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야히, 누마누마로 알려져 있는 노래.
몰도바의 음악그룹인 O-Zone이 불렀다.
2003년에 등장해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루마니아어로 보리수나무에서의 사랑이라는 뜻이라 한다.
외국에서는 몬데그린 때문인지 뭔가 웃긴노래 정도로 받아들여졌지만 가사는 평범한 사랑 고백 노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