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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와 비슷하지만 의미가 좀 다른데, 이 쪽은 '비록 소를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라는 의미에 더 가깝다.
 
양 잃고 우리를 고침. 헬지구의 현실이기도 하다. 헬조선에서도 벌어지긴하다. 탄핵이 기각되면 그씨발 좆같은 사이클이 반복된다하더라.
 


[[분류:사자성어]][[분류: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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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8일 (화) 21:0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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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와 비슷하지만 의미가 좀 다른데, 이 쪽은 '비록 소를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라는 의미에 더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