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The Max: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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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대표곡을 써놓겠다. 타이틀곡들은 태어날때부터 쭉 절에살지 않는 한 들어봤을거고, 굵은글씨의 노래는 엠맥 입덕에 필수로 들어봐야할노래, 그외들도 하나같이 주옥같은 곡들이니 수록곡들도 꼭 들어보길 바란다. | 아래 대표곡을 써놓겠다. 타이틀곡들은 태어날때부터 쭉 절에살지 않는 한 들어봤을거고, 굵은글씨의 노래는 엠맥 입덕에 필수로 들어봐야할노래, 그외들도 하나같이 주옥같은 곡들이니 수록곡들도 꼭 들어보길 바란다. | ||
이수는 8집에서 고음 자제하겠다 해놓고 더 질러대고 앉아있다 자기만 부르려고 하는 듯 싶다. | 이수는 8집에서 고음 자제하겠다 해놓고 더 질러대고 앉아있다 자기만 부르려고 하는 듯 싶다. | ||
8집 콘서트부터 갑자기 라이브 기복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음정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가사를 한번도 맞게 부른 적 없다던 "sixh sense"를 정확하게 완창하는 기염을 토한다. | |||
== 대표곡 == | == 대표곡 == | ||
2016년 4월 5일 (화) 18:0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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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4인조 아이돌 그룹 문차일드 로 활동했으나 소속사의 문제로 좆망테크를 타고 해체된 뒤 "문 차일드 더 맥스" (M.C the MAX)로 3인조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보컬 이수의 소름돋는 가창력으로 1집 잠시만 안녕 , One Love 등으로 대히트를 치게 되며 명실공한 한국의 음원깡패로 그 이름을 날리기 시작한다. 4대 보컬에서 가창력으로 밀린다는 개소리가 있는데 이미 4대보컬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네명은 가창력을 논할 레벨이 아니므로 의미없는 말이다. (실제로 네이버에 김나박이만 쳐도 비교글부터 시작해서 누가 더 잘하네못하네를 따지고 있다. 집단 청각장애가 분명하다.) 음색이 좋아 " 천의 보컬 "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라이브에서 음정이 불안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모든 노래들이 3옥은 기본으로, 자유롭게 넘나드는 노래들이라서 난이도 자체가 어려워 불안할 수 밖에 없다는 반박도 있다. 컨디션 좋은 날의 라이브 영상은 두 귀를 의심할만큼 소름돋는 가창력을 보여주지만 컨디션이 씹창난 날엔 첫음도 제대로 못잡는 실수를 범하곤 한다. 멤버 제이윤이 절대음감으로 알려져 있다. 드러머전민혁은 두명에 비해 능력이 잘 안알려져있어 병풍취급 받는 면이 있지만 드럼도 잘치고 노래도 많이 잘한다. 1집 이후 나오는 앨범마다 대히트를 치고 앨범 완성도 또한 극강의 레벨을 보여주지만 청소년과 성매매를 한 사실이 밝혀져 7년간 잠적한다. 이후 7집 Unveiling을 발매하고 전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다른 양산형 밴드와는 차원이 다른 실력파 밴드라는 것을 다시 입증한다. 최근엔 각종 드라마 OST에 참가해 바라보기, 그남잔말야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래 대표곡을 써놓겠다. 타이틀곡들은 태어날때부터 쭉 절에살지 않는 한 들어봤을거고, 굵은글씨의 노래는 엠맥 입덕에 필수로 들어봐야할노래, 그외들도 하나같이 주옥같은 곡들이니 수록곡들도 꼭 들어보길 바란다. 이수는 8집에서 고음 자제하겠다 해놓고 더 질러대고 앉아있다 자기만 부르려고 하는 듯 싶다. 8집 콘서트부터 갑자기 라이브 기복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음정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가사를 한번도 맞게 부른 적 없다던 "sixh sense"를 정확하게 완창하는 기염을 토한다.
대표곡
- 1집 - 사랑하고 싶었어 // 마지막 내 숨소리 // 천의 안부 // 12월 // 하얀 하늘 // 파애 // 잠시만안녕 // One Love // Doesn't matter
- 2집 - 별 // 그대는 눈물겹다 // 사랑의 시 // 낮달 // 하루가 십년이 되는 날
- 3집 - 사랑을 믿어요 //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 이별이라는 이름 // 행복하지 말아요 // 날위한 연극 // Love Actually // 닫혀진 사랑을 향해 // 사랑해 봤나요?
- 4집 -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 // 가슴이 아프단 말 이제야 할죠 // 하면 할수록
- 5집 - Returns // 가슴아 그만해 // 사랑이 끝나면 // 사랑이 사랑을 버리다 // Hope // 모래시계 // 눈믈 감아도 // 눈물
- 6집 - 눈물은 모르게 // 쌍커풀 // 나를 보낸다 // Closing time // 한숨
- 7집 - 섹수로 변신 (각성) 후 처음으로 나온 앨범으로, 성범죄자의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반겨지진 못했지만 당시 어딜가도 타이틀곡이 흐르는 명불허전 음원씹깡패로써의 기량을 보여준 앨범. 모든 앨범이 그렇긴 하지만 7집만큼은 버릴곡이 정말 단 한곡도 없다. 입술의 말 , 백야 , 1월 등 수록곡의 미친 완성도가 돋보인다. 타이틀곡 그대가 분다 는 섹수 존나싫어!!성범죄자 개객끼!!빼애애애액!!!! 하는 씹막귀들도 인정하게 하는 갓수의 정신나간 가창력을 보여준 노래라 할 수 있다.
- 8집 - 2016년 1월. 2년만에 낸 새로운 정규앨범이다. 타이틀곡 어디에도는 특히 후반부에서 3옥레를 찍는 고음 정점을 보여주며 곡 퀄리티도 말이 필요없는 극상의 레벨로 나와 앨범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의 1위에 자리매김한다. 타이틀곡 말고도 어김없이, 이 밤이 지나면, 괜찮다가도 등의 수록곡 또한 엠씨더맥스만 특유의 감성과 고음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는 평을 받는다. 하지만 7집의 수록곡에 비하면 임팩트가 약하다는 의견과, 너무 고음만을 무기삼아 질러대기만 한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7집보다 임팩트가 약한건, 이수가 7년만에 활동을 재기한다는 사실만으로 큰 이슈와 관심을 모았고 그만큼 앨범 전체의 퀄리티가 너무 좋게 나와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약하게 보일 뿐이고, 고음이야 1집부터 존내 질러왔으며(..) 고음으로 귀르가즘과 감동을 주는 것이 엠씨더맥스만의 락발라드에 맞는 특성이기 때문에 그렇게 깔것까진 없다는 의견도 있다. 또 고음이 듣기싫고 부담스러운 고음이면 모를까 고음으로, 절정으로 치닫을수록 오히려 음이 안정적이고 꽉찬 목소리를 내는 이수의 가창력이면 아무려면 어떠냐는 반박도 있다. 당장 다른 수록곡 Pale Blue Note, 말하고 싶어도 두곡만 들어도 딱히 지르는 부분은 없으며 아스라이, Always는 가성과 진성을 넘나드는 곡이기 때문에 앨범 전체로 봤을때 너무 질러대는 곡은 딱히 없다. 아무리 까여도 지리는 클라스의 앨범이라는 것은 너무나 명백한 사실이며, 죽지않은 이수의 가창력으로 수많은 호평을 받고있다.
- 이외에도 사랑을 외치다 // 사랑을 찾아서 // 사랑합니다 // U // 바라보기 // 그남잔말야 등의 명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