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검사: 두 판 사이의 차이

S-N 지표: 관련 영상 첨부함.
149번째 줄: 149번째 줄:
IQ 평균에서 N이 S를 모두 앞선다. 다시 말해 16개 유형을 늘어놓으면, N유형이 1에서 8위고, S유형이 9에서 16위. 이는 왜냐하면 IQ 검사 자체가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문항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IQ 평균에서 N이 S를 모두 앞선다. 다시 말해 16개 유형을 늘어놓으면, N유형이 1에서 8위고, S유형이 9에서 16위. 이는 왜냐하면 IQ 검사 자체가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문항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아래 통계를 보면 의외로 종교를 제대로 믿는 비율은 S가 앞서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두 가지 원인이 있는데, 하나는 정보를 받아들임에 있어 머리로 한 번 꼬아서 생각하는 특성 상 N쪽이 S보다 의심이 더 많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독창성과 고유성을 추구하는 N의 특성상 주류 의견과 무관한 삶을 산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종교가 지니는 인류 보편적 가치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반론을 제기할 가능성도 S보다 N쪽에 더 가능성이 크다. S가 현실적, N이 이상적 이런 이분법으로 나누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아래 통계를 보면 의외로 종교를 제대로 믿는 비율은 S가 앞서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두 가지 원인이 있는데, 하나는 정보를 받아들임에 있어 머리로 한 번 꼬아서 생각하는 특성 상 N쪽이 S보다 의심이 더 많다는 점이고, 또 하나는 독창성과 고유성을 추구하는 N의 특성 상 주류 의견과 무관한 삶을 산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종교가 지니는 인류 보편적 가치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반론을 제기할 가능성도 S보다 N쪽에 더 가능성이 크다. S가 현실적, N이 이상적 이런 이분법으로 나누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N형일수록 남녀 모두 중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기본적으로 S형보다 사회성이 떨어지고 신체활동도 꺼려해서 성적 매력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또, 의심이 많고 스트레스도 잘 받아서 유사과학, 사이비 종교 등 왜곡된 사상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여자는 페미니즘이나 사이비 종교, 남자는 극우 사상이나 음모론에 빠져 이성에게 밉보이기도 쉽다. 마지막으로, 이상주의적 경향으로 인해 눈이 높다. 생각이 많아서 단순한 일에는 집중을 잘 못 하기 때문에 조직생활에서 고문관이 되기도 쉽다. 때문에 N형은 S형에 비해 연애와 인간관계에서 비호감을 많이 사고, 많이 불리하다.  
N형일수록 남녀 모두 중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기본적으로 S형보다 사회성이 떨어지고 신체 활동도 꺼려해서 성적 매력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또, 의심이 많고 스트레스도 잘 받아서 유사과학, 사이비 종교 등 왜곡된 사상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여자는 페미니즘이나 사이비 종교, 남자는 극우 사상이나 음모론에 빠져 이성에게 밉보이기도 쉽다. 마지막으로, 이상주의적 경향으로 인해 눈이 높다. 생각이 많아서 단순한 일에는 집중을 잘 못 하기 때문에 조직 생활에서 고문관이 되기도 쉽다. 때문에 N형은 S형에 비해 연애와 인간관계에서 비호감을 많이 사고, 많이 불리하다.


대신 위험 회피적이고 타인에게 적대적인 성향 덕분에 각종 중독, 사기나 안전사고로 인생을 종칠 확률이 높은 S형과 달리 물리적으로 안전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일부 그릇이 큰 N형들은 힘들더라도 감각형들의 사회성과 운동신경, 친화력과 이타심을 학습하여 크게 성공하기도 한다. 특히 성공한 학자, 소설가, 종교인은 N형이 100%라고 봐도 무방하고, IT업계와 예체능계의 GOAT들 중에도 N형이 많다. 그 외 어떤 분야든 톱클래스는 N형의 비중이 높다. 실무자 레벨까지는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 등 전사의 능력을 필요로 하지만, 관리직 이상부터는 창의력, 통찰력, 중재능력 등 참모적인 능력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신 위험 회피적이고 타인에게 적대적인 성향 덕분에 각종 중독, 사기나 안전사고로 인생을 종칠 확률이 높은 S형과 달리 물리적으로 안전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일부 그릇이 큰 N형들은 힘들더라도 감각형들의 사회성과 운동신경, 친화력과 이타심을 학습하여 크게 성공하기도 한다. 특히 성공한 학자, 소설가, 종교인은 N형이 100%라고 봐도 무방하고, IT업계와 예체능계의 GOAT들 중에도 N형이 많다. 그 외 어떤 분야든 톱클래스는 N형의 비중이 높다. 실무자 레벨까지는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 등 전사의 능력을 필요로 하지만, 관리직 이상부터는 창의력, 통찰력, 중재능력 등 참모적인 능력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youtube|9j_gBw1P6eM}}


=== T-F 지표 ===
=== T-F 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