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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딱히 특출나게 많이 팔리진 않았다.
| | 장르 치고는 많이 팔렸다. |
| 그러면서도 장르 치고는 많이 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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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츠로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은근히 기여를 많이 했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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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창기엔 들을놈만 듣다가 좀 지나다보니 누구나 무난하게 들을 정도로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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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2000년도 좀 넘으니 유케가 편곡에 참여하면서 ㅆㅅㅌㅊ 밴드가 된다.
| | 지금은 일렉뽕 맞아서 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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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기가 전성기라 해도 과장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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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류세이는 꼭 듣는걸 추천한다.
| | 미니앨범 트렌디에서 메탈느낌이 다시 돌아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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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크 모르는 애들은 아메노 오케스트라가 최고조넘인줄 알지만 사실은 이 곡이 명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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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구체'나 'Gokusai'인가 하는 앨범이 이 시기에 나온 갓앨범이다.
| | 볼케이노인가 얘네들 노래 연주하는 양키밴드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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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절의 무크를 떠올리고 싶다면 이 앨범들을 구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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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잘 나가던 밴드가 갑자기 일렉뽕을 쳐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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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부터 있던 팬 거의 떨어져나가고 예전 노래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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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다른 밴드라 해도 믿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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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샹그릴라 까지는 듣기 좋았는데 엔드오브더월드 기준으로 기존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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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카디아만 봐도 뜬금없이 [[다이시 댄스]]와 콜라보를 하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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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쩡한 옛날 곡 까지 뜬금없이 갖고 와서 일렉뽕을 섞어 괴상한 클럽노래를 만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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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세계의 아티스트를 차원의 틈을 열어 데려와 콜라보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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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르크처럼 평소에도 이것저것 다 하거나 옆동네 널려있는 다른 밴드마냥 컨셉 그대로 조금씩 바꾸면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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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갑자기 식으로 장르 자체를 바꾼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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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노래 (최근의 앨범 트렌디)는 들을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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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뭔가 변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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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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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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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츠로 : 보컬이다. 얼굴만 빼면 모델급이다. 메이크업이나 각도에 따라 훈남이 되기도, 존못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너보단 낫다. 괜히 비주얼 밴드가 아니다. 주로 작사를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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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소리가 존나 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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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목소리와 창법 덕분에 어떤 노래든 연주는 그대로 하고 불러도 얘가 부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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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크스타일의 커버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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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 : 기타리스트이다. 잘생겼다. 갈수록 스타일이 좋아진다. 갈수록 기타실력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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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킹보컬을 종종 하는데, 은근히 목소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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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이다. 곡을 잘 쓴다. 턱수염이 무크 멤버중 제일 잘 어울린다. 타츠로가 기르면 존나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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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타츠로가 미야의 집에 얹혀 살때 딸치지 말라 했더니 다음날 들어가보니 휴지뭉치가 쓰레기통에 가득 들어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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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갑이라도 리더가 곶통받는 케이스의 모범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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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케 : 베이시스트. 바가지머리였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간지나는 머리스타일이나 브릿지 염색 등을 소화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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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비중이 없어 보였지만 조금 지나니 팬이 꽤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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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비비 꼬면서 연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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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곡에 참여를 하자, 그후 몇년간 명곡이 줄줄이 뽑아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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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더엔더 pv에서는 배킹보컬을 미야와 함께 하는 지위적 상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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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치 : 짧다. 드러머이다. 헤어스타일이 자세히 보면 조금씩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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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드러머라서 잘 모르겠다.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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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4인조 락밴드.
장르 치고는 많이 팔렸다.
초창기엔 들을놈만 듣다가 좀 지나다보니 누구나 무난하게 들을 정도로 됨.
지금은 일렉뽕 맞아서 묘하다.
미니앨범 트렌디에서 메탈느낌이 다시 돌아옴.
볼케이노인가 얘네들 노래 연주하는 양키밴드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