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7번째 줄: |
7번째 줄: |
| 빠라빰밤 | | 빠라빰밤 |
|
| |
|
| == 인기가 없고 흥행 망한 이유 ==
| | 이동국은 개새끼 |
|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중 하나인 [[국내축구 갤러리]]에서 K리그가 왜 인기가 없는지 날마다 토론을 많이 하지만 결국 결론은 K리그는 노답, 노잼리그 망하는게 당연하다고 귀결된다.
| |
|
| |
|
| 특히 K리그는 인기가 존나게 없지만 시민구단이라는 세금쳐먹는 하마를 만들어내는 기형적인 리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빠따에 열등감이 심해서 리그 중계가 없는 것을 빠따와 빠따언론의 조작탓으로 돌린다. 답이 없다.
| | 개천오면 바로 이동국마킹함 |
|
| |
|
| K리그가 인기가 없고 흥행 망한 이유를 찾아보자면 몇날며칠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많이 언급되는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 | 제발 인천와라 |
| | |
| === 경기력에만 올인 ===
| |
| 30년을 운영했으면서도 왜 K리그가 인기 없냐는 질문에 주관기관인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많이 하는 답변은 30년 동안 각 구단들이 이기는 축구와 우승 등 경기력에만 몰두해서 마케팅, 지역밀착 등 다른 것을 놓쳫기 때문이라고 구단한테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을 자주 하는데 설득력이 거의 없다. 왜냐면 경기력만 치중하는것은 K리그 프로축구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프로배구, 프로농구 모두 마찬가지로 모든 종목이 프로축구처럼 특히 프로야구도 망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무슨 프로야구는 30년 동안 각 구단들이 우승은 서로서로 양보하고 재미있는 야구에 야구팬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줘서 지금 인기가 있는지 아직도 한국프로축구연맹 자체 내에서도 왜 인기가 없는지 조차 파악이 안 되었다고 볼 수 있다.
| |
| | |
| === 급격한 팀수 확대로 인한 경기력 좃망 ===
| |
| 유럽 축구강국이 아닌 이상 경기력이 구린 것은 어느정도 당연하고 감수해야할 부분이고 특히 투박한 피지컬을 중시하는 축구 스타일을 가진 한국 축구에서 프로축구 역시 1983년 출범때부터 아기자기한 패스플레이 보다는 역시 투박하고 피지컬 중시 축구로 재미없는 소리를 많이 듣긴 하였지만 그래도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경기력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 |
| | |
| 그러나 2002년 월드컵 이후 죳민구단들이 양산된다면 서서히 프로 같지도 않은 구단에 프로 같지도 않은 선수들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다 급기야 팀수가 많아서 승강제를 하는 것이 아니고
| |
| 승강제를 하기 위해 팀을 만드는 희대의 코메디짓을 하면서 K리그 경기력에 대한 이미지는 갈 데까지 가버렸다.
| |
| | |
|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K리그에 22개팀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놀래자빠질 사람들이 많겠지만 현실로 22개팀으로 늘어나면서 프로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구단들과 경기들이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22개팀 인기 전부 합쳐도 빠따 롯데 자이언츠 하나에 발리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그딴거 신경 안 쓰고 지금도 밥그릇 하나 늘어날 생각에 죳민구단이라도 구단수 늘릴 생각에 눈이 빨개져 있다.
| |
| | |
| === 중소도시 대기업구단-대도시 죳민구단 구조 ===
| |
| 22개 구단 중 기업구단이 10개고 나머지는 세금먹는 죶민구단인데 더욱더 노답인것은 서울을 제외하고 흥행을 주도할 기업구단 대부분이 스몰마켓인 중소도시에 쳐 박혀 있고 스포츠 서열 판도를 좌우할 지역별 거점 대도시 이른바 빅마켓에는 죳민구단들이 자리잡고 있는 한마디로 인기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고 진짜 인기 없는게 정상인 노답구조를 가진 리그이다.
| |
| | |
| 하지만 이런 구조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만약 대기업 구단을 빅마켓으로 연고지 이전했다가는 솔직히 일반 대중은 K리그가 망해도 관심 없지만 연고지 이전 관련해서 몇 안 되는 극렬 개포터와 케뽕 맞은 놈들한테(몇 안 되지만 K리그가 비인기 스포츠이다 보니 그 몇 안 되는 놈들 엥엥 거리는게 K리그 내에서 목소리 큰편에 속한다.) 패륜 소리만 듣기에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그냥 중소도시-대기업구단, 대도시-죳민구단 이런 모순된 구조로 운영해도 시간만 가면 할아버지가 손자 손 잡고 축구장에 오게 되어 있으니 프로야구를 제치고 프로축구가 최고 인기 스포츠가 된다고 망상 자기위안으로 세월 때우고 있는것이 실정이다.
| |
| | |
| === TV 방송 부족 ===
| |
| 고정적으로 방송만 해 주면 프로축구 인기가 올라간다고 역시 억지 주장을 하지만 과거 스포츠 채널이 아닌 TV조선이 주기적으로 방송을 했지만 모두 시청률 저조로 좃망하고 빠진 사례가 있으며 역시 스포츠 채널이 아닌 리얼 TV가 의욕적으로 K리그 중계를 했다가 하도 시청률이 안 나와서 중간에 방송 철회를 할 정도로 기본적인 시청률이 거의 애국가 수준이라 현재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BS에 돈을 주고 방송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 |
| | |
| 사실 이것도 구조적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방송을 아무리 고정적으로 해도 K리그는 시청률이 높게 나올 수가 없는 것이 시청율 조사 지역이나 비중이 높은 대도시의 경우 연고팀들이 모두 죳민구단 등으로 프로야구 연고팀에 처절하게 발리고 있고 그나마 시청률이 나올만한 인기 대기업 구단들의 연고지는 대부분 시청률 조사 지역에서 제외되거나 아니면 비중이 작은 중소도시에 있다.
| |
| | |
| 거기에 프로야구 달리 지역명으로 팬층을 그 지역팬들로만 타겟으로 해서 한정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를 포항 인근 대구 FC라는 지역 연고팀을 가진 대도시 대구 사람들이 많이 봐주던가 이런식으로 정작 대도시 사람들이 자기 연고팀 내비두고 중소도시 연고지팀 경기를 시청해 주어야 시청률이 나올 수 있는 모순된 구조로 인해 역시 방송 시청률도 기대하기는 노답인 상황이다.
| |
| | |
| === 반야구 정서 ===
| |
| 프로야구에 대한 극심한 컴플렉스로 프로야구에서 도입해서 한국 대중들에게 먹혀서 잘 되는 것이 있다면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데 무조건 반대로만 할려고 한다. 대표적으로 응원문화만 하더라더도 현재 치어리더에 한국 대중가요 응원가를 트는 프로야구의 응원문화는 야구의 본고장 미국 야구 응원문화가 들어온것이 아니고 한국식 응원문화를 접목시킨것인데 빠따식 응원문화라며 축구는 유럽이 어쩌구 야구와 달라서 뻬에에엑 이러면서 한국식 응원문화를 무시하고 개포터식 서포팅이 최고라며 라이트팬들을 내쫓고 있으며 그 외에 플레이오프나 챔피언결정전 같은것도 리그마다 특수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건데도 무슨 축구가 빠따냐며 무조건 단일리그로 가야하고 아무도 관심없지만 승강제를 해야 한다고 우기고 있다.
| |
| | |
| 심지어 유럽도 마찬가지인 대도시-빅클럽 구조마저 프로야구에서 거점 대도시에 대기업 구단 구조로 비슷하게 구현하자 이것도 빠따식이라며 축구는 일주일에 한번 하기 때문에 중소도시에도 축구팀 만들어서 흥행할 수 있다고 자기 위안질을 하고 있다.
| |
| | |
| === 반기업 정서 ===
| |
| 70년대 고교야구부터 다져진 기반을 통해 거점 대도시 위주로 지역연고에 안착한 프로야구와 달리 기반이 없었던 프로축구는 초창기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포철은 대구/경북 이런 식으로 연고지를 정하기는 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실패했는데 그 후 J리그를 모방해서 지역명 붙이고 프로야구 연고지와 안 겹치는 중소도시 연고지에서 일명 지역밀착 활동을 꾸준히 하면 인기가 올라갈것이라고 착각을 했고 특히 프로야구에 대한 열등감으로 지역명에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대기업 구단들이 구단명칭에 대기업 명칭이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협오하였고 이로 인해 기존 대기업 구단들의 투자 감소를 비롯 신규 대기업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대기업들이 K리그에 투자할 아무런 명분을 찾을 수 없고 그냥 사회복지차원으로 운영하는 실정이다.
| |
| | |
| === 개포터들의 위화감 조성 ===
| |
| 유럽인들 정서에 맞는 유럽의 서포터스 문화 중에서 특히 이탈리아 울트라스 문화를 도입해서 출범한 J리그가 1993년 선풍적인 인기글 끌고 이때 NHK BS를 통해서 한국에서도 J리그 경기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 이때 PC 통신의 축구팬들이 이를 모방해서 한국에도 서포터스 문화를 도입시켰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중고등학교 체육대회부터 프로스포츠까지 치어리더 주도하에 한국인 정서에 맞는 대중가요 응원가로 응원하던 방식을 촌스런 반축구적인 응원이라고 매도하면서 축구장 내에서 응원 주도권을 쥐고 일반 대중 정서화 유리된 바모, 알레 이 지랄 거리면서 축구는 전쟁이네 어쩌네 허세 병신 짓 하면서 라이트팬 유입을 방해하고 있다.
| |
| | |
| 실상 가장 웃긴 것은 이런 개포터들이 K리그 안 보는 해외축구팬들은 사대주의자처럼 매도하지만 실상은 응원은 유럽에서 하는것처럼 해야 유럽은 더 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한국식 고유 응원문화를 무시하는 사대주의자들라는거다.
| |
|
| |
|
| ==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에 대한 변명 == | | ==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에 대한 변명 == |
2015년 6월 2일 (화) 15:16 판
케빈은축구왕!
2015 개리그 우승팀
개천유나이티드
빠라빰밤
이동국은 개새끼
개천오면 바로 이동국마킹함
제발 인천와라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에 대한 변명
K리그가 인기가 없고 흥행 폭망에 대한 특히 케뽕 맞은 K리그 팬들의 변명은 아주 역사가 깊은데 열거하자면 다음과 같다
구단 명칭과 엠블럼이 촌스러워서
과거 1990년대 PC 통신 시절 당시 K리그 팬들이 프로축구가 인기가 없던 이유 중 단골소재로 역사가 깊은 핑계거리로 유공 코끼리, 포항제철 아톰즈 등 구단명칭이 빠따스럽고 촌스러워서 관중이 안 온다고 핑계를 됐지만 전부 FC, 유나이티드에 유럽 명문구단 빰치는
엠블럼으로 변경해도 관중 안 오기는 매한가지에 이제는 전부 FC, 유나이티드 이런 명칭이라 식상해서 관중이 안 온다고 다시 호랑이 이런 명칭을 써야 한다는
개소리 시전 중이다. 아마 다시 호랑이, 코끼리 쓰면 또 이름이 촌스러워서 FC, 유나이티드 이렇게 바꿔야 한다고 무한루틴이 예상된다.
전용구장이 없고 인프라가 구려서
그나마 합리적인 변명에 드는 축이지만 2002 월드컵 이후 각 도시마다 전용구장이 생겼지만 여전히 흥행이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에 여기서 나온
또다른 핑계가 축구전용구장을 너무 크게 지워줘서 그렇다고 2만명짜리 아담하게 지어줘야 한다고 해서 인천, 창원등 2만명 규모의 축구전용구장을 지었지만
관중 안 오기는 마찬가지다
서울에 3개팀이나 몰려 있어서
1996년 이전 대한민국 수도에 서울 연고팀이 3개나 있었지만 오히려 3개팀이 집중되어서 인기가 없다고 모두 없애는 희대의 뻘짓 이른바
서울연고공동화정책을 강행해서 축구계 스스로 서울 연고팀을 없애놓고 2010년대 이후부터는 다시 서울에 1개팀만 있고 서울더비가 없어서 프로축구가 인기가 없다고
서울 같은 인구 천만에 부가 집중된 도시에는 3-4개팀이 필요하다며 다시 서울 연고지에 팀을 늘려야 한다고 피똥 싸다가 프로야구는 수원같은 중소도시에 재계서열
11위 kt를 유치했지만 겨우 재계서열 44위의 이랜드 유치에 성공해서 서울 이랜드 FC 하나 생겨서 2개팀이 되었다.
치어리더에 한국 가요를 응원가로 틀어서
치어리더가 방뎅이 흔들고 한국 가요 트는 촌스런 응원문화 때문에 실상 한국식 고유의 응원문화인데 이를 부정하고 개포터식 응원문화가 최고라고 구단 압박해서
치어리더 없애고 한국 가요 응원가도 못 틀게 할고 알레, 바보 어쩌구 개포터들 스스로 응원가 만들고 주도권을 다 내주었지만 인기 없는것도 마찬가지에
그렇다고 개포터 숫자가 늘어나지도 않고 점점 더 줄고 있음.
승강제가 없어서
유럽 프로축구의 경우 축구 자체 인기가 하늘을 찔러서 팀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이 때문에 한 디비젼에 모든 팀을 수용할 수 없어서 자연스럽게 디비젼을 나누어서 리그를 시행하면서
생긴것이 승강제로 승강제 때문에 유럽 프로축구가 인기가 있는것이 아니고 한마디로 유럽은 승강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리그 운영을 했어도 인기가 있었을 리그인데 무슨 유럽 프로축구가 승강제 때문에 인기가 있고 한국은 승강제가 없어서 인기가 없는것처럼 왜곡하면서 승강제를 위해 팀수를 늘리는 코메디 같은 뻘짓을 하면서 억지 승강제를 시행하고 만병통치약처럼 홍보했지만 결국 좃망
날씨가 좋아서 혹은 날씨가 나빠서, 시험기간이어서 등등
날씨가 좋으면 전부 나들이 가서 날씨가 나쁘면 날씨가 나빠서, 시험기간이어서, 울산은 불교신자가 많아서 석가탄신일 흥행이 안 되고 이런식으로 수많은 레퍼토리 존속
빠따가 프로축구 죽이기를 해서
그래도 과거에는 나름 변명같은 변명과 핑계거리를 찾았지만 전부 말도 안 되는 핑계라는게 드러나자 이제 그냥 아몰랑....빼에에에에 대놓고 무조건 빠따탓, 허구연이 방송계와 정치계 장악해서 K리그 죽이기를 해서 등 음모론과 말도 안 되는 빠따 물고 늘어지는 얘기만 하고 있다.
참가팀
K리그 클래식
광주 FC
대전 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성남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전북 현대 모터스
제주 유나이티드
포항 스틸러스
FC 서울
K리그 챌린지
강원 FC
경남 FC
고양 Hi FC
대구 FC
부천 FC 1995
상주 상무
서울 이랜드 FC
수원 FC
안산 경찰청 축구단
충주 험멜
FC 안양
사라진 구단들
국민은행 축구단 (1969 ~ 1997, 2000 ~ 2012)
전북 버팔로 (1993 ~ 1994)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
역대 우승 기록
K리그 클래식 - 최상위 리그
| 구단 |
우승 |
준우승
|
| 성남 FC
|
7회 (1993, 1994, 1995, 2001, 2002, 2003, 2006)
|
3회 (1992, 2007, 2009)
|
| FC 서울
|
5회 (1985, 1990, 2000, 2010, 2012)
|
5회 (1986, 1989, 1993, 2001, 2008)
|
| 포항 스틸러스
|
5회 (1986, 1988, 1992, 2007, 2013)
|
4회 (1985, 1987, 1995, 2004)
|
| 부산 아이파크
|
4회 (1984, 1987, 1991, 1997)
|
3회 (1983, 1990, 1999)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4회 (1998, 1999, 2004, 2008)
|
3회 (1996, 2006, 2014)
|
| 전북 현대 모터스
|
3회 (2009, 2011, 2014)
|
1회 (2012)
|
| 울산 현대
|
2회 (1996, 2005)
|
7회 (1988, 1991, 1998, 2002, 2003, 2011, 2013)
|
| 제주 유나이티드
|
1회 (1989)
|
4회 (1984, 1994, 2000, 2010)
|
| 할렐루야
|
1회 (1983)
|
|
| 전남 드래곤즈
|
|
1회 (1997)
|
| 인천 유나이티드
|
|
1회 (2005)
|
K리그 챌린지 - 2부리그
역대 강등 기록
K리그에서는 아시아 축구 연맹에서 정한 기준에 맞추기 위해 2013년 2부리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으며 2부리그 구성을 위해 2012 시즌에 최초로 두개팀을 강등시켰다. 2013년부터 승강제를 시행하였으며 2013년은 3개팀, 2014년부터 1~2개팀이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에서 강등되어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내려가고 있다.
아래 표에서 굵은 글씨는 강등된 팀을 의미한다.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