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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판 남자 이야기.
1969년판 남자 이야기.

2018년 8월 8일 (수) 08:2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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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판 남자 이야기.

틀딱 하나가 슬슬 관짝 짤 나이가 되어 인생을 돌아보며 와 ㅅㅂ 나 인생 한점 부끄럼 없이 잘산듯? 하면서 안서는 꼬추로 자위하는 노래다.

자신의 삶을 자부한다면 둘중 하나다. 존나 뻔뻔하거나, 그만큼 ㄹㅇ 열심히 살았거나.

지 인생이 앰생이라고 주관적 객관적으로 자부할수 있는 디시인들은 양심이 있다면 부를수 없다.


주소

허니 패밀리의 리메이크도 있다.

드라마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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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루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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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씨발럼들아 못 부르면 제발 부르지 좀 마!!! 달팽이관 찢어지겠다!!!

틀:부르지마

다음 대상은 역주행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다음 대상은 역주행을 했거나 혹은 역주행 그 자체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상은 언젠가 다시 돌아옵니다.
물론 왼쪽처럼 와도 좆같은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주소

엠씨더맥스 이수가 작곡한 드라마 돈꽃의 OST다.

드라마보다 OST가 더 인지도 높은건 기분탓이냐??

최고음은 3옥 레인데 노래 앵간히 하는새끼들도 존나게 힘들어하니까 우리같은 고음불가 아싸들은 버스커버스커 동경소녀나 부르자

최근 페이스북에서 떠서 그런지 멜론 순위가 떡상중이다

이 노래랑 어김없이 중 누가 더 어려운지 그들만의 토론을 펼치고 있다.

둘다 목이 제정신인 상태에서 여차저차 완곡해봤는데 갠적으로 어김없이가 더 어렵다고 본다. 마이웨이는 음만 존넨 높지 일단 지르고 보면 본전인데 어김없이는 애드립 표현하는게 존나 씹창났다.

애초에 둘다 완곡 해본 사람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지 우리같은 서민들은 엠맥곡중 이 두 곡 난이도 하위호환인 어디에도 도 못부르고 자빠진게 현실이다

6키 높여서 부른사람도 있다

가사

흐르는 물결이
내 발목에 감겨 나가면
깊은 곳에 숨겨둔 아픈 기억
모두 살아나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욕심이란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내뱉는 숨마다
가시 돋친 고통이어서
깊은 곳에 숨겨둔 사랑 또한
그저 지워 내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사치라는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언젠가 그대 곁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가 언제라도 나를 잊지 않았다면

그댈 그린 날들이
내게 마지막 남은 기쁨이었단 걸
내가 택한 운명이
다른 무엇이 아닌 그대뿐이라는 걸
이제 그대 곁에서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