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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111: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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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폭격기}}


He-111은 독일이 개발한 폭격기이다.
쌍발 프로펠러 엔진을 장착하였으며 본래는 민간 항공기였으나 군용기로 강제개조당하면서 폭탄 2000킬로그램을 수용할 수 있는 폭격기가 되었다.
나치독일이 가장 많이 생산한 폭격기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격전]]의 아이콘이기도 했다.
하지만 영국 본토에 폭격임무로 투입되다가 영길리의 [[스핏파이어]]에게 능욕당해 상당수가 손실을 입어 추락하였다.
심지어 영국의 어느 패기 있는 파일럿은 [[가미가제]] 전술을 구사하여 버킹엄 궁을 폭격하려는 이 폭격기를 자신의 전투기로 들이받고 안전하게 탈출하기도 했다.
이렇게 추락한 폭격기 파일럿은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영길리의 미개한 국민들에게 맞아뒤지거나 [[영국군]]에게 잡혀 [[영국 음식]]을 강제 섭취당하며 고문을 당해야 했다.
영국 폭격의 대실패 이후 폭장량을 늘리기 위해 여러 개조를 거쳤으나 영 좋지 못했고 공수부대 투입용으로 이놈의 동체 둘을 이어붙인 Z형을 끝으로 개발은 막을 내리게 된다.

2015년 11월 5일 (목) 22:30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