔린 여객기인 만큼 사건사고도 존나 많다. 특히 737 MAX 8은 설계결함으로 인한 2건의 추락사고가 일어나면서 예전 737의 위상을 개나줘버렸다. 때문에 여러 항공사들한테 운행중단 크리를 맞고있다. 특히 이 기체를 많이 운행하는 항공사의 직원들과 승객들이 불안에 떨었다. 결함 원인으로 지목된건 737 MAX만의 조종특성시스템(MCAS)의 오류이며 보잉사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MAX 이전에도 결함으로 인한 사고가 많았으나, 대부분 엔진 고장이나 정비 불량으로 벌어진 사고였고 MAX처럼 항공기 자체의 문제가 있었던것은 아니었다.
==바리에이션==
B737 오리지날 (737-100/200)
B737 클래식 (737-300/400/500)
B737 NG (737-600/700/800/900)
B737 MAX (737-7/8/9)
E737
[[P-8]]
==관련정보==
{{보잉}}
[[분류:교통수단]]
[[분류:항공우주]]
[[분류:항공기]]

2019년 5월 27일 (월) 05:26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