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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머한민국]]의 자체 전투기 개발 능력 확보및 KF-5등 노후화 되어서도 현역으로 뛰는 240대의 틀딱 전투기들을 대체시킬 용도로 개발하고 있다. 1차생산분은 120대 정도이지만 전망이 좋으면 향후 [[F-16]] 계열분도 어느정도 대체할 가능성이 있어 250대로 예상할수도 있다.  
목적은 [[머한민국]]의 자체 전투기 개발 능력 확보및 KF-5등 노후화 되어서도 현역으로 뛰는 240대의 틀딱 전투기들을 대체시킬 용도로 개발하고 있다. 1차생산분은 120대 정도이지만 전망이 좋으면 향후 [[F-16]] 계열분도 어느정도 대체할 가능성이 있어 250대로 예상할수도 있다.  
이외에도 사업에 참여중인 인도네시아도 50여대 정도 구매할거라고 한다.


2021년까지 시제기개발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생산되는 초도 기체인 '''블록1'''은 공대공 임무와 제한적인 공대지 임무를 수행 할수있다. 29년부터 생산되는건 '''블록2'''로 AESA와 그외 장비들을 개량하여 본격적인 공대지와 공대함능력까지 모두 포함된 기체로 생산된다.
2021년까지 시제기개발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생산되는 초도 기체인 '''블록1'''은 공대공 임무와 제한적인 공대지 임무를 수행 할수있다. 29년부터 생산되는건 '''블록2'''로 AESA와 그외 장비들을 개량하여 본격적인 공대지와 공대함능력까지 모두 포함된 기체로 생산된다.

2018년 9월 5일 (수) 10:06 판

항목이 작성된 국산 무기 일람
소총 K-2(K-2C) • K-11(개발취소) • K-14
기관단총 K-1(K1A 기관단총) • K-7STC-16(도입예정) • K-16(도입취소)
기관총 K-3K-6K-12K-15신궁현궁
기타 화기 신궁현궁K-4K-5K-201USAS-12
기갑병기
전차 K-1 전차K-2 흑표K-3 전차(개발중)
장갑차 K-10K-21K-55K-56K-200K-808/806바라쿠다KM900KAAV-II(개발중) • TIGON(시범운용중)
자주포 및 화포 K-9K-55K-136K-200K-239KH-179K105HT
전술차량 및 트럭 K-100K-151K-111K-131K-300/301K-311K-511K-711K-811K-911중형표준차량(개발중)
대공차량 K-30천마
항공병기
해외 라이센스 KF-5KF-16
국내 생산(고정익) T-50(FA-50) • KF-21
국내 생산(회전익) 수리온LAH(개발중)
미사일 천궁해성현무
해상병기
구축함 광개토대왕급충무공 이순신급세종대왕급정조대왕급KDDX(개발중)
잠수함 장보고급손원일급도산 안창호급돌고래급
호위함 울산급인천급대구급FFX Batch-III
초계함 동해급포항급
고속정 윤영하급참수리급검독수리급
상륙함 독도급물개급솔개급고준봉급천왕봉급
항공모함 CVX(개발중)
기타 군함 통영함합동화력함(개발중)
참고: 국군의 수입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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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ighter eXperimental[1]

머한민국에서 진행중인 자국전투기 개발사업

국방과학연구소와 KAI가 주도하고 그외 관련기업들과 연구기관들이 참여하여 개발중인 4.5~5세대 미디엄급 전투기 개발사업이다. 협력중인 해외업체와 연구기관은 록히드마틴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IAE[2] PTDI[3] 그외에도 이스라엘 엘타사와 사브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다고한다.

목적은 머한민국의 자체 전투기 개발 능력 확보및 KF-5등 노후화 되어서도 현역으로 뛰는 240대의 틀딱 전투기들을 대체시킬 용도로 개발하고 있다. 1차생산분은 120대 정도이지만 전망이 좋으면 향후 F-16 계열분도 어느정도 대체할 가능성이 있어 250대로 예상할수도 있다.

이외에도 사업에 참여중인 인도네시아도 50여대 정도 구매할거라고 한다.

2021년까지 시제기개발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생산되는 초도 기체인 블록1은 공대공 임무와 제한적인 공대지 임무를 수행 할수있다. 29년부터 생산되는건 블록2로 AESA와 그외 장비들을 개량하여 본격적인 공대지와 공대함능력까지 모두 포함된 기체로 생산된다.

5세대전투기로 개량한다는 블록3(가칭)가 있는데 이건 아직까지는 정식 개발에 포함되지는 않았다. 다만 관련 기술들과 장비들이 꾸준히 연구중이거나 개발중이다. [4] 개량으로 거론되는건 AESA레이더 개량과 내부무장창신설,그외 향상된 센서나 생존시스템 통합등이 있다고 한다.

계획대로 개발만 되면 수출 전망도 나쁘지만은 않고[5] 성능도 꽤 괜찮은 수준이며 군용 항공기와 핵심 부품 분야에 커다란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대국적 프로젝트다. 잘만되면 왜 미제만 사는데여 떼엑 거리는 머가리들이 좀더 줄어들듯 하다.

체급은 말이 로우급이지 쌍발로 탑재하겠다는 엔진 스펙만 봐도 사실상 수퍼호넷수준이다. 실제로도 초기 로우급에서 미디엄급으로 바꾸었고 C107부터 크기가 늘어나다가 최종적으로 16.9m정도의 C109가 나오게 되었다.

본궤도에 오르기전 논쟁들

여담으로 이거 개발 방향 잡는데만 10년 넘게 소모했다. 대략 요약하자면....

  • 5세대충 vs 4세대충
  • 전기닭둘기 vs 유지비파이터 vs 할배이글
  • 독자 플랫품 vs 개조개발
  • 단발충 vs 쌍발충

대략 이짓거리로 예송논쟁급 씨름판을 벌였는데 쌍방 독자 개발의 승리으로 끝나는 듯 했으니 웬 외제OUT 국산 범죄두 만세 외치기 좋아하는 SBS 기레기 선동으로 인해 관짝에 못박혀야했던 찌끄레기들이 재검토론 좀비로 부활했다.....저 씨름판 병림픽 덕분에 사업이 지연되어서 안그래도 노인학대와 우려먹기로 고생중인 F-4F-5는 5년 더 고생한다. YTN 기사

결국 방사청과 KAI가 본 사업의 계약을 채결함에 따라 개발 사업이 착수됐으며 시제기를 총 6대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SBS 뉴스

현재는 위 논란이 모두 지나가고 본궤도에 올라 열심히 개발중이다. 과거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보여주고있다.

아직 견적과 상세 제원도 안 나온 전투기니 뭐가 나와보기 전까진 함부로 빨지도 말고 까지도 말자.

의혹

핵심 부품 중 하나인 레이더의 개발업체로 10년동안 ADD와 연구개발해온 LIG넥스윈이 아니라 한화 탈레스가 선정되었다.

물론 한화 새끼들 역시 나름대로 외국계 업체와 교류하며 레이더 제작 기술을 습득해 온 나름 제작 노하우가 있는 애들이다. 그게 선박용 레이더라는게 문제지.

흑표처럼 될까봐가 아니라 이미 흑표처럼 되어 가고 있는 듯하다. 흑표때도 K-1 파워팩 제작업체인 STX를 밀어내고 갑툭튀한 두산 인프라코어가 선택되었듯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는 듯.

다만 철매-2 레이더를 개발한게 한화고 siri덕에 방산업체를 흡수했으니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다.

국방부....국방부 네버 체인지...

국뽕새끼들이 좆본 유사군대 F-3 심신이랑 비교하는데 우리 심신이는 벌써 처녀비행했다 시발 비교할 껄 비교해라

ㄴ 지금 비행한건 F-3가 아니라 ATD-X다. 구분좀 해라 ㅂㅅ들아

ㄴㄴ혹시 역센징?

ㄴ저새낀 YF-22랑 F-22랑 같다고 생각하나 ATD-X에 대해 말하자면 그건 그냥 얼마나 좆빠지게 만들수 있는가에 대한 기술실증기 수준이지 그게 ㅅㅂ 무슨 스텔스 전투기 개발했다듯이 착각하지 않길 바란다 특히 일뽕일수록 더더욱 F-3는 2030년대에 나올거고


제원(C109기준)

  • 양산품 나오면 달라질 수 있다.

분류:다목적 전투기

좌석:단좌 및 복좌

엔진:제너럴 일렉트릭 F414-GE-400K × 2

추력:MIL 14,361 lbf × 2 / AB 21,500 lbf × 2

전폭:36.7 ft (11.2 m)

전장:55.4 ft (16.9 m)

전고:15.3 ft (4.7 m)

날개 면적:500 ft² (46.5 ㎡)

공허중량:26,000 lb (12,000 kg)

최대 이륙중량:56,000 lb (26,000kg)

최대 탑재량: 17,000 lb (7,700kg,연료량)/ 12,000 lb (5,500kg)

  1. 이걸 줄여서 KFX라고 부른다.
  2. 인도네시아 항공우주국
  3. PT다르깐따라 인도네시아
  4. RCS감소기술,미래 UCAV임무통제&음성인식기술,스텔스 관련 기술등..
  5. 수출이 안되더라도 F-16계열기 대체를 포함할시 한국수요와 인도네시아수요만 합쳐도 대략 300대 정도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