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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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치킨 튀긴거 파는 전문점이였는데 요즘은 잘 안팔리고 버거만 팔린다. 뭐 하긴 치킨먹고 싶으면 한국인 입맛에 더 맞는 bhc나 bbq같은 곳에서 편하게 시켜먹지 kfc크리스피 치킨은 기름이 너무 많아 느끼하고 오리지날은 그냥 찜통에 찐 닭맛이라고 인기가 없으니.
원래 치킨 튀긴거 파는 전문점이였는데 요즘은 잘 안팔리고 버거만 팔린다. 뭐 하긴 치킨먹고 싶으면 한국인 입맛에 더 맞는 bhc나 bbq같은 곳에서 편하게 시켜먹지 kfc크리스피 치킨은 기름이 너무 많아 느끼하고 오리지날은 그냥 찜통에 찐 닭맛이라고 인기가 없으니.
== KFC알바 ==
존나게 사람 적게 쓴다. 보통 kfc는 2층 라운지까지 가지고 있어서 존나 넓은데 그럼에도 꼴랑 3명만 쓴다. 이때문에 일이 빡쎄서 편의점 알바로 돌아가고 싶을 것이다. 이마저도 수가 줄어들 때도 있어서 어쩔땐 혼자서 카운터랑 버거만들기를 겸업하는 경우까지 있다. 때문에 kfc들어갔는데 카운터에 사람이 없어도 당황하지 말고 좀 기다리다 보면 주방에서 일하던 사람이 나와서 주문하시겠어요? 하니 그때 주문하면 된다.
좆목은 뭐 여자만 아니라면 적은 편. 워낙 빡쎄니까 남자들은 좆목질 하려 들진 않는데 봊년들은...게다가 봊 특성상 한번 밉보이면 존나 까탈스럽게 군다. 시발년 내가 치짜 안에 들어갈 종이를 한번도 안접어 봤는데 접기까지 시간이 당연히 걸리지 '종이접기하냐???'하는 소리칠땐 대갈빡 존나 후려치고 싶었다. 매니저나 점장이 늙은봊이라면 진짜 헬노답이다. 다른곳 알아보길 권한다.

2015년 11월 6일 (금) 15:05 판

틀:성역

지옥불반도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
버거킹 맥도날드 롯데리아 맘스터치 파파이스 써브웨이 모스버거 KFC Shake Shack 자니로켓 노브랜드버거 프랭크버거

주는 Killing Fxxking Coons의 약자. 존나 흑인을 줘패자라는 뜻이다. 로고에서의 할아버지의 색을 보면 알수 있듯이 할애비가 백인인걸 보아 아마 KKK일것이라 추측된다.

치킨을 필두로 한 다양한 버거와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흑형들이 이거라면 아주 환장한다.

갓위스터와 갓거버거, 갓워버거, 갓거더블타운등 갓버거들이 즐비한데 미개한 디시인들은 좆도날드, 좆데리아, 좆거킹만 빨아댄다 카더라



헬데리아, 좆도날드, 좆스터치 주력상품인 크리스피, 상하이, 싸이가 전부 갓.거.버.거 짭퉁이다. 헬데리아는 품질이 챙렬이니 둘째치고, 좆스터치나 좆도날드는 양을 늘리는 등의 편법으로 살아남고 있다. 헬데리아에서 먹을만한건 크리스피밖에 없다.

닭대가리 민찌나 내는 미개한 버거집들과 달리 닭가슴살을 사용한다고 한다. 오오 갓에프씨 차냥해♥

치킨은 좆나 짜고 기름진것이 특징이고 버거 중에는 타워버거가 가장 낫다 카더라

예전에 닭대가리를 튀겨서 낸 적이 있고,

최근 를 튀겨 팔았다는 의혹이 있다.

하지만 헬데리아나 좆도날드에서 나오는 바퀴벌레 패티보단 나을듯 하다.


7월 말부터 커넬샌더스 코스라고 5000원에 햄버거+감튀+치킨+콜라+쁘띠첼을 퍼주는 혜자 이벤트를 하고 있다. 맛은 보장 못하지만 가성비는 매우 훌륭한 편 치킨은 맛있는데 햄버거가 애미뒤졌다

콜라가 개쩐다 양심 팔아쳐먹고 버거 한개랑 콜라잔 얻어서 기계에서 음료수를 다털어먹으면 좆나좆다.

몇몇 매장은 손님이 직접 뽑아마실수 있게 음료수기계가 계산대 옆에있어사 눈치 암보거 맘껏 마실수 있다. 왕십리역에 있다.

행사를 자주하니 먹고싶을때 꼭 홈페이지를 체크하자, 보통 2만원가량의 치킨버켓을 1만3천에 할인하는 행사를 자주한다.

여담이지만 매장마다 일하는 아지매가 씨발 양심 개처팔아먹은 서리여왕 코스프레 하시는 경우 치즈후렌치프라이에 서리한급으로 차가운 치즈를 선사해주신다. 이런 씨발년들을 만나면 환불을 요청해라.

원래 치킨 튀긴거 파는 전문점이였는데 요즘은 잘 안팔리고 버거만 팔린다. 뭐 하긴 치킨먹고 싶으면 한국인 입맛에 더 맞는 bhc나 bbq같은 곳에서 편하게 시켜먹지 kfc크리스피 치킨은 기름이 너무 많아 느끼하고 오리지날은 그냥 찜통에 찐 닭맛이라고 인기가 없으니.


KFC알바

존나게 사람 적게 쓴다. 보통 kfc는 2층 라운지까지 가지고 있어서 존나 넓은데 그럼에도 꼴랑 3명만 쓴다. 이때문에 일이 빡쎄서 편의점 알바로 돌아가고 싶을 것이다. 이마저도 수가 줄어들 때도 있어서 어쩔땐 혼자서 카운터랑 버거만들기를 겸업하는 경우까지 있다. 때문에 kfc들어갔는데 카운터에 사람이 없어도 당황하지 말고 좀 기다리다 보면 주방에서 일하던 사람이 나와서 주문하시겠어요? 하니 그때 주문하면 된다.

좆목은 뭐 여자만 아니라면 적은 편. 워낙 빡쎄니까 남자들은 좆목질 하려 들진 않는데 봊년들은...게다가 봊 특성상 한번 밉보이면 존나 까탈스럽게 군다. 시발년 내가 치짜 안에 들어갈 종이를 한번도 안접어 봤는데 접기까지 시간이 당연히 걸리지 '종이접기하냐???'하는 소리칠땐 대갈빡 존나 후려치고 싶었다. 매니저나 점장이 늙은봊이라면 진짜 헬노답이다. 다른곳 알아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