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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의 마지막 자존심이던 [[유재석]]도 결국 여기에서 방송하기로 했다.
공중파의 마지막 자존심이던 [[유재석]]도 결국 여기에서 방송하기로 했다.
[[나경은]]이 돈 더벌어오라고 보챘나 보다.
[[나경은]]이 돈 더벌어오라고 보챘나 보다.
== 작품 ==
* [[맹모닝]][[냉장고를 부탁해|을 부탁해]]
* [[썰전]]

2015년 6월 8일 (월) 15:51 판

중앙일보 (라고 하고 사실 삼성) 계열 방송국

연출자 라인업이 사실상 MBC 2중대다. 제2 tbc라는 개드립도 있다. j는 중앙일보의 j다. TBC라는 이름을 못쓰는 이유는 대구방송이 이름을 TBC로 먼저 선점한이유도 있다. 좆나 불쌍하다.

옛날에 삼성 이병철이가 금산분리법 없을 시절에 은행도 소유하고 식품사업도 하고 전자사업도 하고 중앙일보도 맹글었었던 시절 tbc(동양방송)도 만들어서 운영했다.

근데 전대가리가 쿠데타로 정권잡으면서 언론 길들이기할려고 언론 통폐합 희생양되어 kbs(현재 kbs2)로 흡수되었다. 여의도 서쪽에 멀리 있는 게이비에스 별관이 사실은 tbc 건물이었다고 한다. 병철이 아들 쁘띠거니도 유학마치고 tbc로 사회생활 시작했다. 원래 병철이가 건희를 삼성계열 언론사 재벌로 만들려고 했단다.

이병철이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인지 좆중동이 존나게 로비해서 맹박이가 종편 승인하자 이떄다 싶어서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이 (건희 마누라 동생)이 벌금낼돈은 없다고 개쌩지랄하면서 벌금보다 더 많은 돈을 쏟아부어서 맹글었다. 돈이 어디서 생긴건지는지 묻지말자.

종편 존나게 반대하던 MBCPD들이 결국 jTBC에 자리잡은건 아이러니. 손석희도 결국 여기로 갔다. 먼저 자리잡은 매형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공중파의 마지막 자존심이던 유재석도 결국 여기에서 방송하기로 했다. 나경은이 돈 더벌어오라고 보챘나 보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