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A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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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군인들이 파마스를 들고다니는데 제법 간지가 산다. | 프랑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군인들이 파마스를 들고다니는데 제법 간지가 산다. | ||
저게 모양이 호른같아 보이긴 해도 총검, M203, 총류탄 등 온갖 물건을 달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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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1일 (수) 17:13 판
| 이 문서는 총포류, 도검류 같은 무기를 다룹니다. 사람을 죽이거나 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총포의 경우는 총포소지허가증 없이 소지하면 불법이고, 도검류의 경우 도검소지허가증이 없으면 불법으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Fusil d' Assault de la Manufacture d' Armes de Saint-Etienne
프랑스의 총기 제조사 생테리엔 공정에서 만든 돌격소총. 줄여서 페마인데 대다수가 파마스라고 읽어댄다. 위의 불어 명칭도 직역하자면 이거다.
프랑스의 제식 소총으로 25발의 탄창을 쓰는 F1버전과 STANAG 탄창을 쓰는 G2버전이 있다.
SA80과 같이 불펍인데 이쪽이 훠얼씬 낫다. 아니 비교 자체를 불허한다.
물론 FA-MAS F1버전도 탄창 호환과 구조 문제 때문에 말이 많지만 사막과 같은 해외 파병에서도 문제 없이 잘 쓰인다.
아무리 밀덕새끼들 사이에선 프랑스군이 불쌍한 취급을 받아도 총기만큼은 영국놈들보다 좋다.
문제는 가격이 심히 창렬한데 F1이 1500유로, G2가 3000유로나 된다. 특히 G2는 창렬하기로 유명한 89식 소총보다 더 높다.
프랑스를 돌아다니다 보면 군인들이 파마스를 들고다니는데 제법 간지가 산다.
저게 모양이 호른같아 보이긴 해도 총검, M203, 총류탄 등 온갖 물건을 달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