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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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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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번에 올림픽때 개리그 애들이랑 좆본리그 애들이랑 했는데 3대2로 발린건 뭐임?
ㄴ이번에 올림픽때 개리그 애들이랑 좆본리그 애들이랑 했는데 3대2로 발린건 뭐임?
ㄴ 그건 대표팀이고 이건 리그다. 뻥글랜드가 리그랑 대표팀 수준이 다른거랑 같은이치
==실상==
{{아재}}
지역밀착이니 뭐니 개드립치는데 마케팅이 개축보다 잘되는 이유는 90년대에 지쿠같은 스타들 에미없게 많이데려와서
그빨로 인기몰이 한거를 지금도 우려먹어서다.
그런데 신나게 그짓하다가 그때문에 90년대 말에 j리그 전체가 재정난먹어서
지금은 무리하게 선수데려오는 팀은 거의 없다.
얼마전 포를란 데려온 그놈들도 포를란에게 돈주느라 한시즌만에 팀 파산직전까지 갔다.
정작 기대하던 마케팅? 즐리그에 대한 인식이 현지에서 원체 병맛이라 포를란 나오는경기만 관중이 왔다
포를란 방출되니 귀신같이 관중동원력 급락함.
결국 이렇게 스타가 안오게되니 신규 팬 유입이 거의 없는상태가 되었다.
당장 일본웹만 몇개 뒤져봐도 젊은층의 즐리그 인식은 한국인이 개리그 바라보는 시선이랑 정확히 일치한다.
그냥 90년대에 유입된 팬들만 아직도 즐기는 리그고
이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경기장에 아재들만 존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 좋은편.
그리고 요즘 얘들이 아챔성적 안나오는 이유는
분데스리가랑 유소년 협약맺은 이후로 쓸만한 유소년들 죄다 독일에다가 조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국대에 해외파는 널렸는데 리그는 유망주떠나서 부실해진거다.


[[분류:축구]]
[[분류:축구]]

2016년 2월 18일 (목) 02:49 판


일본의 프로축구 리그이다.

특히 J리그의 연고 구단들이 연고지내의 학교, 양로원을 방문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축구 경기 이외로 지역 공동체 사회와 가까워지는 일련의 활동들인 이른바 지역밀착이라는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프로스포츠 흥행 마케팅 비법을 만들어내어 K리그의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축구행정가들에게 물고 빨리는 경외의 대상이 되는 리그이다.

부연하자면 이런 비법을 제일 잘 구현하여 관중을 늘린 반포레 고후라는 J리그 구단은 사실 인터넷을 통해 다 알려져 있는 내용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도 자기만 알고 있고 무슨 대단한 비법인냥 배워온것처럼 반포레 고후의 지역밀착 사례에 대해서 언급해주면 엄청난 축구행정가 혹은 축구마케팅전문가로 뽐낼 수 있기 때문에 수년째 "축구행정가들의 인터뷰나 칼럼", "축구산업포럼", "축구산업아카데미" 등등에서 계속 J리그에는 반포레 고후라는 구단이 있는데 하면서 폼 잡는게 유행이다.

이제는 스포츠신문이나 축구잡지에서 언급되는것을 넘어서 반포레 고후 구단 사장을 한국으로 호출하거나 아니면 배우러 간다고 실제 일본을 방문하기도 했다.

실제로 2014년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축이 되거 각 구단 프런트들이 J리그의 지역밀착 활동을 배워온다고 단체로 몰려간적이 있고 그 후 돌아오면서 대단한 깨달음을 배우고 왔는데 그건 바로 축구단은 꾸준한 지역밀착활동 통해 지역민들의 스포츠 동반자로 자리 잡아야”한다는 뻔한 말이었다.

일본 여행 재밌었겠다 ㅋㅋㅋ

실력은 개리그보다는 좋다

ㄴ뭔 개소리지 개리그가 헬인건 사실인데 아챔에선 개리그 거지팀들한테 쳐발리는게 좆리그 상위팀들의 일상인데?

ㄴ이번에 올림픽때 개리그 애들이랑 좆본리그 애들이랑 했는데 3대2로 발린건 뭐임?

ㄴ 그건 대표팀이고 이건 리그다. 뻥글랜드가 리그랑 대표팀 수준이 다른거랑 같은이치


실상

이 문서는 아재들이 좋아하는 주제, 또는 아재 그 자체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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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지역밀착이니 뭐니 개드립치는데 마케팅이 개축보다 잘되는 이유는 90년대에 지쿠같은 스타들 에미없게 많이데려와서

그빨로 인기몰이 한거를 지금도 우려먹어서다.

그런데 신나게 그짓하다가 그때문에 90년대 말에 j리그 전체가 재정난먹어서

지금은 무리하게 선수데려오는 팀은 거의 없다.

얼마전 포를란 데려온 그놈들도 포를란에게 돈주느라 한시즌만에 팀 파산직전까지 갔다.

정작 기대하던 마케팅? 즐리그에 대한 인식이 현지에서 원체 병맛이라 포를란 나오는경기만 관중이 왔다

포를란 방출되니 귀신같이 관중동원력 급락함.

결국 이렇게 스타가 안오게되니 신규 팬 유입이 거의 없는상태가 되었다.

당장 일본웹만 몇개 뒤져봐도 젊은층의 즐리그 인식은 한국인이 개리그 바라보는 시선이랑 정확히 일치한다.

그냥 90년대에 유입된 팬들만 아직도 즐기는 리그고

이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경기장에 아재들만 존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개축보다는 관중동원력 좋은편.

그리고 요즘 얘들이 아챔성적 안나오는 이유는

분데스리가랑 유소년 협약맺은 이후로 쓸만한 유소년들 죄다 독일에다가 조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국대에 해외파는 널렸는데 리그는 유망주떠나서 부실해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