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AP: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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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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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2 |[[파일:쿠거 4x4 MRAP.jpg|350px]] !! [[파일:인터네셔널 맥스프로 MRAP.jpg|3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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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2 |쿠거 4X4 MRAP !! 나비스타 인터네셔널의 맥스프로 M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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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오시코시 M-ATV.jpg|섬네일|[[험비]]와 MRAP(오시코시 M-LTV)와의 비교]]
'''M'''ine '''R'''esistant '''A'''mbush '''P'''rotected vehicle
[[지뢰]],[[IED]]에 대한 방호력을 갖춘 군용 차량을 의미한다.
일명 '내지뢰매복방호차량'으로 [[남아공]]에서 빽형들이 정권을 잡던 [[아파르트헤이트]] 정권 당시에 흑인 게릴라들과의 전투 경험을 토대로 개발했다.
개발 초기에는 [[남아공]]에서만 흑형들을 진압할때 쓰였지만 그 이후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 [[이슬람 극단주의]]자 새끼들이 날뛰어서 [[RPG-7|알라의 죽창]]으로 [[험비]]를 때려잡자 [[미군]]이 [[험비]]를 대신해서 이 차량을 도입하게 되었다.
당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은 흑인 게릴라들이 날뛰던 남아공과 비슷한 게릴라전 환경이랑 비슷해서 그럭저럭 잘 써먹었으며 당시 미군 피해율도 70%에서 10%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성능도 [[닉값]]을 해서 [[IED]]나 [[지뢰]]에 걸맞는 방어력도 보여줬고 [[험비]]보다 더 높은 떡장갑과 강화유리를 쓰는 등 승무원 안전에 신경을 썼다. 거기에 일부 모델의 추가 옵션으로 IED의 폭발 신호를 억제해주는 IED 재머도 있다.
처음 도입할때에는 남아공제를 썼지만 전쟁 후반에는 [[천조국]]이 직접 생산을 한다. 그것도 돈이 없다면서 예전 [[좆본]] 섬숭이들과 [[나치]] 독궈놈들 혼낼때 쓴 쇼미더 머니 스킬을 쓰면서..
하지만 똥연비와 너무나 무거운 중량 그리고 높은 차체로 인한 전복 위험과 비싼 가격 등 단점이 아예 없는건 아니였다. 그리고 높은 폭약량 한정으로 무조건 MRAP라고 해서 지뢰에 무적인것도 아니였고 유지 비용도 많이 드는 단점도 있다.
대표적인 MRAP는 오시코시 M-ATV, 나비스타 맥스프로, BAE RG-33, 그리고 MRAP의 원조격인 버펠(Buffel)이 있으며 시가전 전용 경량화 MRAP와 폭발물 처리반을 위해 만들어진 IED해체와 지뢰 해체 버전등의 종류도 있다.
[[분류:밀리터리]]
[[분류:자동차]]
[[분류:군용차]]

2017년 12월 10일 (일) 13:16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