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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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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이 총은 [[프랑스]]총이다. 말 안해도 얼마나 최악일까? 밑의 글에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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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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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전 중에 툭하면 고장을 일으키는 일이 다반사인 무기를 들고 싸울 수 있는 군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무기를 원하는 경우도 없을 것이다. '''원래 목적대로 사용할 수 없는 무기는 이미 무기라 볼 수 없고 무거운 짐덩이일 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이 만들어지고, 싫다는데도 사용을 강요한다면 일선 병사들에게는 그야말로 상고문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무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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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의 새로운 공냉식 기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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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말이 되자 전통의 육군 강국인 [[프랑스]]는 장차전에서 기관총이 중요한 무기가 될 것임을 확신하고 도입을 서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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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영국]]/[[러시아]] 등 당시 주변의 군사대국들이 맥심 기관총이나 그 변형 제품을 채택한 것에 반하여, 독자적인 무기 개발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프랑스]]는 'Mle 1897', 'Mle 1900'처럼 자국산 호치키스 기관총을 주력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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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가 수냉식인데 비해 프랑스의 기관총은 공냉식이어서 야전에서 사용이 보다 편리했다. 하지만 이들 초기의 기관총은 냉각방식과 상관없이 대개 중량이 20킬로그램이 넘는 무거운 장비여서 이동과 배치가 만만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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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잠 자고 다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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