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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C: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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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무기}}
{{ㄴ충}}


[[파일:K-2C.jpg]]
K-2 소총의 개량형
수출용으로 개발한 총기이다. 지금 몇몇 개발도상국에 판매되었다.
외수용임에도 불구하고 [[특전사]]에도 일부가 보급되어 사용중이다.
역시 카빈답게 [[개머리판]]은 [[M4 카빈]]에서 쓰이는 6단 조절형 개머리판을 사용하고있다.
K-2에 레일을 달고 총열을 465mm에서 310mm로 단축을 해서 좀 더 길이를 줄였다.
국군용으로 도입되기 전에 [[ISIL]] 에서 애용하고 있어 유명해진 총이다.
2016년 여름부터 우리나라에도 전방부대부터 차례로 보급되고 있다. 다만 수출판처럼 총열이 짧아지지 않고 원래 K2와 동일한 총열길이로 보급되는 중.
하지만 레일을 튼튼하게 만든다고 총열덮개를 플라스틱에서 쇳덩이로 만들었는데 덕분에 연발사격을 하거나 수십발만 쏴도 장갑끼고도 손이 뜨거운 맛을 볼 수 있다.
이는 원래 k2c1을 사격할 때 수직손잡이를 잡고 쏘는 걸 전제로 만들어서인데 정작 판매하는 새끼들이 총 따로 하단레일+수직손잡이 따로 팔아재꼈고 사는 놈들도 총을 사놓고 하단레일이랑 수직손잡이를 안사고 보급했기 때문이다.
개머리판 바뀌어서 견착하기 좋아지고 쌔삥이라 표적에도 잘 꽂히는 건 좋은데, 총열덮개랑 개머리판 덕분에 기존 k2보다 약 3~400G이나 무거워진 판에 사격하면서 손도 뜨거우니 병사들 입장에서 불편한게 너무 많아졌고 덕분에 리콜당했다.
이맛헬
[[분류:밀리터리]]

2016년 10월 13일 (목) 18:23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