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 시리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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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페이트스테이나이트는 '성인이 하기엔 너무나도 H씬이 꼴리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페스나는 문학이라는 이야기가 개병신씹헛소리가 나왔다. 지금이야 페이트가 문학이라고 하면 뭔 병신이지하고 웃어넘기지만 당시엔 컨셉 잡고 어그로 끄는 놈들이 아니라 진짜 광기들만 있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문학이라고 전파하는 [[달빠]]들이 극성이었다 | 한때 페이트스테이나이트는 '성인이 하기엔 너무나도 H씬이 꼴리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페스나는 문학이라는 이야기가 개병신씹헛소리가 나왔다. 지금이야 페이트가 문학이라고 하면 뭔 병신이지하고 웃어넘기지만 당시엔 컨셉 잡고 어그로 끄는 놈들이 아니라 진짜 광기들만 있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문학이라고 전파하는 [[달빠]]들이 극성이었다 | ||
==흥행 요소== | |||
페이트가 극장판도 나오고 애니로도 나오고 인지도를 쌓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나스가 스토리를 잘 짰거나 캐릭터들이 레전드로 뽑혀서 그런 이유가 아니다 | |||
단순히 미연시라는 걸로 시작해서 진입장벽 다 부수고 시작했기 때문이다 | |||
돈은 벌어야 돼서 상업화는 해야 하는데 나스는 스토리를 짜고 싶었고 소설로 나오자니 어떤 애가 이런 병신 같은 스토리를 소설로 글 읽어가면서 볼까 만약 그랬다면 삼류소설로 불쏘시개되어 위키에도 박제되지 않을 게 뻔하다 | |||
그럼 만화쪽으로 가야 하는데 그림 한장 그려놓고 만족시키는 일러에 비해 만화는 하나하나 다 그려야 돼서 나스의 표현 묘사를 해줄 만화가가 있을 수가 없고 있다고 해도 아직 흥행하지도 못한 병신작가를 위해서 그려줄 놈은 없다 | |||
그래서 자기 스토리를 텍스트로 덕지덕지 붙여놓고 아서왕 TS시켜서 야겜으로 출시했더니 웬걸? 대박을 쳐버렸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리즈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TS시켜서 나온 아서왕이 간판급으로 인기를 끈 것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미연시가 독자의 진입장벽을 부숴버리는 걸로 작용해 나스 본인의 병신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다는 게 결정적이었다. 이 때문에 고정팬덤에 힘입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이다 | |||
==비판== | ==비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