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deth: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Cex6974 사용자가 메가데스 문서를 Megadeth 문서로 옮겼습니다: 밴드 이름은 영어다.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1983년 메탈리카 에서 쫒겨난 데이브머스테인 이 리드로 결성된 헤비메탈 밴드이다.
==개요==
 
1983년 메탈리카 에서 쫒겨난 데이브머스테인이 리드로 결성된 헤비메탈 밴드이다.
1985년에 1집앨범을 냈다.
주로 마약과 전쟁에관한 가사가 대부분이며 메가데스 초창기에는 약쟁이멤버들로 유명했다. 실제로 메가데스2집은 약빨면서 제작한 음반이다.
 
==역사==
주로 마약과 전쟁에관한 가사가 대부분이며
==평가==
 
하드록과 헤비메탈을 잘 조화하여 실력좋은 쓰레쉬메탈 밴드로 유명하다.
메가데스 초창기에는 약쟁이멤버들로 유명했다.
 
실제로 메가데스2집은 약빨면서 제작한 음반이다.
 
메가데쓰는 하드록과 헤비메탈을 잘 조화하여 실력좋은 쓰레쉬메탈 밴드로 유명하다.
 
 
----
 
Kill 'em all의 많은 명 리프들을 남기고 쫒겨나 메탈리카가 흥하는 꼴을 보고있노라니 혈압이 치솟아 뒷목잡고 바둥대는 콩계열 밴드. 그 열폭은 꽤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수장인 머스테인은 툭하면 약빨고 네발로 걷는 동물로 변해 멤버들과 갈등도 많았었다. 지금은 늙어가서 좀 순해졌다고 한다.
Kill 'em all의 많은 명 리프들을 남기고 쫒겨나 메탈리카가 흥하는 꼴을 보고있노라니 혈압이 치솟아 뒷목잡고 바둥대는 콩계열 밴드. 그 열폭은 꽤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수장인 머스테인은 툭하면 약빨고 네발로 걷는 동물로 변해 멤버들과 갈등도 많았었다. 지금은 늙어가서 좀 순해졌다고 한다.
[[하나]] 프로듀싱 기술은 메탈리카보다 한수위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많다. 예를 들어 6현을 비우고 5현부터 시작하는 리프로 베이스라인을 최대한 살리고 프로듀싱에서 전 음역대를 밀도있게 채워 듣기만해도 배부른 사운드를 만드는 기술이라던지.
[[하나]] 프로듀싱 기술은 메탈리카보다 한수위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많다. 예를 들어 6현을 비우고 5현부터 시작하는 리프로 베이스라인을 최대한 살리고 프로듀싱에서 전 음역대를 밀도있게 채워 듣기만해도 배부른 사운드를 만드는 기술이라던지. 혹자는 오래듣기엔 부담스러울정도로 음이 꽉차있어 숨쉴틈이 있는 메탈리카사운드가 오히려 오래듣기에는 좋다고 한다는데, 결국 듣는사람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편하다. 어느놈이 더 낫느니 안좋니 해봤자 휴가나온 군바리들이 군화 누가 더 잘 닦았나 하면서 싸우는 꼴처럼 우습다.
 
혹자는 오래듣기엔 부담스러울정도로 음이 꽉차있어 숨쉴틈이 있는 메탈리카사운드가 오히려 오래듣기에는 좋다고 한다는데, 결국 듣는사람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편하다. 어느놈이 더 낫느니 안좋니 해봤자 휴가나온 군바리들이 군화 누가 더 잘 닦았나 하면서 싸우는 꼴처럼 우습다.

2015년 9월 7일 (월) 22:46 판

개요

1983년 메탈리카 에서 쫒겨난 데이브머스테인이 리드로 결성된 헤비메탈 밴드이다. 주로 마약과 전쟁에관한 가사가 대부분이며 메가데스 초창기에는 약쟁이멤버들로 유명했다. 실제로 메가데스2집은 약빨면서 제작한 음반이다.

역사

평가

하드록과 헤비메탈을 잘 조화하여 실력좋은 쓰레쉬메탈 밴드로 유명하다. Kill 'em all의 많은 명 리프들을 남기고 쫒겨나 메탈리카가 흥하는 꼴을 보고있노라니 혈압이 치솟아 뒷목잡고 바둥대는 콩계열 밴드. 그 열폭은 꽤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수장인 머스테인은 툭하면 약빨고 네발로 걷는 동물로 변해 멤버들과 갈등도 많았었다. 지금은 늙어가서 좀 순해졌다고 한다. 하나 프로듀싱 기술은 메탈리카보다 한수위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많다. 예를 들어 6현을 비우고 5현부터 시작하는 리프로 베이스라인을 최대한 살리고 프로듀싱에서 전 음역대를 밀도있게 채워 듣기만해도 배부른 사운드를 만드는 기술이라던지. 혹자는 오래듣기엔 부담스러울정도로 음이 꽉차있어 숨쉴틈이 있는 메탈리카사운드가 오히려 오래듣기에는 좋다고 한다는데, 결국 듣는사람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편하다. 어느놈이 더 낫느니 안좋니 해봤자 휴가나온 군바리들이 군화 누가 더 잘 닦았나 하면서 싸우는 꼴처럼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