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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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 ||
2016년 8월 27일 (토) 23:44 판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
평균실력 좋다? 지랄이다. 올해 아챔 8강에 느그팀 1팀도 못올라갔다.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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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밀착이니 뭐니 개드립치는데 마케팅이 개축보다 잘되는 이유는 90년대에 지쿠같은 스타들 에미없게 많이데려와서
그빨로 인기몰이 한거를 지금도 우려먹어서다.
그런데 신나게 그짓하다가 그때문에 90년대 말에 j리그 전체가 재정난먹어서
지금은 무리하게 선수데려오는 팀은 거의 없다.
얼마전 포를란 데려온 그놈들도 포를란에게 돈주느라 한시즌만에 팀 파산직전까지 갔다.
정작 기대하던 마케팅? 즐리그에 대한 인식이 현지에서 원체 병맛이라 포를란 나오는경기만 관중이 왔다
포를란 방출되니 귀신같이 관중동원력 급락함.
결국 이렇게 스타가 안오게되니 신규 팬 유입이 거의 없는상태가 되었다.
그냥 90년대에 유입된 팬들만 아직도 즐기는 리그고
이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경기장에 아재들만 존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그래도 야구 프리미어12 한국한테 지는 와중에 u-23 올림픽 이기는 바람에 자긍심을 세웠다.
당연하지만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이 훨씬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