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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社의 자동권총. 사용탄종은 .45acp에 장탄수는 12발. Hk가 미군이 던진 | [[H&K]] 社의 자동권총. 사용탄종은 .45acp에 장탄수는 12발. Hk가 미군이 던진 떡밥을 물고 만들었다가 또 한번 낚여버렸던 총기. (G11이라는 전례가 있다) | ||
냉전당시 좀 더 스페-셜한 권총이 필요했던 네이비씰이 온갖 더러운 요구조건을 대며 신형 자동권총 개발을 의뢰했고, Hk가 이 조건을 거의 만족하는 Mk.23을 내놓는다. 그러나 냉전종식과 더불어 군축으로 수요가 팍 줄어버리며 hk는 통수를 맞았고, 납품은 몇개 못했는데 개발비만 날려먹은 꼴이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이걸 개발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적용한 USP.45를 개발해서 활로를 뚫었다. | 냉전당시 좀 더 스페-셜한 권총이 필요했던 네이비씰이 온갖 더러운 요구조건을 대며 신형 자동권총 개발을 의뢰했고, Hk가 이 조건을 거의 만족하는 Mk.23을 내놓는다. 그러나 냉전종식과 더불어 군축으로 수요가 팍 줄어버리며 hk는 통수를 맞았고, 납품은 몇개 못했는데 개발비만 날려먹은 꼴이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이걸 개발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적용한 USP.45를 개발해서 활로를 뚫었다. | ||
2015년 7월 25일 (토) 11:13 판
H&K 社의 자동권총. 사용탄종은 .45acp에 장탄수는 12발. Hk가 미군이 던진 떡밥을 물고 만들었다가 또 한번 낚여버렸던 총기. (G11이라는 전례가 있다)
냉전당시 좀 더 스페-셜한 권총이 필요했던 네이비씰이 온갖 더러운 요구조건을 대며 신형 자동권총 개발을 의뢰했고, Hk가 이 조건을 거의 만족하는 Mk.23을 내놓는다. 그러나 냉전종식과 더불어 군축으로 수요가 팍 줄어버리며 hk는 통수를 맞았고, 납품은 몇개 못했는데 개발비만 날려먹은 꼴이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이걸 개발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적용한 USP.45를 개발해서 활로를 뚫었다.
내구력, 반동, 명중률에선 좋은 평가를 받지만 대신 장탄수와 휴대편의성을 희생했다. 더블칼럼방식 탄창인데 장탄수가 12발이고, 풀옵션일 경우 길이와 무게가 좀 작은 체급의 기관단총이랑 동급이라 은닉성과 휴대성이 좋지 않다. 이점때문에 특수부대한테 까였으나, 무게나 장탄수같은거 별로 신경 안 쓰는 민간슈터한테는 나름 간지나고 성능도 좋은 Hk제 자동권총이라는 점 때문에 꽤 인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