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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맛이 가버리는 게 아니라 어쩔 땐 이상하고, 어쩔 땐 멀쩡하니 소비자나 회사나 너무 골치 아픈 상황.
아예 맛이 가버리는 게 아니라 어쩔 땐 이상하고, 어쩔 땐 멀쩡하니 소비자나 회사나 너무 골치 아픈 상황.


이신렬 박사님의 이헤갤 인터뷰에 따르면 중국 생산으로 인해 QC와 내구성 문제가 생겼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도록 한다고 함.
이헤갤 유저와 이신렬 박사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문제는 설계상의 문제가 아닌 공정상의 문제이며, 생산 전에는 판매량을 장담 못 했기에 물량을 최소한으로 적고 싸게 뽑을 수 있는 공장을 찾다 보니 QC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기에 다음 제품은 좋은 공장을 찾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그리고 차기 모델에서는 저음을 하만 타겟 정도로 줄일 .
또한 야외용 제품으로 계획했기에 저음을 좀 많게 한 것은 사실이나,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더 저음이 많아서 다음 작에선 하만 타겟을 기준에 맞춰서 저음을 줄일 예정이라고 한다.
 
또 다른 단점으론 귀 내부의 압력이 너무 강해서 아픈 문제점도 있다.


이제는 단종돼서 중고가 아니면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이제는 단종돼서 중고가 아니면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2017년 11월 22일 (수) 18:13 판

틀:갓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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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AC (Driver for Perfect Impulse Reproduction using Acoustic Centering Technology)

서울대에서 음향공학 박사 학위를 딴 뒤 국내 유수 업체들과 정부에서 의뢰를 받아온 국내 최고의 권위자, 이신렬 박사가 소니캐스트라는 회사를 세운 뒤, 자체 제작한 SF라는 드라이버를 탑재한 이어폰이다.

군웅할거의 시대였던 10만 원 이하의 제품들을 통일한 가성비 종결자로 불린다.

다만 단점으로는 양쪽의 사운드 균형이 자꾸 왔다 갔다 하는 물건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소니캐스트측에선 해당 문제가 발생 시 1년 동안, 14일 이내면 새 제품 교환을, 그 이후는 무상수리를 해준다고 한다.

그러나 뭐가 문제인지 AS를 받아도 이런 일이 간헐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아예 맛이 가버리는 게 아니라 어쩔 땐 이상하고, 어쩔 땐 멀쩡하니 소비자나 회사나 너무 골치 아픈 상황.

이헤갤 유저와 이신렬 박사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 문제는 설계상의 문제가 아닌 공정상의 문제이며, 생산 전에는 판매량을 장담 못 했기에 물량을 최소한으로 적고 싸게 뽑을 수 있는 공장을 찾다 보니 QC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기에 다음 제품은 좋은 공장을 찾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또한 야외용 제품으로 계획했기에 저음을 좀 많게 한 것은 사실이나,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더 저음이 많아서 다음 작에선 하만 타겟을 기준에 맞춰서 저음을 줄일 예정이라고 한다.

또 다른 단점으론 귀 내부의 압력이 너무 강해서 아픈 문제점도 있다.

이제는 단종돼서 중고가 아니면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

곧 있으면 기존의 문제점을 고치고 여러 장점을 추가한 뒤, 저음을 줄인 디락 플러스가 나온다고 하니 기다려보자.

이신렬 박사가 말하길, 가격 상승은 1만 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