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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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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 코덱 또는 그것을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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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카세트 테이프나 CD를 이용한 휴대용 음원 재생기([[MD]]플레이어, [[CDP]]등) 많이 있었지만, 특정 앨범의 음악만 듣는다면 모를까 여러 음악을 들으려면 예를 들어 CDP라면 해당 CD를 전부 들고다녀야 했고, '''휴대용''' 주제에 불편한데다가, 부피도 오지게 컸기에 부피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없을까 하다가 탄생한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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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명칭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Portable Media Player/PMP)이지만, 개발 당시엔 기기 자체의 용량 제한이 꽤 좁았던터라 음원의 용량을 줄이기 위해 MP3 확장자로 포맷해서 넣는데 보편적이였고, 이로인해 MP3가 대중화되자 결국 그냥 이름 자체가 MP3 플레이어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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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PMP는 헬조센에선 동영상 재생, DMB 탑재, 게임에뮬등 MP3 플레이어에서 발전한 다기능 기기를 지칭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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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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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동(90년대 초~00년대 중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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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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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의 시초는 현재는 망한 새한그룹에서 나온 엠피맨이다. 의외로 이런 세계적인 기기를 [[헬조센]]이 최초로 만들었다! 그러나 특허는 새한이 망하면서 [[아이리버]]에 팔고 아이리버는 미국회사에 팜으로써 현재 주인님들의 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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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는 플래시 메모리 용량대비 존나게 씹[[창렬]]이었다. 엠피맨의 32메가바이트짜리 MP3 플레이어의 가격은 무려 '''20만원대 후반이었다,''' 이 정도면 현재는 적절한 짱개산 DAP나 [[아이팟]] 나노를 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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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당시에는 헬조센 중소기업들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035584 세계시장 상위권을 차지했고] [[아이리버]]는 플래시메모리 시장 세계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아이리버의 리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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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을 만들면서 아이리버의 점유율은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국내시장은 여전히 아이리버가 장악하는 바람에 [[코원]] 이외의 중소기업들은 거의 전부 망해버리기에 이른다.(예:모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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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애플]]>>>>>>>>>>>>>>>>>>>>>>>넘사벽>>>>>>>>>>나머지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애플은 여기서의 수익에 힘입어 반등하고 현대 [[스마트폰]]의 개념을 잡은 [[아이폰]]을 출시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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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P]]는 몇몇 [[아재]]들이나 [[군머]]반입이 되어서 찾는 [[군인]]들이 있지만 이건 그런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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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P]], [[스마트폰]]의 대등, [[금수저]]들을 타겟으로 변화하다(2010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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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P3에서 동영상 재생, 게임 에뮬(아이스테이션 등에선 [[월희]] 등 미연시를 돌리는게 가능했다), DMB 등 다기능을 지원하는 PMP가 출시되었다. 이때는 그나마 가격이나 음악 재생만을 원하는 사람들에 인해 틈새시장을 지켜나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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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기존의 MP3에서 음질마저 동등하거나 상위호환인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MP3 시장은 완벽하게 몰락하기 시작하였다. [[삼성전자]], [[애플]] 등은 스마트폰의 입문용 정도로만 [[갤럭시 플레이어]], [[아이팟]] 터치 등을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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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둘에 비해서 스마트폰 기술력이 넘사벽으로 떨어졌던 [[아이리버]], [[코원]]은 매년 적자를 기록하기 시작했으며 [[아이스테이션]], [[빌립]] 등의 업체는 아예 망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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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아스털앤컨]] 등의 [[이헤덕]]들을 중심으로 한 고가의 DAP이 나름의 시장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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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의 ZX시리즈, [[코원]]의 플레뉴 시리즈, Fiio의 X시리즈 등으로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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