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by: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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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프로그램}}


돌비 '''애트모스'''
이 세상 수많은 음악 재생 관련 프로그램 중 실제로 음질이 높아지는 프로그램이 극소수가 존재한다.
내가 아는 단 두개가 하나는 뱅앤올룹슨 Beoplay (Beoplayer가 아니다), 하나는 돌비 Atmos이다
베오플레이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자사의 스피커를 탑재한 노트북 등에 스피커 더 좋은 것처럼 보이려고 기본으로 탑재하는 경우가 있다
애트모스는 유료 영화 서라운드 프로그램인데, 컴퓨터로는 윈도 10 이상에서만 쓸 수 있다.
음악 청취시 약간의 공간감을 형성해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주 목적과 가장 흡사하나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여겨 볼 것은 음질 향상이다. 리얼텍같은 쓰레기 프로그램은 뻥스펙으로 아주 기초적인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이 프로그램은 음악에 공간감을 만들어 줌과 동시에 그만큼 소리를 세밀하게 분해해서 실제로 음질을 향상시켜준다
이게 니가 쓰는 스피커와 이어폰의 가성비가 좋으면 좋을수록 그 시너지도 커지는데...
캔스톤 (이회사 제품이 스피커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한다..) R218 같은 4~6만원짜리 스피커와 함께 쓰면 어느 스피커도 부럽지 않다
일단 체험판은 30일의 기한을 준다. 그 안에 이 프로그램의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충분할 것이다. 음악을 많이 듣던 게임을 많이 하던...
ㄴ 돌비 애트모스는 고작 프로그램 하나로 땡이 아니다. 돌비 애트모스 적용한 [[영화]]를 봐야 '''돌비 애트모스가 이런 괴물'''이었구나 함. [[2017년]]에 [[핵소 고지]]를 무료 이벤트 상영회에 당첨되어서 애트모스로 봤는데 ㄹㅇ 질질 쌌다.
[[한국 영화]] [[영화관]]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모두 애트모스 면허를 가지고 있는데 정작 CGV와 롯시는 애트모스 상영관을 [[2016년]] 전부 없앴고(면허 반납은 안했다), [[2016년]] 이후로는 메가박스에만 애트모스를 쓰고 있다.
ㄴ 글쿤여...정보추가 감사함

2019년 1월 12일 (토) 20:51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