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09: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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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프로펠러 전투기이다. 두번째는 [[슈트르모빅]]이다. | 세상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프로펠러 전투기이다. 두번째는 [[슈트르모빅]]이다. | ||
전쟁 시작도 전부터 끝까지 개량하며 뽑아냈다. | 전쟁 시작도 전부터 끝까지 개량하며 뽑아냈다. 근데 그건 제로센도 마찬가지긴 하다...안습 | ||
당시 독일 조종사들은 FW190과Bf109를 타보면 기동성이 좋은 | 당시 독일 조종사들은 FW190과Bf109를 타보면 기동성이 좋은 | ||
2017년 8월 18일 (금) 07: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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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차 세계대전 중 활약한 대표적인 전투기 | ||||||
|---|---|---|---|---|---|---|
| Yak-9 | P-51 머스탱 | Bf109 | A6M 제로센 | 스핏파이어 | 프레지아 | D.520 |
2차 대전 시기 독일 메서슈미트에서 만든 전투기
좆본에게 제로센이 있었다면 덕국에는 이놈이 있었다.
제로센놈과 다른점은 초중반 이후에도 나름대로 활약을 해서 많은 에이스들을 배출했다는 점이다. 물론 가장 많은 상대였던 소련 공군이 관짝들만 들이밀었던 덕도 톡톡히 봤다. 소련놈들 비행기는 무전기가 좀 더 좋다는점을 제외하면 제로센이란 친구먹는 수준이었음. 다만 소련이 후반에 내놓은 전투기들은 뭔가 문제가 많긴 했어도 의외로 뛰어난 스펙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건 일본도 비슷.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는 스핏파이어와 맞짱을 뜨기도 했다. 이때는 스핏을 상대로 살짝 우세한 전과를 올렸고 허리케인은 그냥 탈탈 털어먹었다. 하지만 항속거리가 문제가되서 폭격기를 호위하는데는 상당히 지장을 받았다. 물론 영국 11 비행단은 아군의 트롤링으로 상당히 고전하기는 했지만 결국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전쟁 후반에는 머스탱과 P-38전투기들이 배치되면서 안방에서 싸울일이 많다보니 요격기로의 성격이 많이 강조되었다. 원래는 FW190한테 주력 자리를 넘겨줄 계획이었는데 고공에서의 성능이 더 좋았던지라 둘 다 계속 사용되게 된다. 근데 190도 도라에 가서는 고공성능이 상당히 개선되었으니 빨리 만들고 이건 퇴물취급하는게 좋았을거다. 화력부터 도라가 훨씬 좋은데다가 덩치도 더 커서 이것저것 달기도 유리하고 다목적으로 써먹기도 더 유리함. 백구 무시하지마셈 기동성으론 P-51이랑 더우월하거나 비슷함 그리고 깐지도 얼마나 훌륭하냐
ㄴ머스탱부터가 무조건 고성능을 추구한 기체가 아니라 초장거리 장시간 호위작전이 가능한 전투기를 목적으로 만들어진건 감안해야 한다. 폭장도 어느정도 되는편이고. 그에 반해 백구는 공중전투 전문 소형 전투기였고.
결국 위협을 느낀 독일은 세계 최초로 실전배치된 제트 전투기인 Me262를 만든다. 근데 처발리는 와중에 미완성인걸 급하게 투입한것에 불과하다. 영국도 동시기에 미티어를 만들고도 문제가 많아 실전 투입하지 않았다. 특히 항속거리 때문인데 당시 제트 전투기의 항속거리는 매우 짧았고, 방어전을 하던 독일이야 문제가 덜했으나 영미 입장에선 도저히 써먹을수가 없었다. 또 그런 조루같은놈으로 폭격기 호위를 맡길수도 없었고.
세상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프로펠러 전투기이다. 두번째는 슈트르모빅이다. 전쟁 시작도 전부터 끝까지 개량하며 뽑아냈다. 근데 그건 제로센도 마찬가지긴 하다...안습
당시 독일 조종사들은 FW190과Bf109를 타보면 기동성이 좋은 bf109를 더욱 선호했다고한다.
정식 채용을 하기위한 시험비행이 있었는데 그때 bf109가 착륙할때 아래 바퀴에 고장이 있어 한짝밖에 내려오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때문에 bf109가 정식 채용돼었다. 그 이유는 그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비행을 했기 때문이다.(한번 조사해보니 고장이 아닌 조종사의 실수로 밝혀져 조종사는 해고되었다고한다.)
제원
초기형
- Bf 109 C-1
전폭: 9.87m
전장: 8.55m
전고: 2.60m
익면적: 16.2㎡
엔진: 융커스-유모 210Ga 수랭식 12기통 역V자 엔진, 700마력
최대속도: 440km/h (고도 4,000m)
전비중량: 2,310kg
실용상승한도: 9,5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7 7.92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500발
- 주익 양단에 MG 17 7.92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420발
- Bf 109 E-3
전폭: 9.87m
전장: 8.64m
전고: 2.60m
익면적: 16.2㎡
엔진: 다임러-벤츠 DB 601Aa 수랭식 12기통 역V자 엔진, 1175마력
최대속도: 570km/h (고도 5,000m)
자체중량: 2,010kg
전비중량: 2,505kg
항속거리: 800km
실용상승한도: 10,5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7 7.92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1000발
- 주익 양단에 MG FF 20mm 기관포 2문, 문당 탄약 60발
- 일부 기체 엔진축에 MG FF 20mm 기관포 1문, 탄약 200발[1]
후기형
- Bf 109 G-6
전폭: 9.97m
전장: 8.95m
전고: 2.60m
익면적: 16.4㎡
엔진: 다임러-벤츠 DB 605A 수랭식 12기통 역V자 엔진, 1475마력
최대속도: 650km/h (고도 6,600m)
자체중량: 2,250kg
전비중량: 3,200kg
항속거리: 560km, 300L 드롭탱크 장착시 850km
실용상승한도: 12,0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31 13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300발
- 엔진축에 MG 151/20 20mm 기관포 1문, 문당 탄약 200발
- Bf 109 G-10
전폭: 9.87m
전장: 8.95m
전고: 2.60m
익면적: 16.4㎡
엔진: 다임러-벤츠 DB 605DB 수랭식 12기통 역V자 엔진, 1435마력(MW-50 부스터 사용시 1800마력)
최대속도: 685km/h (고도 7,400m)
자체중량: 1,970kg
전비중량: 3,280kg
항속거리: 560km, 300L 드롭탱크 장착시 850km
실용상승한도: 12,5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31 13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300발
- 엔진축에 MG 151/20 20mm 기관포 1문, 탄약 200발
- Bf 109 K-4
전폭: 9.97m
전장: 8.95m
전고: 2.60m
익면적: 16.4㎡
엔진: 다임러-벤츠 DB 605DC 수랭식 12기통 역V자 엔진, 1370마력(MW-50 부스터 사용시 2000마력)
최대속도: 715km/h (고도 7,400m)
자체중량: 1,970g
전비중량: 3,500kg
항속거리: 560km, 300L 드롭탱크 장착시 850km
실용상승한도: 12,500m
무장
- 카울링 상단에 MG 131 13mm 기관총 2정, 정당 탄약 300발
- 엔진축에 MK 108 30mm 기관포 1문, 탄약 65발
- ↑ 대부분의 부대에서는 이걸 그냥 떼어버렸고, E 후기형에서는 아예 폐지하고 스피너 등의 포구를 막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