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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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으름장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바뀌며 승강제가 도입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1부 클래식 참가팀은 12팀, 2부 챌린지 참가팀은 11팀으로 합계 23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 |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으름장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바뀌며 승강제가 도입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1부 클래식 참가팀은 12팀, 2부 챌린지 참가팀은 11팀으로 합계 23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 | ||
축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백여년의 세월이 지나 자리잡은걸 불과 30년 남짓한 역사로 따라가려다보니 이래저래 미흡한 부분이 많다. 특히 이런 저런 악재를 거치며 상품성이 상할대로 상했고, 지역 주민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절대 자생할 수 없다보니 | 축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백여년의 세월이 지나 자리잡은걸 불과 30년 남짓한 역사로 따라가려다보니 이래저래 미흡한 부분이 많다. 특히 이런 저런 악재를 거치며 상품성이 상할대로 상했고, 지역 주민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절대 자생할 수 없다보니 출범 당시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시행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대도시를 포기하고 전부 중소도시로 기어들어어가서 프로야구가 없으니 관중이 조금 몰리는 것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또한 현대가 5년 넘게 리그 메인 스폰을 맡고 있는데 현대 산하 구단만 3개인 것까지 감안하면 리그 전체적으로 현대에 목을 매다는 기형적인 구조라 볼 수 있다. | ||
중계권을 연맹이 돈받고 파는게 아니라 방송국에 지원금을 줘서 송출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 전후로 우후죽순 생겨난 시도민구단들은 재정 문제로 골골대며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래저래 노답인 상황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더 나빠질건 없다고 볼 수 있긴 하다. | 중계권을 연맹이 돈받고 파는게 아니라 방송국에 지원금을 줘서 송출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 전후로 우후죽순 생겨난 시도민구단들은 재정 문제로 골골대며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래저래 노답인 상황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더 나빠질건 없다고 볼 수 있긴 하다. | ||
2015년 6월 2일 (화) 01:51 판
대한민국 4대 프로스포츠중 하나. 종목은 축구. 개축, 개리그 등의 혐칭으로 불리지만 팬들 사이에서 자조적인 의미로 스스로를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개요
대한민국의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 실업 리그인 내셔널 리그와 아마추어 리그인 K3 리그와는 운영 주체가 다르기에 어떤 접점도 없다.
1983년 슈퍼 리그라는 이름으로 출범했으며 1998년에 K-리그로, 2010년에 K리그로 정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대놓고 J리그 따라한 이름 같은데 누가 밀어붙였는지는 불명이다.
승강제가 없는 프로리그는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에 불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으름장에 2013년 허겁지겁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를 출범시켰고, 기존의 K리그는 1부로 남아서 K리그 클래식이라는 명칭으로 바뀌며 승강제가 도입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1부 클래식 참가팀은 12팀, 2부 챌린지 참가팀은 11팀으로 합계 23개팀인데 이는 한국 프로 스포츠 통틀어 제일 많은 팀수이다.
축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백여년의 세월이 지나 자리잡은걸 불과 30년 남짓한 역사로 따라가려다보니 이래저래 미흡한 부분이 많다. 특히 이런 저런 악재를 거치며 상품성이 상할대로 상했고, 지역 주민들의 축구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절대 자생할 수 없다보니 출범 당시 프로야구와 비슷하게 대도시 광역연고제를 시행했지만 프로야구에 밀려 대도시를 포기하고 전부 중소도시로 기어들어어가서 프로야구가 없으니 관중이 조금 몰리는 것을 보고 축구도시라고 맨날 자기위안을 하고 있다. 또한 현대가 5년 넘게 리그 메인 스폰을 맡고 있는데 현대 산하 구단만 3개인 것까지 감안하면 리그 전체적으로 현대에 목을 매다는 기형적인 구조라 볼 수 있다.
중계권을 연맹이 돈받고 파는게 아니라 방송국에 지원금을 줘서 송출하고 있으며, 2002년 월드컵 전후로 우후죽순 생겨난 시도민구단들은 재정 문제로 골골대며 세금 낭비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등 이래저래 노답인 상황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더 나빠질건 없다고 볼 수 있긴 하다.
22개팀의 인기 전부 합쳐도 빠따 롯데 자이언츠 하나에 발리지만 K리그 행정가들은 그딴거 신경 안 쓰고 지금도 밥그릇 하나 늘어날 생각에 죳민구단이라도 구단수 늘릴 생각에 눈이 빨개져 있다.
거기에 기업구단이 10개고 나머지는 세금먹는 죶민구단인데 더욱더 노답인것은 서울을 제외하고 흥행을 주도할 기업구단 대부분이 스몰마켓인 중소도시에 쳐 박혀 있고 스포츠 서열 판도를 좌우할 지역별 거점 대도시 이른바 빅마켓에는 죳민구단들이 자리잡고 있는 한마디로 인기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고 진짜 인기 없는게 정상인 노답구조를 가진 리그이다.
관중석은 매번 텅텅 비며 뻥튀기 논란에 항상 휩싸인다. 중계도 매번 빠따에게 밀려서 골골대다가 2015년부터 연맹이 KBS에 경기당 1억원씩 돈을 바쳐서 겨우 중계가 성립되었다. 참고로 빠따는 2015년 중계권료만 500억에 달하고 메인스폰서 비용은 70억원에 달한다.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중 하나인 국내축구 갤러리가 이곳을 주로 다루는데 이곳에서도 K리그는 노답, 노잼리그라고 까이니 말 다했다.
특히 이 리그는 인기가 존나게 없지만 시민구단이라는 세금쳐먹는 하마를 만들어내는 기형적인 리그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빠따에 열등감이 심해서 리그 중계가 없는 것을 빠따와 빠따언론의 조작탓으로 돌린다. 답이 없다.
참가팀
K리그 클래식
광주 FC 대전 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성남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전북 현대 모터스 제주 유나이티드 포항 스틸러스 FC 서울
K리그 챌린지
강원 FC 경남 FC 고양 Hi FC 대구 FC 부천 FC 1995 상주 상무 서울 이랜드 FC 수원 FC 안산 경찰청 축구단 충주 험멜 FC 안양
사라진 구단들
국민은행 까치 (1969 ~ 1997) 전북 버팔로 (1993 ~ 1994) 한일은행 축구단 (1970 ~ 1997) 할렐루야 독수리 (1980 ~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