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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1, 2로 나뉘는데 수학1은 문과생 수학2는 이과생들이 보는 시험이다. 문과생은 종합과목을 필수로 봐야하는데 | 수학1, 2로 나뉘는데 수학1은 문과생 수학2는 이과생들이 보는 시험이다. 문과생은 종합과목을 필수로 봐야하는데 종합과목 시함시간이랑 수2 시험시간이랑 겹쳐서 어차피 못본다. 이과일 경우도 종합과목 못보는 건 동일. 난 문과생이라 이과쪽은 모르겠는데 문과면 대충 헬조선 고등학교 1,2학년때 공부한 것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근데 헬조선 수학이랑은 유형이 좀 다르다. 어쨋든 수능 수학보단 씹꿀인건 사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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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0일 (토) 13: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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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 대학가려고 보는 시험이다.
6월, 11월 년 2회 실시하며 지난해 6, 11월 성적과 올해 6, 11월 총 4번의 시험 성적중 가장 높은 성적을 골라서 대학에 넣을 수 있다. 단 대학의 과들에 따라 6월 혹은 11월 시험중 하나만 인정하는경우가 있으니 가고 싶은 대학 학과의 입시요강을 참고하도록 하자
좆본가려면 수능 때려치고 이거 하면 된다. 국립대는 내신이나 수능 보기도 하는데 갈 일 없다. 사실 보더라도 도쿄대나 교토대 갈것이 아니다면 고득점을 요구하는 경우가 없다. 일본 전체 1,2위인 도쿄대와 교토대는 한국내신, 수능이 1,2등급 수준을 요구하지만 그 이후의 국립대들은 5~6급까지도 커버가 가능하다고 카더라 사립대는 진짜 한국에서 내신이나 수능은 1도 안보니까 니가 9등급이라도 노오오오오오력을 한다면 소케이조치도 갈 수 있다. 근데 9등급이면 진짜 심하게 노오오오오력 해야 한다. 기본적인 지식도 없단 거니
일단 공부기때문에 쉬운건 아니지만 탄탄하게만 준비하면 칸칸도리츠이상도 갈 수 있다. 그니까 놀지말고 공부 좀 해라.
장점
내신X, 수능X. 남들이 인서울산 대학 똥꼬라도 잡으려고 기를 쓰는 시간에 너는 학교에서 느긋히 잠이나 자며 일본어 공부만 하면 된다.
물론 이건 2, 3년 남았을때 얘기고 너가 고3일때 일대간다고 지랄하면 존나 촉박하게 준비해야됨. 남들 대학갈때 너도 같이 가는게 좋잖아? 굳이 21살이상에 갈 이유도 없고. 일대간다고 해도 병역의 의무는 지켜야 하기 때문에 어차피 한번은 조선으로 귀국해야한다. 그럴 바엔 후딱 졸업하고 갔다오는게 좋지. 아니면 처음부터 일대갈 계획이던가.
그리고 일대라도 EJU만 보는 거 아니다. 토익이나 토플은 기본 중의 기본이니까 ㄹㅇ로 전략 잘짜서 준비해야됨.
어쨌든 수능에 비해 개씹꿀 혜자다. 이거도 못하면 진짜 머가리 자체가 안되는거다... 일본어만 잘하면 진짜 이만큼 퍼주는 시험도 흔치않다.
일본유학이 쉬워진 이유는 일본의 유학생 30만명 유치 계획덕분도 있다. 고령화 문제로 실제 생산가능인구가 점점 줄어들다 보니 국외에서 인재를 끌어오려는 정책이다. 유학생 입장에서도 자기 나라있으면 지잡대 앰생될 판국이지만 자국 대학시험보다 덜어려운 시험을 보고도 더 네임드 있는 대학에 갈 수 있으니 윈윈이다. (물론 이건 거의 아시권 국가들에 한해서 하는 말이다. 유럽이나 미국애들이야 사무라이나 닌자, 애니 등으로 일뽕쳐맞고 온다.) 물론 얘네가 원하는건 머리좋은 인재지 학위나 대충 따고 고국으로 튈 앰생 멍청이가 아니니 아무리 쉬워졌어도 노력없인 안된다.
단점
한국에서 할게 없다. 또한 국내에선 도쿄대나 와세다 정도를 제외하면 일본대학에 대해 잘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론 명문대를(MARCH, 칸칸도리츠, 지거국 등등) 나왔어도 "엥? 거기 완전 지잡대 아니냐?" 라는 소리 들으며 무시당할 수 있다. 만약 한국대-->일대-->한국대 순으로 다녀오면 꽤 처주지만 고졸-->일대-->귀국 하면 걍 해외도피하고 온 새끼 취급해서 처주지도 않는다. 그니까 갈려면 아예 눌러 살 생각하고 가라.
과목
일본어
JLPT로 치면 N1보단 조금 못하거나 N2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카더라 기술, 독해, 청해, 청독해로 나뉜다. 2010년 기준으로 기술이 50점 만점으로 바뀌었다. EJU 시험중에 가장 비중이 큰 시험으로 만점은 400점이지만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대개는 360점대가 만점이라고 보면 된다. 정경학부, 법학부, 교육학부, 상학부 등 몇몇 학부들의 경우는 종합과목이나 이과, 수학은 안보고 일본어 과목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 과목을 하나만 준비하면 되는줄 알고 일본어만 파서는 안되는게 이런 학부에 경우 논문, 학과시험, 면접등 본고사의 수준이 높으므로 본고사 준비도 철저히 해야한다.
종합과목
문과생들이 보는 시험 정치, 경제, 세계사, 세계지리, 근현대사가 나온다. 문제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범위가 넓은편. 한국에서 세계사정도로 치면 된다. 잠깐 봤었도 알기만 하면 답을 고를 수 있는데 한번도 못봤으면 그 문제는 버릴 수 밖에 없다. 이건 문제 많이 푸는 방법밖엔 답이 없다. 만점은 200점
이과
한국으로 따지면 과탐이라 생각하면 된다.
범위는 화학I, 물리I. 근데 이건 이공계열 학과에서도 잘 안본다.
수학
수학1, 2로 나뉘는데 수학1은 문과생 수학2는 이과생들이 보는 시험이다. 문과생은 종합과목을 필수로 봐야하는데 종합과목 시함시간이랑 수2 시험시간이랑 겹쳐서 어차피 못본다. 이과일 경우도 종합과목 못보는 건 동일. 난 문과생이라 이과쪽은 모르겠는데 문과면 대충 헬조선 고등학교 1,2학년때 공부한 것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근데 헬조선 수학이랑은 유형이 좀 다르다. 어쨋든 수능 수학보단 씹꿀인건 사실이다.
갈 수 있는 일본 대학
도쿄대, 교토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이 EJU로 너가 어느 대학을 갈지 판단한다고 보면 된다. 다만 보는 과목이 다르기 때문에 너가 가고싶은 학과가 위의 4과목 중 뭘 원하는지 알아야한다.
추가로 좀 높은데 갈려면 토플, 토익은 기본이고 구두시험, 면접 보는 학과도 있으니까 일본어만 죽어라 파지말고 영어나 면접에도 신경써야한다.
근데 토플이나 토익마저도 어차피 너네가 노리는 대학이 도쿄대나 교토대가 아니라면 요구하는 수준이 높지않다. 아마 대개 사립명문인 소케이죠치나 MARCH를 노리는 경우가 많을텐데 과마다 다르긴 하지만 소케이죠치도 대개 토플 7~80이면 합격선이고 MARCH나 칸칸도리츠에 경우도 토플 60점대나 토익 6~700점대 심지어는 토익 400점대가 합격선인 학과들도 있다. 솔직히 알파벳도 모르는 수준이 아닌이상 위의 점수정도는 토플, 토익학원 ㅈ빠지게 몇달다니면 만들수 있는 점수이니 제발 공부좀 하자 의외로 EJU 점수는 되는데 토플 20점 나오고 이래서 발목잡히는 애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