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IMF: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65번째 줄: 65번째 줄:
[[니카라과]]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일으키게 하셨다. <ref> 이 쪽은 정확히는 지금까지 쌓인게 IMF 때문에 터진거다. </ref>
[[니카라과]]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일으키게 하셨다. <ref> 이 쪽은 정확히는 지금까지 쌓인게 IMF 때문에 터진거다. </ref>


아르헨티나에서 정권과 협력하는 조건으로 공공요금을 수십배 이상 인상시켰다.
[[아르헨티나]]에서 정권과 협력하는 조건으로 공공요금을 수십배 이상 인상시켰다.

2020년 8월 9일 (일) 10:59 판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다른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 갓-창작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국제통화기금

빌려주는 대가로 신자유주의를 강요한다. 그러나 이런 IMF조차도 낙수효과를 경제적으로 사용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평했다.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헬조선식 논리에 의하면 경알못이 분명하다.

IMF 외환위기로 인해 대한민국이 헬조선이 되어버렸다...

IMF의 신세를 진 나라들은 다음과 같다. 에효ㅉㅉ

IMF의 신세를 질 자격조차 없는 나라도 있다.

근데 이놈들이 나쁜 놈들은 아니다. 그냥 두면 망할 위기인 국가에 돈 빌려주고 개혁을 강제로 하게 만든다고 보면 된다.

다만 추구하는 이론이 다르거나 민좆주의가 심한 나라들은 싫어한다.

그래도 머한에서 싫어하는 새끼들은 싫어한다. 예로, 그리스의 경제 위기 당시엔 진짜 적선하듯 개퍼줬는데 좆한민국에는 돈은 빌려줬으나 살인적인 고금리 정책(98년 2월 27%라는 애미없는 금리를 제시했다.)과 구조 조정을 강요하며 머한을 헬조선으로 만드는 데 아주 혁혁한 공을 세웠다. 참고로 IMF의 입장에선 당시 머한만큼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나라에게 구제 금융을 해준 적이 없다며 요즘은 '나가 그땐 약간 실수를 했당께 ㅎㅎ' 라고 변명을 한다.

ㄴ 원래 유럽이라는 대륙 자체가 자기들밖에 모르는 쓰레기 대륙이다. 애초에 IMF 자체가 유럽 소유라서 IMF 총재는 항상 유럽인만 임명되었고 우리가 IMF 쳐맞을 때는 프랑스 사람인 미셸 캉드쉬가 IMF 총재였다. 똑같은 국력과 똑같은 기술 과학력을 보유한 것을 전제로 했을 때 똑같이 아프리카의 미개한 원주민들이 있어도 아시아인들은 그런 인간이 있나보다 하고 그냥 냅둔 반면 유럽인들은 쳐들어가서 마구 학살하고 자원을 마구 강탈하고 그 미개한 원주민들을 마구 납치해다 노예로 팔아쳐먹었다. 실제로도 포르투갈에서 모잠비크에 쳐들어가서 납치해다가 노예로 삼은 흑인 노예를 선좆이 보고는 달라고 해서 받아와놓고선 선좆은 그들을 양민으로 격상시키고 수군 병졸로 배치해놨다. 당연히 지네 유럽인 그리스에게는 후하게 남의 안유럽인 한국에게는 박하게 굴 수밖에 없다. 유럽은 원래 그런 새끼들이다.

사실 이 정도면 그냥 헬조선의 원흉 중 하나라고 봐도 할 말 없다. 변명 차원으로 될 일이 아닌 게, 저 27%라는 금리는 현재 좆한민국 법에서 정한 합법적인 최대 금리와 비슷한 수준이다. 무슨 말인고 하면 러시앤캐시 같이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사채업에서나 볼 수 있는 금리다. 그 터무니없는 금리 덕에 비교적 멀쩡한 기업들도 빚 못 갚아 날아가기도 하고(밑에서 피 많이 흘리고 살아남은 기업 정도면 그 터무니없는 금리만 아니었으면 그냥 규모 좀 줄이고 말았을 수준. 실직하는 사람은 나올 수밖에 없지만.) 공기업 민영화시키며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자살하기도 했다. 러시앤캐시는 합법적으로 돈 빌려주는 곳인데도 욕먹는 판국에 그보다 더 악질적인 IMF가? 그냥 세계에서 가장 큰 사채 업체 취급 받아도 할 말 없다 이넘들아.

덕분의 머한의 구제 금융은 IMF의 교훈이 되어 다른 나라들에겐 적절히 당근을 제시한다고 한다. 개새끼들 씨발.

더불어 똥양권은 이걸 보고 경악해서 미친 듯이 외환을 쓸어 모으기 시작한다.

직접 피본 한국, 태국 등등은 당연하고

머만, 일본, 중국도 저 꼴 나기는 싫은지 미친듯이 외환을 모아대서 국제 경제에 영향까지 줬다.

대단하신 병크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다른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 갓-창작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IMF가 보고서를 날조해서 부채를 만들어놓고 그걸 공표해서 좀 멀쩡하던 경제가 개판이 났었다. 지금은 극복했다나 뭐라나..

헬조선도 IMF의 개같은 짓거리때문에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 좆같은 요구로 나라 경제 엿먹여서 미래가 있던 국가에서 미래가 암울해졌다.

페루에게 출산율을 줄이라해서 페루측이 불법적 강제 불임 수술을 자행했는데 IMF에선 우리가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묵인했다.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등 남미국가들에게도 구조조정을 강요했다가 국가가 개막장이 되서 반미세력이 득세했다.

유고슬라비아 내전을 일으키도록 기름을 뿌리셨다.

소말리아도 돈 받고 IMF덕에 정권이 뒤집혔는데 안정은 개뿔 개판이 나버렸다.

르완다도 IMF의 구제금융을 받고 사회가 개막장이 되서 르완다 내전도 터지고 학살도 일어났다.

IMF 구제금융 조건으로 이집트의 생필품과 공공요금을 폭등하게 만들어서 이집트 민심이 흉흉해지거나

요르단의 공공요금을 폭등시켜서 정권이 교체되거나

아이티에서 구제금융 조건으로 휘발유값을 리터당 5딸라로 인상시켜서 대규모 시위를 일으켜 아이티 총리가 사퇴하거나

니카라과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일으키게 하셨다. [1]

아르헨티나에서 정권과 협력하는 조건으로 공공요금을 수십배 이상 인상시켰다.

  1. 이 쪽은 정확히는 지금까지 쌓인게 IMF 때문에 터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