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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개량을 걸친 M1917A1이 2차대전과 6.25전쟁때 활약한다.
약간의 개량을 걸친 M1917A1이 2차대전과 6.25전쟁때 활약한다.
특히 2차대전 태평양 전쟁기에는 존 바실론 성님이 이걸 맨손으로 들고 좆본 잽숭이들을 벌짓피자로 만들었으며


한국전쟁때 짱개놈들의 인해전술을 극복했다고 한다.
한국전쟁때 짱개놈들의 인해전술을 극복했다고 한다.


[[분류:밀리터리]]
[[분류:밀리터리]]

2015년 7월 6일 (월) 04:02 판

리볼버 권총

콜트사의 리볼버. M1911이 성능은 좋았는데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서 땜빵용으로 만든 45구경 귄총이다. 콜트버젼과 스미스&웨슨 버젼이 있다.

2차세계대전배경의 작품에서 미군은 거의 m1911만 쓰지만 영화 퓨리처럼 짬의 상징으로 m1917이 나오기도 한다.

기관총

브라우닝의 수랭식 기관총

맥심 기관총 비슷하게 생겼다.

약간의 개량을 걸친 M1917A1이 2차대전과 6.25전쟁때 활약한다.

특히 2차대전 태평양 전쟁기에는 존 바실론 성님이 이걸 맨손으로 들고 좆본 잽숭이들을 벌짓피자로 만들었으며

한국전쟁때 짱개놈들의 인해전술을 극복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