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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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하고 통신은 원하는 사람이 돈 내고 이용하는 거고, 니들은 대다수 국민이 원하지 않는데 돈 내놓으라는 거잖아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ㅋㅋㅋㅋㅋ 이런 논리로 방송하니 누가 보냐 ㅋㅋㅋㅋㅋㅋ 니들도 신문이나 통신처럼 자유경쟁해라. 그리고 니들 마음대로 요금 정해라 ㅋㅋㅋㅋㅋㅋㅋ | 신문하고 통신은 원하는 사람이 돈 내고 이용하는 거고, 니들은 대다수 국민이 원하지 않는데 돈 내놓으라는 거잖아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ㅋㅋㅋㅋㅋ 이런 논리로 방송하니 누가 보냐 ㅋㅋㅋㅋㅋㅋ 니들도 신문이나 통신처럼 자유경쟁해라. 그리고 니들 마음대로 요금 정해라 ㅋㅋㅋㅋㅋㅋㅋ | ||
=== "우리는 가장 신뢰하는 방송, 그래서 수신료 올려야 한다" === | |||
{{지랄}} | |||
{{부심}} | |||
{{교만}} | |||
{{개논리}} | |||
“니네가 아무리 뭐라 해도 우리 회사 정년 보장 되구요. 수신료는 전기요금에 포함돼서 꼬박꼬박 내야 한다. 우리 직원들 욕하지 마시고, 능력되시고 기회되시면 우리 사우님 되세요 ”(KBS직원 추정 직장인 익명 게시판 블라인드 글) | |||
KBS는 2021년 2월 25일 새로운 사보를 통해 “수신료 현실화(인상)가 공적책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공적책무 수행을 통해 확고한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특히 자체적으로 수행한''' ‘KBS 미디어 신뢰도 조사’를 통해 2020년 2분기, 4분기에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가장 신뢰하는 방송사 뉴스’,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 등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BS는 수신료를 월 2500원에서 384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 같은 결과를 인상 명분 중 하나로 제시한 것이다.<ref>{{뉴스 인용 |제목=KBS “우리는 가장 신뢰하는 방송” 그래서 수신료 올려야 한다?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1799304 |날짜=2021-02-25 |출판사=헤럴드경제 }}</ref> | |||
자체 조사로 '신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김모 아나운서의 편파 방송 == | == 김모 아나운서의 편파 방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