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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e Blue (토론)의 719587판 편집을 되돌림
잘못 되돌렸다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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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딱히 특출나게 많이 팔리진 않았다.
장르 치고는 많이 팔렸다.
그러면서도 장르 치고는 많이 팔림.


타츠로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은근히 기여를 많이 했다 카더라.


초창기엔 들을놈만 듣다가 좀 지나다보니 누구나 무난하게 들을 정도로 됨.




그러다 2000년도 좀 넘으니 유케가 편곡에 참여하면서 ㅆㅅㅌㅊ 밴드가 된다.
지금은 일렉뽕 맞아서 묘하다.


이 시기가 전성기라 해도 과장은 아님.


특히 류세이는 꼭 듣는걸 추천한다.
미니앨범 트렌디에서 메탈느낌이 다시 돌아옴.


무크 모르는 애들은 아메노 오케스트라가 최고조넘인줄 알지만 사실은 이 곡이 명곡임.


앨범 '구체'나 'Gokusai'인가 하는 앨범이 이 시기에 나온 갓앨범이다.
볼케이노인가 얘네들 노래 연주하는 양키밴드도 있다.
 
이 시절의 무크를 떠올리고 싶다면 이 앨범들을 구입하자.
 
 
이렇게 잘 나가던 밴드가 갑자기 일렉뽕을 쳐맞는다.
 
그때부터 있던 팬 거의 떨어져나가고 예전 노래만 듣는다.
 
그냥 다른 밴드라 해도 믿을듯.
 
그나마 샹그릴라 까지는 듣기 좋았는데 엔드오브더월드 기준으로 기존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다.
 
아르카디아만 봐도 뜬금없이 [[다이시 댄스]]와 콜라보를 하질 않나..
 
멀쩡한 옛날 곡 까지 뜬금없이 갖고 와서 일렉뽕을 섞어 괴상한 클럽노래를 만들지 않나..
 
다른 세계의 아티스트를 차원의 틈을 열어 데려와 콜라보를 하기도 한다.
 
라르크처럼 평소에도 이것저것 다 하거나 옆동네 널려있는 다른 밴드마냥 컨셉 그대로 조금씩 바꾸면될것을
 
어느날 갑자기 식으로 장르 자체를 바꾼것 같았다.
 
현재의 노래 (최근의 앨범 트렌디)는 들을만 함.
근데 뭔가 변한것 같다.
 
많이.
 
 
 
 
 
 
 
[멤버]
 
 
타츠로 : 보컬이다. 얼굴만 빼면 모델급이다. 메이크업이나 각도에 따라 훈남이 되기도, 존못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너보단 낫다. 괜히 비주얼 밴드가 아니다. 주로 작사를 많이 함.
 
목소리가 존나 굵다.
독특한 목소리와 창법 덕분에 어떤 노래든 연주는 그대로 하고 불러도 얘가 부르면
무크스타일의 커버곡이 나온다.
 
 
미야 : 기타리스트이다. 잘생겼다. 갈수록 스타일이 좋아진다. 갈수록 기타실력도 좋아진다.
배킹보컬을 종종 하는데, 은근히 목소리가 좋다.
리더이다. 곡을 잘 쓴다. 턱수염이 무크 멤버중 제일 잘 어울린다. 타츠로가 기르면 존나 없어보인다.
 
예전에 타츠로가 미야의 집에 얹혀 살때 딸치지 말라 했더니 다음날 들어가보니 휴지뭉치가 쓰레기통에 가득 들어있었다고 한다.
 
동갑이라도 리더가 곶통받는 케이스의 모범적인 예이다.
 
 
유케 : 베이시스트. 바가지머리였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간지나는 머리스타일이나 브릿지 염색 등을 소화하기 시작함.
예전에는 비중이 없어 보였지만 조금 지나니 팬이 꽤나 생겼다.
몸을 비비 꼬면서 연주를 한다.
편곡에 참여를 하자, 그후 몇년간 명곡이 줄줄이 뽑아져 나온다.
 
엔더엔더 pv에서는 배킹보컬을 미야와 함께 하는 지위적 상승을 했다.
 
 
사토치 : 짧다. 드러머이다. 헤어스타일이 자세히 보면 조금씩 바뀐다.
역시 드러머라서 잘 모르겠다. [[추가바람]]

2016년 3월 11일 (금) 11:07 판


일본의 4인조 락밴드.


장르 치고는 많이 팔렸다.


초창기엔 들을놈만 듣다가 좀 지나다보니 누구나 무난하게 들을 정도로 됨.


지금은 일렉뽕 맞아서 묘하다.


미니앨범 트렌디에서 메탈느낌이 다시 돌아옴.


볼케이노인가 얘네들 노래 연주하는 양키밴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