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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Walker: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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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얘가 롤노래 만드는 매드무비 그 자체였네 시발 내가쓴개소리들 전부철회함. 나일렉쪽은 잘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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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곡만이 크게 유명해졌지만 외에도 잘 뒤져보면 마시멜로, 마틴 개릭스, 콜드 플레이등등과 콜라보한 갓음악들이 많다. 관심있다면 유튜브를 뒤져보자
몇가지 곡만이 크게 유명해졌지만 외에도 잘 뒤져보면 마시멜로, 마틴 개릭스, 콜드 플레이등등과 콜라보한 갓음악들이 많다. 관심있다면 유튜브를 뒤져보자
진짜 일렉킹갓엠퍼러 곡들이 많은데 급식충이나 겜창 새끼들이 [[매드무비]] 버젼으로 개조시킨 씹창버젼 틀거나 겜창방송에 브금까는 경우가 많은데 그딴식으로 트는 새끼들 머리에다 라면국물 붓고 싶다.
요즘 피방에서 얘 노래가 자주 들린다. 그나마 원곡트는건 괜찮은데 합필갤마냥 개조시킨 버젼 트는 순간 진심 나이프로 뒷목찔러 쳐죽이고 싶다 애미뒤진 씹새끼들아 씨발 The Spectre 요 갓곡을 롤독충들이 오염시켜놨다. 진심 롤독충새끼들 싹 다 잡아다가 학살해야한다.
진짜 애니노래나 다른 듣보 힙스터노래를 매드무비로 만들어라 시발
ㄴ ㄴㄷ^^


알렌 워커와 혼동할 씹덕새낀 없겠지?
알렌 워커와 혼동할 씹덕새낀 없겠지?

2018년 8월 28일 (화) 06:4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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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정나 심화시 있는 끔찍 내용을 담고 있다.

ㄴ 양놈들도 너무들으면 우울증 걸릴거같다 한다.

혼자 오셨다구요? 예? 혼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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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근데 여기 급식충틀 왜있냐

ㄴ롤창 앰생 급식충들이 즐겨듣는 브금(매드무비에 자주나오는 것들)중 하나가 이 양반 음악인 fade/faded 다

앨런 올라브 워커
기본 정보
본명 Alan Olav Walker
출생 1997년 8월 24일(1997-08-24) (28세)
국적 노르웨이 베르겐
직업 DJ, 프로듀서
장르 EDM, 일렉트로 하우스,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활동 시기 2012년 ~
레이블 Mer Musikk, DM, Sony Music Entertainment, NoCopyrightSounds
관련 활동 이셀린 솔헤임
웹사이트 http://www.alanwalkermusic.no

설명

앨런 올라브 워커는 영국계인으로 노르웨이에 사는 히키였으나 프로그래밍과 작곡을 취미삼아서 2012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노르웨이에서 나고자란 기만자새끼 주제에 노래가 존나 절망적이고 우울터진다. 사실 북유럽음악이 은근 우울하기로 유명하긴 하다만...

DJ Walkzz라는 듣보잡 닉네임 ㄴ 너보단 유명한듯 으로 무명 활동을 하면서 짬밥을 쌓은 앨런워커는 한창 유명세를 떨치던 NCS라는 유튜브 채널과 계약을 하고 느린 템포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인 "Fade"를 투곡했는데 그게 대박이 나서 이렇게 유명해지게 되었다.

후에 릴리즈된 Spectre, Force도 이에 못지않게 흥했다.

앨런 워커는 자신의 팬을 Walkers라고 부르는거 같다. 뮤비에서 닉값 열심히 하더라

그러던 어느날 전에 대박친 Fade를 어떻게 더 우려먹을 방법이 없을까 현자타임을 가지던 앨런은 이셀린 솔헤임이라는 여보컬을 데려와 노래를 시킨다음 자기는 원곡 몇 부분을 수정해놓고, 카메라맨과 감성터지는 갈대밭 조깅을 뛴걸 뮤비로 집어넣어 Faded라는 곡을 갖다붙였는데, 이건 원곡과 비교도 안되는 대히트를 쳤다. 2017년 초 현재 조회수 9억을 넘었다. 2017년 10월 기준 13억을 돌파했다.

노래에 거품끼가 있긴 하나 원곡이 워낙 띵작이기도 하고 보컬의 목소리와 무드가 잘 들어맞아서 여전히 못들어줄 수준은 아니다.

복면을 포함한 편한 검은복장과 등짝에 새긴 마크를 트레이드마크로 삼은 앨런 워커는 이후로도 비슷한 분위기로 뮤비를 만든다. 작품을 거듭할 수록 다양한 인종의 같은복장의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사이비단체 스러운 연출이다.

워커 생각에 후드티에 복면복장이 존나 간지난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Faded 뮤비 처음봤을땐 좀도둑이 폐가에서 뭐 훔치는줄..

ㄴ 난 무슨 극우파나 이슬람 극단주의자, 론 울프 테러리스트 느낌들었다. 그냥 패션 ㄹㅇ 개찐따같은데

몇가지 곡만이 크게 유명해졌지만 외에도 잘 뒤져보면 마시멜로, 마틴 개릭스, 콜드 플레이등등과 콜라보한 갓음악들이 많다. 관심있다면 유튜브를 뒤져보자

알렌 워커와 혼동할 씹덕새낀 없겠지?

고스트 프로듀서 사용 의혹


주소

내용은 남간을 참조했다.

'고스트 프로듀싱' 사용 의혹이 있다.

이게 뭐냐면 이름없는 DJ를 A, 이름있는 놈을 B라고 한다면 A가 돈을 받고 B의 앨범을 대신 내 주는 것을 말한다. 대리나 국정농단? 정도에 비유할 수 있겠다.

위의 영상에서, 저 정도 이름 있는 DJ라면 알아야 할 쏘우투스와 사인파를 구분 못했다. 그래서 인터뷰하는 사람이 대신 대답해줌. 이거 완전 캬하하 헬퍼급 사건 같다.

아니 근데 그러면 앨런워커 라이브 했던건 어떻게 되는거?


아니면 사운드 메이킹 자체를 아예 사용을 안하고 VSTi의 프리셋만 이용해 곡을 만들어서 모른걸지도 모른다.

커리어

워커는 잉글랜드 노샘프턴에서 태어나 2살 때 노르웨이인 엄마와 영국인 아빠와 호르달란 주의 베르겐으로 이주하였다.[1]

워커는 원래부터 DJ가 꿈이 아니라, 프로그래밍과 그래픽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어느날 NCS라는 유튜브 채널의 자작곡을 투고하여서[2] 이름을 날렸다.

"Fade", 2012

워커의 "Fade"라는 노래는 NoCopyrightSounds라는 레이블을 통하여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주목을 받았다.

유튜브에서 배경음악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채널에서 여전히 가장 인기있는 음악이다. 해당 음악은 후에 NCS의 앨범 NCS : Uplifting에 들어가게 되었다. 현재도 조회수가 2억을 넘고 계속 오르고 있다.

초딩들한테 들려주면 매드무비 브금이라고 한다. 씹극혐

"Faded", 2015

워커는 Sony Music Sweden 산하의 MER Musikk와 계약하였고, 그의 다음 싱글 "Faded"는 "Fade"의 리마스터링된 보컬 버전이다.

노르웨이의 아티스트 이셀린 솔헤임이 피처링에 참여하였다.[3] iTunes와 Spotify Global Chart에서 상위 10위 안에 들어가며 핀란드, 덴마크, 아일랜드,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영국, 미국 및 유럽과 아시아의 여러 국가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대박을 쳤다.[4] YouTube의 뮤직 비디오는 10억 회의 조회수와 620만 개의 좋아요 수를 기록했으며,[5] Most Like YouTube 동영상 상위 20위 안에 포함되었다.

뮤비 보면 폐허덕후들이 좋아할만한 연출과 분위기가 가득가득하다.

이 곡은 자신이 잃어버렸던 무언가(자아라든지...)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Sing Me To Sleep", "Alone", 2016

6월 3일에 공개된 "Sing Me To Sleep"은 "Faded"의 피쳐링에 참여한 여성 보컬 이셀린 솔헤임이 또다시 보컬을 맡았다.

이 곡은 7개국의 iTunes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뮤직 비디오는 1억 35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6] Spotify에서의 스트리밍 수는 9,700만 건에 이른다.

최근에 공개된 "Alone"은 스웨덴의 아티스트 Noonie Bao가 보컬을 선보였다.[7] 뮤직 비디오는 4일 만에 1,20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8]

Alone 뭔가 묘하게 슬픈 느낌이 드는데 나만 그런가..?

ㄴ원래 슬픈 곡 아님? ㄴ원래 요 DJ노래들이 우울터지는 노래들이 많다.

"Tired", 2017

배경을 보니 지구 최후의 날을 보는 듯 하다. 이상한 구름이 있는 게 보니 외계의 침공인가..? 는 태양 플레어인것 같고 그것 때문에 서로 추억을 회상하고 세상은 씨발 세기말이 되었다. 잘 보면 화염병 던지는 사람이랑 생필품 챙기는게 보인다.

마지막에 손꽉잡고 타이머는 00:00:00이 되고 세상이 드드드듣 흔들리면서 끝...

"The Spectre", 2017

보컬버전 The Spectre 나왔다. 이것도 음이 좀 우울한 느낌이다... 이전에 나온 곡보단 신이 난다.

너무 좋다. 하악하악

We live We love We lie~

존나 갓곡인데 이것도 엠창 급식충들과 겜창들땜시 매드무비 노래로 굳어져버렸다.

"All Falls Down", 2017

여태까지 들었던 노래와 느낌이 다소 다르다. 뮤비 배경을 보니 Tired이후의 시간대 같다.

약간 희망찬 분위기의 리듬을 띈 곡인데, 가사는 두 연인의 내용인데 서로 싸우면서도 자신이 왜 싸우는지 알수 없으며, 그렇게 싸움에도 연인을 보내지 못한다는 내용.

가사와 노래의 분위기가 약간 다르다. 그래도 노래 자체는 되게 좋은듯

"Darkside", 2018 - 현재

2018년 7월 말에 공개된 신곡

뮤비를 보면 All Falls Down 과 같거나 이후 시간대 같다. 노래 자체는 그리 나쁘진 않다.

음반 목록

Alan Walker

구분 발매일 제목
싱글 2014 "Fade"
2015 "Spectre"
"Force"
"Faded"
2016 "Sing Me To Sleep"
"Alone"
MV 2015 "Faded"
2016 "Sing Me To Sleep"
"Alone"
트랙 2014 "Something New..."
"X"
"Chill"

Walkzz

구분 발매일 제목 퍼블리싱
트랙 2015 "The Young Geralds 2016" Spotify
2016 "24 Karat 2016"


여담

대부분 곡이 듣다보면 우울해진다카더라. 우울증 걸린 사람은 되도록이면 듣지말자...

길거리 유흥가에서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서 녹음한 뒤 검색해봤는데 'Faded'였다. Alan Walker 모르는애들도 이거 들어보긴 했을듯.

Axel Johnanson - The River도 들어봐라. 느낌이 Alan Walker 스럽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