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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162는 하인켈 사가 제작한 전투기로 [[제 2차 세계대전]] 말인 1945년 나치가 연합군 폭격기를 막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든 제트 전투기다. | He162는 하인켈 사가 제작한 전투기로 [[제 2차 세계대전]] 말인 1945년 나치가 연합군 폭격기를 막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든 제트 전투기다. | ||
살라만더 또는 | 살라만더 또는 볼크스예거라는 별명도 있는데 여기서 볼크스예거란 국민의 전투기란 뜻이다. | ||
그만큼 조종이 쉬운 전투기라고 나치가 선전했지만 이는 실제로 제대로 훈련받지도 못한 젊은 파일럿들은 갈아넣기 위한 것에 불과했다. | 그만큼 조종이 쉬운 전투기라고 나치가 선전했지만 이는 실제로 제대로 훈련받지도 못한 젊은 파일럿들은 갈아넣기 위한 것에 불과했다. | ||
2016년 2월 10일 (수) 01:39 판
| 주의. 이 문서는 종이비행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종이 혹은 그와 대응하는 병신같은 항공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쓰레기에 탑승 시 너의 목숨은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제 2차 세계대전 중 개발된 제트전투기 | ||||
|---|---|---|---|---|
| Me262 | He162 | F-80 슈팅스타 | 깃카 | 글로스터 미티어 |
He162는 하인켈 사가 제작한 전투기로 제 2차 세계대전 말인 1945년 나치가 연합군 폭격기를 막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만든 제트 전투기다.
살라만더 또는 볼크스예거라는 별명도 있는데 여기서 볼크스예거란 국민의 전투기란 뜻이다.
그만큼 조종이 쉬운 전투기라고 나치가 선전했지만 이는 실제로 제대로 훈련받지도 못한 젊은 파일럿들은 갈아넣기 위한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대전 말인 만큼 전투기의 퀄리티도 병신이었는데 엔진 신뢰도는 Me262보다 훨씬 안좋았으며 금속이 모자라서 날개를 나무 합판으로 만들어 날다가 날개가 부서지는 일도 잦았다.
결국 제대로 활약하지도 못하고 독일은 패망하게 되었고 남아있던 녀석들은 연합군과 소련군이 기념품으로 가져가 테스트 후 전시중이다.
제원
분류 : 단발단좌 터보제트 전투기
전폭 : 7.20m
전장 : 9.05m(피토관 포함시 9650mm)
전고 : 2.60mm
주익면적 : 11.16㎡
익면하중 : 265Kg/㎡
중량 : 동체자중 1663Kg, 무장시 2805kg
엔진 : BMW 003E-1/2 축류식 터보제트 엔진, 정지추력 800kg (비상추력 920kg)
최대 속도 : 790Km/h(해면고도), 838Km/h(고도 6000m) (비상추력 905km/h)
항속 거리 : 975Km
한계 고도 : 12,000m
무장
(A-1형) 기수하단 양측에 MK 108 30mm 기관포 2문, 1문당 탄약 50발
(A-2형) 기수하단 양측에 MG 151/20 20mm 기관포 2문, 1문당 탄약 120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