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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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무기}}
{{제작자}}
{{장작총}}
{{헬군대}}


[[파일:K-3.jpg]]
[[M60]] 대체 화기
분대지원화기 인가 그럴거다. 근데 [[월남전]]때 쓰던 m60 보다 고장이 잘난다...
개무겁다 gop에서 이거 메고 순찰돌다보면 허리 빠진다 쏴본 사람은 알겠지만 한 10발 나가다가 탄걸리고 다시 쏘다 걸리고 하여간 쓰레기총이다. 게다가 과열은 또 더럽게 빨리 돼서 몇발 쏘지도 않았는데 개뜨겁다. 난 이거 사수 옆에 붙어있다가 총 과열되자 그 열기를 이용해 봉지커피를 데워먹었다.
ㄴ이게 무겁다고 징징대는 놈들은 m60을 들어본적 없는놈이다
전시상황일 경우 분해해서 총열을 방망이 삼아 북괴군들 때려서 잡는게 훨씬 낫다.
사수 - 부사수 로 부사수가 총열 갈고 탄 받쳐주고 엄호 해주는 역할이지만 실상은 부사수의 k-2 연발이 훨씬 믿음직스럽다.
이라크 파병에서 칸보이 호위하던 특전사가 공격받았을 때 보유하고 있던 모든 K-3이 탄걸림을 겪었다고 한다. 특전사 해외 파병 병력이 들고 다니는 총이 이 모양이면 정비불량 핑계도 못 대는 거 아닌가?
여담이지만 몇 안되는 수출국인 필리핀군의 보고서에서 조차 결함이 존나 심각하다고 나와있다. 완전 신품으로 수출했을 물건마저 이 모양이라니 개량이라도 제대로 한건지 의심스럽다.
그리고 시발 이 개좆버러지같은 총의 가격이 무려 500만원이다
 
연사속도 존나빠름. 연사력으로 따지만 한국의 MG42이다. 사실 성능도 mg42랑 겨뤄도 문제가 없다, 단, 잼이 안 걸린다는 전제하에.
(사실 [[k-2]] 도 연발 갈기면 연사력 비슷한데 그렇게 쏠일이 적 군화발에 대가리 까이기 3초전이라거나 할때 쓴다.)
밤에 예광탄 집어넣고 연발 갈기면 레이져총같다.
== 왜 이리 병신인가? ==
설계당시의 문제도 있지만, 신형 k-3부품들과 구형 k-3부품들이 마구잡이로 섞여버린 문제가 매우 크다...애초에 잘 만들었다면, 아니 개량사업이라도 잘 했다면 이런 좆븅신같은 문제는 없었을텐데 에휴...
총기수입방법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도 문제다. 기관총인 k-3는 당연히 k-2보다 신경써서 닦아야 하는 곳이 더 많다. 근데 정작 기관총 수입법을 제대로 알고 교육시키는 곳이 없다. 심지어 간부도 잘 모르더라 ㅅㅂ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k-2]]와 마찬가지로 노후화다. 시발 안 그래도 결함 있는 총기가 비숙련병 손에 수십년간 굴려졌는데 문제가 안 생기는게 이상하지. 2015년에 ST대우에서 새로운 단축형 기관총 업그레이드를 제안했지만 시급 300원짜리 가드맨들이 쓰는 총기엔 관심이 없는 국방부는 콧방귀도 안 뀌었다. 2억짜리 소나를 40억에 사오거나 소해함 도태장비를 118억에 사올 돈은 있고 가드맨들 총기 업그레이드 시켜줄 돈은 없나보다.
참고로 이 총의 원본도 처음 배치됬을때 가루가 되도록 까였고 지금도 다른 이유로 까이며 [[xk-12]] 같은 대체 총기들이 연구되어지고 있다.
ㄴ이제 많이 손봐서 전쟁때 북괴새끼들 벌집핏자되는거 구경하면 됨
==제원표==
사용탄 : 5.56mm×45mm
작동방식 : 가스작동방식
급탄 : 200~250발들이 탄띠, 30발 탄창
중량 : 6.86kg
길이 : 1030mm
총열길이 : 483mm
총구속도 : 915m/s
발사속도 : 분당 700~1000발
[[분류:밀리터리]]
[[분류:지원 화기]]

2017년 11월 9일 (목) 08:45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