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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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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비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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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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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메탈리카]]에서 쫒겨난 [[데이브 머스테인]]이 리더로 결성한 헤비메탈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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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마약과 전쟁에 관한 가사가 대부분이며 메가데스 초창기에는 약쟁이 멤버들로 유명했다. 실제로 메가데스 2집은 약 빨면서 제작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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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집 Countdown to Extinction은 씹갓곡들만 모아 놓은 명반이니 꼭 들어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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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 Rust in Peace랑 2집 Peace Sells... but Who's Buying?이 더 갓곡들로만 이루어진 갓명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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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앨범은 저 위에 나열한 앨범만 들으면 되고.. 뭐 6집이나 7집도 괜찮음.. 8집 Risk는 꺼지공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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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앨범은 Endgame이나 2017년 4월에 발매한 Dystopia를 적극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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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stopia 반박 불가 씹띵반임. 적극 추천함. 참고로 2017년 제59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Best Metal Performance) 부문 수상에 빛나는 초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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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토피아 무슨 스피드 메탈같던데;; 해외에서도 은근 많이까이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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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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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집: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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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앨범이다. 원본은 메가데스의 리더인 데이브가 술먹고 마약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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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꼴아서 녹음 상태가 시발이다. 꼭 리마스터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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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그닥 나쁜 앨범은 아닌데 그냥 그 다음 앨범듣는 게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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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집: Peace Sells... but Who's Bu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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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이다. 이 때부터 메가데스의 컨셉이 확실히 잡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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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스가 예술인데 특히 Peace Sells 인트로 베이스는 정말 감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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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Wake Up Dead랑 Peace Sells 이 두 노래를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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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노래 퀄리티가 좋으므로 메탈 헤드들은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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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집: So Far, So Good... So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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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집, 4집 사이에 끼어서 빛을 못 본 운명의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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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가 굉장히 날카로운데, Set the World Afire에서 확실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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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 앨범에서 인상깊은 두 노래가 있는데, Anarchy in the U.K.랑 In My Darkest Hou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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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사람은 알겠지만 Anarchy in the U.K.는 섹스 피스톨스 거인데 본인이 커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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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브가 가사를 잘못 들어서 바뀌어진 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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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y Darkest Hour는 메가데스 노래들 중 최고 인기곡이라고 해도 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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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프 버튼을 추모하는 노래라는데, 데이브 이 인간이 메탈리카에 쫓겨나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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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는 원망하는 내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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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적이면서도 원망과 분노를 쏟아내는, 정말 멋있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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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2집이나 4집이 훨씬 낫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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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 Ru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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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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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메탈계의 역사에 남을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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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Wars... The Punishment Due, Hangar 18, Tornado of Souls 등 명곡이 속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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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필요없는 명반이니까 꼭 들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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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집: Countdown to Exti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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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이나 2집에 비해선 좀 더 대중적인 사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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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히 복잡한 리프와 사운드를 내던 메가데스의 기존 곡과는 다른 노래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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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도 퀄리티가 준수하게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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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사운드의 완성도는 전집보다 부족해도 프로듀싱 자체가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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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mphony of Destruction이나 Sweating Bullets가 인기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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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집: Youth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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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은 앞의 1, 2, 3, 4, 5집과 비교했을 때 굉장히 말랑한 사운드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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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빠르고 무거운 메탈의 느낌이 아니라 조금 가볍고 느린 노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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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À Tout le Monde가 앨범 노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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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데스식 발라드의 매력을 잘 드러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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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히 서정적이면서도 메가데스 특유의 조소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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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6집은 데이브가 정말 노래를 잘 불러줬기 때문에 더욱 서정적인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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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울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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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집: Cryptic Wri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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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솔직히 이 앨범 전체적으로는 별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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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집보다 더 말랑해진건 말랑해지고, 새로운 시도들이 추가된 노래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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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비메탈 팬이라면 Trust, She-Wolf 이거 2개 정도만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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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랑한 거 좋아하면 Almost Honest 같은 것도 괜찮을 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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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6집이나 2, 4, 5집 들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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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따라 7집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지만, 메가데스를 대표할 만한 앨범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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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집: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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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메탈리카의 Load를 생각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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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 밴드로서의 앨범으로는 정말 실수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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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앨범으로 팬들이 큰 배신감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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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멤버들 간의 불화가 생긴 만큼, 닉값하는 앨범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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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집: The World Needs a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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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7, 8집에서 말랑해진 사운드를 다시 그 전으로 돌려놓으려는 시도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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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듣다 보면 어디서 들어 본 사운드들이 많은데 그 전 노래들을 참고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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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집: The System Has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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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반이다. 비록 전성기 포스는 느껴지지 않지만, 복잡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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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데스만의 색깔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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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집: United Abom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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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eepwalker, Washington Is Next! 정도가 명곡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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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조금 지루한 앨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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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집: End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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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메가데스 앨범 중에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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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집이 연상될 만큼의 명반이다. 특히 Head Crusher의 몰아치는 사운드와 리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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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전성기의 메가데스의 모습이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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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집: Th1rt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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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들어 봐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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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집: Super Coll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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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갑자기 또 이상한 시도를 했는지 모를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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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전통 악기를 넣지를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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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 Collider는 일단 빼놓고 들어라. 나머지 노래는 몇몇 들을 만한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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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Super Collider가 타이틀곡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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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집: Dys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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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퀄리티가 들쑥날쑥하고 메가데스 노래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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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점점 리더인 머스테인의 목소리가 늙어지는 게 체감이 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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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여전히 거장으로서의 여유를 보여주는 멋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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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제59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Best Metal Performance)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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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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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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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 록과 헤비메탈을 잘 조화하여 실력 좋은 스래시 메탈 밴드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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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ll 'Em All의 많은 명리프들을 남기고 쫒겨나 메탈리카가 흥하는 꼴을 보고 있노라니 혈압이 치솟아 뒷목 잡고 바둥대는 콩 계열 밴드. 그 열폭은 꽤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수장인 머스테인은 툭하면 약 빨고 네 발로 걷는 동물로 변해 멤버들과 갈등도 많았었다. 지금은 늙어 가서 좀 순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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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나 프로듀싱 기술은 메탈리카보다 한 수 위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많다. 예를 들어 6현을 비우고 5현부터 시작하는 리프로 베이스 라인을 최대한 살리고 프로듀싱에서 전 음역대를 밀도 있게 채워 듣기만 해도 배부른 사운드를 만드는 기술이라든지. 혹자는 오래 듣기엔 부담스러울 정도로 음이 꽉 차 있어 숨 쉴 틈이 있는 메탈리카 사운드가 오히려 오래 듣기에는 좋다고 한다는데, 결국 듣는 사람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게 편하다. 어느 놈이 더 낫느니 안 좋니 해봤자 휴가 나온 군바리들이 군화 누가 더 잘 닦았나 하면서 싸우는 꼴처럼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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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메가데스 리드 기타리스트 키코 루레이로는 개인적으로 유튜브도한다. 가끔 딸이 나오는데 예쁘고 귀엽다. 보고 서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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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헤비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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