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MANIA: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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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CLE]드마커스 알드리지(aka. 카멜로 엔써니 데이비스): 똥퀴인 척을 하는 카멜로 앤써니와 엔써니 데이비스와 팬, 인 척을 하는 고도 위장술의 릅퀴이다. 이분도 '''그분'''을 존나 빠시지만 저분<ref>임서호</ref>보다는 좀 더 공격적으로 비꼰다, '''그분'''을 | *[SAS/CLE]드마커스 알드리지(aka. 카멜로 엔써니 데이비스): 똥퀴인 척을 하는 카멜로 앤써니와 엔써니 데이비스와 팬, 인 척을 하는 고도 위장술의 릅퀴이다. 이분도 '''그분'''을 존나 빠시지만 저분<ref>임서호</ref>보다는 좀 더 공격적으로 비꼰다, '''그분'''을 | ||
*릴라드리지: 슛돌이 3기 이동x 라는 좆중딩이 네임드욕에 차서 별 되도않는 칼럼을 연재하고 일러스트까지 그려보려 했지만 주작임이 드러나 밴을 먹는다. 그러자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릴라드리지님 믿습니다' 라며 요즘 릴라드리지님 안보이네요 무슨 일 있나요? 라는 글을 쓰기에 이른다. 당연히 주작임이 드러나고 영구 강퇴 먹는다. 좆중딩은 왜 배척해야 하는지 몸소 보여준 케이스 | *릴라드리지: 슛돌이 3기 이동x 라는 좆중딩이 네임드욕에 차서 별 되도않는 칼럼을 연재하고 일러스트까지 그려보려 했지만 주작임이 드러나 밴을 먹는다. 그러자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릴라드리지님 믿습니다' 라며 요즘 릴라드리지님 안보이네요 무슨 일 있나요? 라는 글을 쓰기에 이른다. 당연히 주작임이 드러나고 영구 강퇴 먹는다. 좆중딩은 왜 배척해야 하는지 몸소 보여준 케이스 | ||
*케빈과 브롱: 임서호가 대표적인 릅퀴들의 표본이라면 '케빈과 브롱'은 표면에 드러난 릅퀴이다. 본인과 같은 서민 가정과 볼보이들을 무시하고 푸대접했지만 옹호해주고 그걸 까는 사람에게는 Haters gonna hate<ref>까는 새끼들은 어떻게든 깐다는 얘기, 릅퀴의 마지막 발악이었다<ref/>라는 희대의 [[내로남불]] 논리를 시전했다. | |||
==NBA 매니아 하이라이트== | ==NBA 매니아 하이라이트== | ||
2015년 8월 11일 (화) 11:02 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NBA 관련 커뮤니티.
NBA 갤러리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상대를 공격하는 길거리 개싸움이라면 NBA매니아는 공격 수단이 제한된 입식타격이라 볼 수 있다.
배려와 존중이란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 교묘히 상대방을 업신여기며 온갖 도발과 돌려까기를 주고받는 모습은 NBA 매니아 최고의 관전 포인트이다.
주류 생태계는 릅퀴와 똥퀴와 코빠가 있으며 이 세 쓰레기의 자기 자아 비판은 가네바야시 세이콘과 비교해도 무색할 정도이다.
NBA 매니아를 빛낸 병신들
- No23MJ/No15VC/No7임서호: 그분[1]의 팬을 가장하지만 실은 릅갈통의 똥꼬를 빠시는 수줍은 그분이다. 본인도 마음에 없는 팬 행세를 하느라 찔리나본지 그분을 그렇게 찾으신다.
- 늑대의 유혹: 인정욕이 많은 사이버 농구 매니아이다. 특징은 농구를 마음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의 특징이라 생각하는 것과 현실의 특징이 다르다.
- 델 카이저: 닉값하는 매니아 대왕. 연극학도이다. 평상시에는 배려와 존중이 넘치는 매니아인으로 살고 있지만 맘대로 수가 돌아가지 않는 상황이 생기면 내성의 씹양아치 본능을 꺼내 야수로 변신한다. 똥냄새 나게 생긴 분을 좋아한다.
- [SAS/CLE]드마커스 알드리지(aka. 카멜로 엔써니 데이비스): 똥퀴인 척을 하는 카멜로 앤써니와 엔써니 데이비스와 팬, 인 척을 하는 고도 위장술의 릅퀴이다. 이분도 그분을 존나 빠시지만 저분[2]보다는 좀 더 공격적으로 비꼰다, 그분을
- 릴라드리지: 슛돌이 3기 이동x 라는 좆중딩이 네임드욕에 차서 별 되도않는 칼럼을 연재하고 일러스트까지 그려보려 했지만 주작임이 드러나 밴을 먹는다. 그러자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릴라드리지님 믿습니다' 라며 요즘 릴라드리지님 안보이네요 무슨 일 있나요? 라는 글을 쓰기에 이른다. 당연히 주작임이 드러나고 영구 강퇴 먹는다. 좆중딩은 왜 배척해야 하는지 몸소 보여준 케이스
- 케빈과 브롱: 임서호가 대표적인 릅퀴들의 표본이라면 '케빈과 브롱'은 표면에 드러난 릅퀴이다. 본인과 같은 서민 가정과 볼보이들을 무시하고 푸대접했지만 옹호해주고 그걸 까는 사람에게는 Haters gonna hate<ref>까는 새끼들은 어떻게든 깐다는 얘기, 릅퀴의 마지막 발악이었다인용 오류: 열린
<ref>태그가 잘못 만들어졌거나 이름이 잘못되었습니다라는 희대의 내로남불 논리를 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