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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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KBS가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국장, 부장 등 보직 인원을 12% 감축하는 안을 내놨다. 2021년 3월 22일 KBS에 따르면 최근 마련한 직제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에는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업무를 통폐합하기 위해 556개의 국·부·팀장급 보직을 489개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국장급은 52명에서 46명으로, 부장급은 155명에서 137명으로, 팀장급은 349명에서 306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보직을 줄이면 보직 유지에 필요한 비용과 수당 등을 감축할 수 있다는 게 KBS의 판단이다. 국·부 단위 인력도 10%씩 감축할 계획이다. 즉각적인 구조조정 형태는 아니지만, 업무 재배치와 정년퇴직을 활용한 자연 감소 등의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보직 12% 감축 추진…수신료 인상 관련 자구책 내놔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3172826 |날짜=2021-03-22 |출판사=서울신문 }}</ref> | 수신료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KBS가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국장, 부장 등 보직 인원을 12% 감축하는 안을 내놨다. 2021년 3월 22일 KBS에 따르면 최근 마련한 직제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에는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업무를 통폐합하기 위해 556개의 국·부·팀장급 보직을 489개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국장급은 52명에서 46명으로, 부장급은 155명에서 137명으로, 팀장급은 349명에서 306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보직을 줄이면 보직 유지에 필요한 비용과 수당 등을 감축할 수 있다는 게 KBS의 판단이다. 국·부 단위 인력도 10%씩 감축할 계획이다. 즉각적인 구조조정 형태는 아니지만, 업무 재배치와 정년퇴직을 활용한 자연 감소 등의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보직 12% 감축 추진…수신료 인상 관련 자구책 내놔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3172826 |날짜=2021-03-22 |출판사=서울신문 }}</ref> | ||
=== 이 새끼들의 수신료의 가치 === | |||
{{비현실}} | |||
{{중뽕}} | |||
{{친중파}} | |||
{{쓰레기}} | |||
{{심플/착짱죽짱}} | |||
[[파일:개비에스의 수신료 가치.png|550px]] | |||
수신료는 존나 받아처먹는 것들이 대만 뉴스를 베이징에서 떠들고 있노?<ref>{{뉴스 인용 |제목=타이완서 역대 최악 열차 사고…“최소 50여 명 사망”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1018930 |날짜=2021-04-03 |출판사=KBS }}</ref> | |||
== 김모 아나운서의 편파 방송 == | == 김모 아나운서의 편파 방송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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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2020년 12월에는 KBS1라디오에서 뉴스를 진행하면서 기자들이 제작한 원고 중 일부를 빼버리고 전달하거나 일부 내용을 임의로 추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KBS 김 모 아나운서가 과거에도 정부에 불리하거나 북한을 비판한 뉴스의 경우 임의로 삭제하고 전달했다는 의혹이 추가적으로 제기됐다. 아나운서가 뉴스를 임의 삭제하거나 변경하는 ‘내맘대로 뉴스’가 상습·반복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나온 것이다. 이 지랄하는데 수신료 인상 ㅋㅋㅋㅋㅋㅋㅋㅋ | 심지어 2020년 12월에는 KBS1라디오에서 뉴스를 진행하면서 기자들이 제작한 원고 중 일부를 빼버리고 전달하거나 일부 내용을 임의로 추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KBS 김 모 아나운서가 과거에도 정부에 불리하거나 북한을 비판한 뉴스의 경우 임의로 삭제하고 전달했다는 의혹이 추가적으로 제기됐다. 아나운서가 뉴스를 임의 삭제하거나 변경하는 ‘내맘대로 뉴스’가 상습·반복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나온 것이다. 이 지랄하는데 수신료 인상 ㅋㅋㅋㅋㅋㅋㅋㅋ | ||
=== 이래야 어용언론이지 === | === 이래야 어용언론이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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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에스는 무조건 걸러라. | 개비에스는 무조건 걸러라. | ||
=== 열린음악회 관련 | == 2021년 새해부터 중뽕 == | ||
{{중뽕}} | |||
{{친중파}} | |||
{{착짱죽짱}} | |||
[[파일:실시간 KBS 새해 방송 클라스.png|550px]] | |||
== 열린음악회 관련 == | |||
{{재앙}} | {{재앙}} | ||
{{깨시민}} | {{깨시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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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새끼들 | 개씹새끼들 | ||
== 말장난 == | |||
{{트롤링}} | {{트롤링}} | ||
[[파일:KBS의 말장난.png|550px]] | [[파일:KBS의 말장난.png|550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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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 새끼들이노 | 골때리는 새끼들이노 | ||
== 이제는 대놓고 짱깨 뉴스화 == | |||
{{중뽕}} | {{중뽕}} | ||
{{친중파}} | {{친중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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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연합뉴스는 '조선족'이라고 제대로 보도했다. | 반면 연합뉴스는 '조선족'이라고 제대로 보도했다. | ||
== 누구보다도 일본을 사랑하는 KBS == | |||
{{일뽕}} | {{일뽕}} | ||
{{본심|일본|KBS}} | {{본심|일본|KB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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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팝이라면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78857 배경은 일본 성이냐?] | 조선 팝이라면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78857 배경은 일본 성이냐?] | ||
== 짱깨 방송국과 협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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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파}} | {{친중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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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영웅 마오쩌둥 일대기 시리즈 + 도올 김용옥의 천자 중국의 놀라운 역사 + 각종 짱깨 PPL 각 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위대한 영웅 마오쩌둥 일대기 시리즈 + 도올 김용옥의 천자 중국의 놀라운 역사 + 각종 짱깨 PPL 각 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인과관계 불분명한 '백신' 보도하지 않겠다" == | |||
{{재앙}} | {{재앙}} | ||
{{민베충}} | {{민베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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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죄앙 대변인 ㅋㅋㅋㅋㅋ 백신 계약도 하기 전부터 신나서 말하다가 이제 와서 중립 박노 ㅋㅋㅋㅋㅋㅋ | 역시 문죄앙 대변인 ㅋㅋㅋㅋㅋ 백신 계약도 하기 전부터 신나서 말하다가 이제 와서 중립 박노 ㅋㅋㅋㅋㅋㅋ | ||
== 국뽕 라디오 == | |||
{{국뽕}} | {{국뽕}} | ||
[[파일:전국민이 다 듣는 라디오에서 KBS가 하고 있는 짓거리.png|550px]] | [[파일:전국민이 다 듣는 라디오에서 KBS가 하고 있는 짓거리.png|550px]] | ||
== 짱깨먼지 관련 == | |||
{{중뽕}} | {{중뽕}} | ||
{{친중파}} | {{친중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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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진핑 후장 헐겠다 개씹새끼들아 | 좆진핑 후장 헐겠다 개씹새끼들아 | ||
== 국민의힘의 법적대응 예고 == | |||
{{정의구현}} | {{정의구현}} | ||
{{참교육}} | {{참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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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위원장은 “2012년 오 후보가 내곡지구를 시찰하였다는 민주당의 주장은 불명확한 속기록의 정황 이외에는 아무런 구체적 근거도 없는 흑색선전이었음이 밝혀졌다”며 미디어연대와 KBS노동조합 팩트체크 결과, ‘KBS 뉴스9 여당 1등 선거운동원’, ‘MBC 뉴스데스크는 박영선의 언론캠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왜곡 선동의 극치’라고 지적했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공영방송 KBS, MBC, 서울시민 세금 400억 원으로 운영되는 TBS(교통방송)의 지속적인 악의적·일방적·편향된 보도행태로 사실상 ‘여당의 언론캠프’, ‘여당의 선거운동원’으로 전락해 버렸다”고 지적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국민의힘 "KBS·MBC·TBS, 악의적 편파보도…법적대응 한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886269 |날짜=2021-03-28 |출판사=이데일리 }}</ref> | 박 위원장은 “2012년 오 후보가 내곡지구를 시찰하였다는 민주당의 주장은 불명확한 속기록의 정황 이외에는 아무런 구체적 근거도 없는 흑색선전이었음이 밝혀졌다”며 미디어연대와 KBS노동조합 팩트체크 결과, ‘KBS 뉴스9 여당 1등 선거운동원’, ‘MBC 뉴스데스크는 박영선의 언론캠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왜곡 선동의 극치’라고 지적했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공영방송 KBS, MBC, 서울시민 세금 400억 원으로 운영되는 TBS(교통방송)의 지속적인 악의적·일방적·편향된 보도행태로 사실상 ‘여당의 언론캠프’, ‘여당의 선거운동원’으로 전락해 버렸다”고 지적했다.<ref>{{뉴스 인용 |제목=국민의힘 "KBS·MBC·TBS, 악의적 편파보도…법적대응 한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886269 |날짜=2021-03-28 |출판사=이데일리 }}</ref> | ||
== 짱깨몽 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 다시보기 삭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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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착짱죽짱}} | {{심플/착짱죽짱}} | ||
[[파일: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png]] | [[파일: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png]] | ||
== 같이 보기 == | == 같이 보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