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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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처음 박지원에게 게임 산업 부흥을 주문했다고 했다 카더라. |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처음 박지원에게 게임 산업 부흥을 주문했다고 했다 카더라. | ||
뭔 한류랍시고 되도 않는 블루베리전이네 다 식은 붕어빵 소개네 하면서 수십수백억 꼴아박고 게이팝이나 빨아재끼면서 엠겜 폐국시키고 딸통법 겜통법 만드는 좆팔육보다 혜안이 뛰어났던 거다. 과연 DJ 문화 IT 시대 ㅇㅈ합니다 | 뭔 한류랍시고 되도 않는 블루베리전이네 다 식은 붕어빵 소개네 하면서 수십수백억 꼴아박고 게이팝이나 빨아재끼면서 엠겜 폐국시키고 딸통법 겜통법 만드는 좆팔육보다 혜안이 뛰어났던 거다. 과연 DJ 문화 IT 시대 ㅇㅈ합니다 후임자들 꼬라지 보면 김대중 아녔음 인터넷도 제대로 안 됐을 듯; | ||
== E스포츠는 이런거다 == | == E스포츠는 이런거다 == | ||
2017년 4월 4일 (화) 10:2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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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orts의 어원
정확히는 위처럼 소문자로 써야 맞는다.
현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과거 문화관광부 장관 지내던 시절에 고작 애들 게임이라는 인식을 깨기 위해 고안해낸 용어이다.
정치인 자기 자랑이야 패시브니까 어느 정도 과장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wcg도 박지원이 삼성과 쇼부쳐서 만들었단다. 어쩐지 삼성은 e스포츠판에 덩치에 안 맞게 돈 좆도 안 쓰는데 왜 후원하나 했다.
물론 지금은 삼성의 긴축 구조조정 과정(이 때 14년도 우승팀 삼성이 공중분해됨)에서 폐지되고 웃음문인가 어디로 넘어감 ㅋ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처음 박지원에게 게임 산업 부흥을 주문했다고 했다 카더라.
뭔 한류랍시고 되도 않는 블루베리전이네 다 식은 붕어빵 소개네 하면서 수십수백억 꼴아박고 게이팝이나 빨아재끼면서 엠겜 폐국시키고 딸통법 겜통법 만드는 좆팔육보다 혜안이 뛰어났던 거다. 과연 DJ 문화 IT 시대 ㅇㅈ합니다 후임자들 꼬라지 보면 김대중 아녔음 인터넷도 제대로 안 됐을 듯;
E스포츠는 이런거다
존내 하는 일이라곤 의자에 앉아 키보드랑 마우스 두들기는게 전부이면서 스포츠라 우겨서 E스포츠다
그들 말로는 스포츠에 버금가는 정신력과 판단력이 필요하다는데
책상앞에 앉아서 파오후 쿰척쿰척하는게 그렇게 힘든거였냐
스포츠라면서 왜 내 살은 안빠지고 성적은 안 느는데?
사실상 E-쿰쳑크
ㄴ 열심히 하지도 않으면서 지랄을하네
니처럼 일로 여기면서 하지않고 그냥 노는거다 생각하고 하니깐 그런거지
진지빨고 선수하겠단 마음으로 해봐 그럼 진짜 프로씬에도 나올수 있다
너의 왜 살이 안빠지냐는말은 씨발 니가 야구축구를 동네야구 동네축구하듯 해도 살이 안빠진다
애당초 제대로 하지도 않았으면서 지랄은 ㅋ
여담으로 한국의 e스포츠성적이 다른나라보다 더 좋은건 다른이유없다
다른나라애들보다 더 많이 연습하기 때문
북미나 유럽 중국이 우리나라선수들 하는거보다 더 많이 제대로 연습하면 충분히 이기고도 남는데 그러질 않으니 발리는거지
다른종목은 발리는데? 라는 말이 나올것같아서 반박하자면 카스나 도타같은 경우는 오히려 한국쪽에서 연습을 많이안함 못한다고 보는게 맞지
왜냐면 한국은 요 게임들에 관해서는 프로게이밍 환경이 열악하거든 팀이 짜여진 정도가 클랜좆목러들 중심인데 외국은 프나틱 카스프로게임단, 도타게임단을 예로 들면 되듯이 롤과 차이없는 프로게이밍 환경 그로인해 연습량이 차이나는거지 ㄴ 개소리짓거리네 더많이 제대로 지랄하는데 외국애들도 죽어라 연습하고 환경적으로도 지원많이해준다 페이도 더쎄고 한국은 유저수도 다른게임에 비해 롤만 죽어라하니깐 당연히 인재가 부족하고 롤만큼 돈이안되니 지원이안되고 열악한데 그건당연함 애초에 유저수부터가 차이나는데 밥먹듯이하는 롤 유저수만해도 다른나라에 비교해서 밀린다 가볍게즐기는 사람말고 죽어라하는 사람포함해서 말이다 결론은 연습이고 환경이고 그이전에 재능이고 도타나 카스가 열악한건 당연하고 우리나라 게임잘하는거맞다
북미나 유럽이 한국하는거보다 많이하고 제대로 연습하면 충분히이긴다는데 개네 인터뷰한거 찾아봐라 게임환경은 한국리그 1군에 올라갈수있는 팀 그중에서도 몇팀은제외 제대로된 환경에서 게임하는팀빼면 훨씬 나은환경이고 한겜이길라고 죽어라 연습한다 연습많이한다고 되는게 아님 경기끝나고 분석다하고 죽어라 연습한다 진짜 어느나라든 노력많이한다
그러니깐 재능없으면 프로게이머한다고 지랄하지말자 한다해도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최악의 경우 매일같이 죽어라겜하면서 돈은 쥐좆만큼받는데 뜨겟다는 꿈에 부풀어서 엠창인생 겜충들한테 인터넷에서 욕도쳐먹고 개처럼 게임하다가 밥시간되면 프라이팬에 김치랑밥볶아서 5명이서 스까먹고 은퇴해서 보면 나이는 더쳐먹고 군대갓다와서 할것도 없고 백수생활하다 아프리카 방송시작해서 제목앞에 [전프로] 이딴것붙혀놓고 퇴물되서 좆망한게임방송하다 망하고 결국 편돌이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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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는 점점더 발전하여 훌륭한 스포츠로 될거라는 전망. 누가 머래도 E스포츠는 스포츠라 말할수있다 , 바둑도 스포츠인 만큼 게임 '특히' 롤 같은 전략적으로 팀끼리 머리를 짜내서 상대팀을 파악하고. 승리 혹은 패배하는것 이기때문에 그누구도 반발할 가치따윈 없다.
10년이상 갈 직업이 못될거라는 전문가들의 말이 맞았다.
스타1에서 수십만의 팬클럽을 가졌던 그 수많은 스타1의 프로게이머들 봐라
지금도 게이머 직업 이용해서 돈벌고 있는 놈들이 있나
대부분 별창 내지는 다른직업으로 갈아탔다,
10년후의 페이커 또한 별창을 하고 있을것이다.
결국 몇년간 1년에 몇억씩 벌다가 3-4년 하고 손이랑 머리 굳어서 퇴물되서 군대갔다와서
앰창인생 사는게 프로게이머들이다.
아님 별창으로 전직하던지
왜 보냐?
물론 실력있는 애들끼리 천하제일게임대회를 치루는 건 괜찮다. 뭐 수요가 엄청나니까 방송사에서 투자를 했겠지. 그런데 굳이 방송국까지 만들어서 스포츠라고 포장하는 것도 웃기다. 그냥 경기장 작은 거 하나 놓고 온라인으로만 올리면 되지 뭘 굳이 오프라인으로 나와서 파오후들이 깝치는 꼬라지를 왜 봐야하느냐 이 말이다.
특히 스꼴새끼들이 시대에 적응 못하고 지랄지랄거리는거 극혐했다. 아프리카TV 언제 닫냐?
퇴물들의 종착지
대부분 아프리카TV로 많이 빠지는 편이다. 거기서 눈썹밀거나 앙 기모띠하면서 자신의 인성을 보여주는 신기한 동물들을 감상할 수 있으니 빠나나를 던지거나 3D안경을 착용하면서 현실감을 느껴보자. 4D를 느끼고 싶다면 너도 퇴물들이 하는 리액션을 따라하면 된다. 존나 실감이 날 것이다. 물론 뒤처리는 니 책임이다.
결론이다
갓병헌께서 E스포츠를 지켜주시니 망정이지, 원래 좆망해도 이상하지 않지. 물론 부들부들하면서 아니라고 변명하고 싶은 애새끼들이 있는데, 말을 말자. 오히려 E스포츠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자선기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삼가 故E스포츠의 명복을 액션빔.
ㄴ 이건 상당히 멍청한 발언이다. 대기업은 서울대를 나오고 머가리가 이런 디씨질이나 하는 앰생과는 차원이 다른 집단의 모임이다. 거기서 왜 투자했겠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스타1이 잘나가던 시절 e스포츠단 1개팀 운영하는 비용이 광고 존나게 퍼붓는 비용보다 투자 대비 홍보효과가 존나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투자한거고 그 뒤 단물 다 빠지고 주작까지 나오니 칼같이 대기업들이 스폰을 취소했고 바로 망했다.
근데 민주당이 전병헌 의원 공천 안 해줘서 선거에 못 나간다 어휴 한심
응 게임은 스포츠 아니야 쿰척거리지말고 공부나 해 어디서 개나소나 다 스포츠 붙일라고해
ㄴ 이학수법 서명 거부한 전병헌과 문재인 ^^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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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대 얘들 인맥놀이에 거기 끼겠다고 하루 12시간 연습하는 폐인들의 열정페이 딱 이거 반박할 수 있냐?
대회에서 보이는 애들이 다 합쳐서 30명 정도 되지 않나? 2군 연습생 빼면
거기 못끼면 뭐할까 연습생으로 죽치고 있던가 연습생도 못되면 걍폐인새끼지 인정하냐?
1명 데뷔할까말까하는 판에 뛰어들어서 e스포츠랍시고 급식충들 마우스잡게하는게 스포츠??
랩을 하든 기타를 치든 예체능 이것저것 하든 일류가 못되면 고달픈건 매한가지겠지만
얘네들은 사회에 도움이라도 되지 게임해서 e스포츠한다는건 사회에 전혀 도움이 안됨
ㄴ예체능이 뭐가 사회에 도움이 되냐.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못 따면 걍 잉여일 뿐이다. 원래 스포츠 자체가 인류의 잉여로운 시간과 게임성이 결합되면서 탄생한 것이다. 물론 E스포츠는 스포츠 못 된다^^
괜히 병신 논리 씨부려서 급식충들한테 말꼬리 잡히지 말자. ㄴ급식충들은 예체능이 뭔지도 몰라서 상관도 없다.
노래는 사람들 귀를 즐겁게라도 하지 게임은 씹폐인 태권도는 심신을 단련시키기라도 하지 게임은 걍 씹폐인 심지어 달리기 선수도 운동해서 몸이라도 건강한데 게임은 씹폐인
심지어 바둑도 정서안정되며 예의범절에 침착함까지 넣어준다고 의학연구에 TV까지 나온다.
e스포츠판 그냥 좆목판이야 정신차리고 공부나 해라
ㄴ공부는 수저빨이다 정신차리고 니 수저나 돌아봐라
ㄴ 아니 상대성이지 게임한건 사회오면 뭘로 침? ㅋㅋ 졷노답이지
E스포츠가 스포츠가 될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
E스포츠가 스포츠로 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게임'이라는 것에 있다.
생각해봐라. 바둑, 체스 이런 보드게임 말고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게임'은 무엇인가? 본질적으로 게임회사가 돈벌어먹기 위해서 만든 창작물이다.
이들은 저작권이라는 이름 아래, 자신들이 개발한 '게임'에 절대적으로 강한 힘을 행사하고 있고 회사의 손익에 따라 형태 밸런스, 게임구조를 바꾸기도 한다.
즉 타 스포츠와 다르게 플레이어들의 편의, 공정성에 따라 게임룰과 형태를 임의로 바꾸는 건 불가능하며 이 사항은 오로지 특정 개인들이 쥐고 흔드는 사기업의 손에 달려있다는 게 큰 문제점이다.
물론 타 스포츠도 일종의 '연맹'이라던가 '위원회' 같은 기관을 거쳐 게임룰을 수정하지만 이들은 각 기구 내의 민주적 절차에 따라 형태를 달리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합의가 가능하지만 게임회사는 그딴 거 없는 '회사'일 뿐이다.
롤만 보더라도 라이엇이 게임 내에서 얼마나 부당하게 힘을 발휘해 왔는가?
지금은 나아졌지만 각 챔프의 밸런스에 대한 의견 수렴 부족으로 밸런스가 들쭉날쭉 했고
핵과 대리를 사용해서 불공평하게 게임을 장악하는 유저가 늘고 있음에도 이들은 모른 척하고 있다.
심지어 최근에 레네게이드라는 게임단을 부당한 목적으로[1] 해체시키려는 절차를 밟고 있다.
게다가 사기업 답게 지금 밴시스템은 건들지도 않으면서 새 챔피언만 대책없이 쭉쭉 만들고 있다.[2]
밴 10개로 바꿨다
새 챔피언 만드는 것 자체도 문제가 있는게, 가끔 서튼리티 같은 능력자가 창의적으로 만드는 챔피언들도 있지만 대부분 어디서 스킬 짜집기하고 베낀 챔피언들을 양성해서 게임 개성을 파괴하고 있다.
또 '게임'의 특성상 유행에 민감하다는 문제점도 있다. 급식충들이 롤은 영원히 갈거라고 착각하는데, 그 대단한 열풍을 몰아친 스타도 10년 가니 시들해졌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새로운 게임은 계속 나올텐데 이때까지 롤이 살아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VR까지 나오는 판에? 양심이?
결국 E스포츠가 스포츠로 완전히 자리잡는 건 현재 형태상 불가능에 가깝다. 나중에 게임이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면 모를까 지금은 아니다.
결국은 꿈깨 겜창인생 새끼들아
축구 농구 야구 레슬링 이런것들은 주작 논란이 있어도 인기가 잠시는 떨어질 지언정 리그 자체가 없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50년전에도 사람들은 축구 농구 야구를 즐겼고
50년 후에도 또한 즐기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e스포츠는? 10년이나 갔지만 스타1은 이미 주작논란있기 전부터 관중동원에 실패해서 카메라가 결승전 할때 관중석을 아예 안비춰줄정도였다.
지금 롤도 10년후에 사람들이 현재만큼 많이 할까???
게임의 생명은 스포츠의 야구 축구 농구와 차원이 다를 정도로 짧다
이게바로 게임이 스포츠가 될 수 없는 이유다
e스포츠 종사자 근황
명예의 전당이니 3회 우승이니 다 좆까고 대부분 별창이 되어서 구걸을 하고 있다.
용산의 명예의 전당 이딴거 미국프로야구 이런거 흉내내서 해본들 뭐가 달라지나 ㅋㅋㅋ
잘 풀린 케이스가 홍진호 임요환인데 이 둘도 현재는 프로게이머와 전혀 관련없는 일을 하고 있음
그리고 e스포츠의 산증인이라던 엄재경 김도형 해설 위원들 또한 백수가 되어있다.
10년후에 잘나간다던 현재의 롤 프로게이머들도 똑같이 겪을 일이다.
겜돌이 븅신들은 e스포츠가 차세대 문화네 스포츠네 지랄 하지만
결국 스타1은 10년 가서 망했다.
롤은 아마 그 기간이 더 짧아 질거다.
시대에 낙오된 패배자들이 아프리카TV에서 스타1을 켜놓는 것 자체가 가소롭고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