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Con: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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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 [[닌텐도 스위치]]
{{갓텐도}}
{{비쌈}}


[[파일:닌스 조이콘.jpg|500px]]
==개요==
[[닌텐도 스위치]]의 기본 컨트롤러로, 첨에 닌스를 샀다면 기본적으로 동봉되어 있다.
다만
조이컨은 좌 우 두개로 분리되어 있어 2인용 게임을 할 때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 2개의 조이컨을 조이컨 그립이라는 곳에 끼워서 하나의 패드가 된것 마냥 사용도 가능하다. HD 진동이라는 것을 내세워서 타 컨트롤러들에 비해 진동의 현장감이 더 좋은 것처럼 홍보를 했는데, 크기 때문인지 실제로 느껴보면 스마트폰의 진동같은 느낌이다. 다만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같은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들은 진동기능 활용을 너무나도 잘해서 타 컨트롤러들 못지 않게 진동효과가 좋게 느껴진다. 단, 진동은 무슨 M16 총쏠때 스프링 퉁기는 느낌이며 그 스프링 퉁기는 트윙 트웽 하는 소리가 거슬리게 난다. 급식들은 모르겠지만 예비군들이나 카투사들은 알것이다. 또한 각각 하나의 패드로 사용하기 위해 닌텐도 특유의 통짜 DPAD 버튼을 포기했다.
==단점==
아날로그 스틱이 좀 불편한 게 단점인데, 듀얼쇼크 4랑 엑원패드는 스틱 안이 움푹 파인 반면<ref>거기에다 엑원패드의 경우 스틱에 미끄럼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ref> 스위치의 조이컨은 위가 볼록 튀어나와서 오랫동안 엄지로 붙들고 있기는 힘든 데다 스틱 조작감 마저 최악이다. 그래서인지 [[스플래툰 2]]의 경우 자이로센서를 키지 않으면 최악의 조작감을 자랑한다.
==여담==
{{알림 상자
|색 = yellow
|배경색=#FFFFFF
|테두리색=#000000
|제목색=#FF4500
|제목= <big><big>이 문서가 설명하는 조이콘은 너무 개같습니다.</big></big>
|본문=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개보다 더 개 같아서 더욱 쾌적한 게이밍을 제공하는 프로컨이 더 불쌍해보입니다 <br>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보고 개를 떠올린 당신 당장 프로컨에게 사과해! <big>'''프로컨아 미안해 ㅠㅠ'''</big>
|왼쪽 그림 = 닌스 강아지.jpg ‎
|왼쪽 그림 크기 = 100픽셀
}}[[분류:개같은 것들]]
위의 개같음 틀처럼 조이컨을 그립에 끼운 사진이 강아지를 연상시켜서 양웹에서는 이거 검색하면 강아지와 관련된 짤들이 넘쳐난다. 심지어는 아예 이걸 봉제인형으로 만든 것도 있다.
PC에 블투로 페어링할순 있지만 매핑하기 참으로 좆같다.

2018년 1월 22일 (월) 12:13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