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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64: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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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사키 항공창에서 1943년 만든 중전투기, 그 썬볼에 맞먹을 정도로 무거웠다.
카와사키 항공창에서 1943년 만든 중전투기, 그 썬볼에 맞먹을 정도로 무거웠다.
 
||http://en.airforceworld.com/uploads/allimg/150727/21201VK1-0.jpg?width=600||
== 개발 ==
== 개발 ==



2017년 1월 7일 (토) 18:53 판

👽 주의. 이 문서는 UFO에 대해 다룹니다. 👽
이 문서는 외계인을 갈아 만든 항공기에 대해 다룹니다.
만약 이 항공기를 발견했을시 국번없이 112.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개요

카와사키 항공창에서 1943년 만든 중전투기, 그 썬볼에 맞먹을 정도로 무거웠다. ||http://en.airforceworld.com/uploads/allimg/150727/21201VK1-0.jpg?width=600%7C%7C

개발

1943년은 일본군 공군의 설계개념이 기동성 위주의 경전투기에서 속도 위주의 중전투기로 개편되던 시기였고, 카와사키 항공창은 이런 시류에 편승해 독일에서 직수입한 다임러-벤츠 DB 601 Aa엔진을 들여와 Ha40 엔진과 Ha201엔진을 만든다. 이중 Ha40엔진은 Ki-61에 장착됬고 Ha201엔진은 Ki-64에 장착된다. Ha201엔진은 당시로서는 상당한 마력을 가진 엔진이었던만큼 Ki-64에는 P-47과 비슷한 수준의 장갑을 둘렀고, 내구 역시 기존의 전투기들보다 튼튼했다.

1943년 12월 초도비행을 했지만 양산되지는 못했다. 역시 일본 특유의 병신 생산력이 발목을 잡아서인듯

만약 양산됬다면?

일단 최고속도가 700km에 달하므로 헬켓이나 스핏파이어는 그냥 썰어버릴 수 있고 썬더볼트, 머스탱과 대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데 상기한 헬본의 씹창 공업력을 생각한다면 제대로 성능이 나와줄까는 미지수, 제로센같은 가벼운 놈들도 제대로 못 만드는 것들이 어떻게 Ki-64를 만드냐. 만든다고 해도 기껏해야 100대를 넘지 못하겠지

결론:히야테 상위호환

제원

승무원: 1명

전장: 11 m

전폭: 13.5 m

전고: 4.25 m

익면: 28m²

전비중량: 5,100 kg

엔진: 수랭식 카와사키 Ha-201 coupled V-12 엔진 2,350마력

최고속도: 690 km/h

항속거리: 1,000 km

작전한계고도: 12,000 m

무장: 20 mm Ho-5 기관포 4문 혹은 20 mm Ho-5 기관포 2문+12.7 mm Ho-103 기총 2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