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6: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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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6계열 돌격소총 | |||
아밀라이트 AR-15 라이플에서 파생된 1960년대 이래로 사용되고 있는 미군의 제식소총... 이긴 한데, 제식소총 자리를 M4에 사실상 [[NTR]]당했다. 그나마 제식으로 쓰는 m16계열은 거의 DMR 커스텀이거나 주방위군에 넘긴 물건들. 예비군 위키러들이라면 논산에서 한번쯤은 만져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해군이나 공군이라면 말할것도 없고. | |||
그리고 현대화된 죽창이라 볼 수 있는 [[AK-47]]과 달리, [[동수저]] 이상부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라는 선입견이 있다. [[똥수저]]들이라고 못쓸건 없지만, 똥수저들이 사용할경우 후술할 내용처럼 [[병신]]짓거리 하기 좋다고는 하는데, 그런 똥수저들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게 군용소총이다. | |||
==역사== | |||
원래는 유진 스토너가 미군의 제식소총 자리를 노리고 1950년대에 개발해서 채용 직전까지 갔다가 총열 폭발때문에 M14에 쳐발리고 급 퇴갤한 AR-10에 기원한다. AR-10을 기반으로 해서 프로젝트 샐보의 일환중 하나로 [[AR-15]]가 만들어졌다. 당연히 유진 스토너가 만들었다. | |||
이 프로젝트 샐보는 힛치맨보고서라는 보고서에서 기인한것인데, [[매생이]]대가리 위키러들을 위해서 초간단 요약하자면 어차피 보병들끼리 싸우는 거리는 300야드 이내이고(약 270미터), 이 거리 안에선 한발한발 강한 탄환을 맞추려고 하는것보다는(7.62x51mm 말하는거다) 차라리 조금 약한 총알을 여러발 뿌려서 한발이라도 많이 맞추는게 낫다는 내용의 보고서이다. | |||
따라서 AR-15도 .223레밍턴(5.56x45mm)탄환을 사용했는데, 처음에는 [[수꼴]] 미군 장성들이 존나게 반대했지만, 위대하신 총덕후 이시자 위대하신 [[도쿄핫]] 제 1 감독님이시자 통궈 제1 쉐프님이신 [[커티스 르메이]] 장군님께서 AR-15를 보시고 반동도 작고 가벼운데 수박을 잘 터뜨리는 위력에 감명받으셔서 공군에서 팍팍 밀어주셨고 처음에는 M16이란 이름으로 공군에 소량 납품됐다. | |||
그러다가 [[존 F. 케네디]]대통령과 맥나마라 국방장관이 [[헬게이트]]가 되어가는 [[베트남]]의 상황을 보고 비정규전에 적합한 무기를 찾다가 AR-15를 보고는 르메이 장군님처럼 큰 감명을 받으셨다. | |||
얼마 안가 베트남전이 터지면서 M16은 탄창멈치 위쪽에 둑을 쌓고 강제삽탄기가 추가된 후 XM16E1이란 이름으로 M14를 몰아내고 사실상 제식으로 채택되어서 수십만정이 베트남으로 보급됐다. 그런데 정작 유진스토너와 아밀라이트는 이때 별로 재미를 못봤다. 아밀라이트 인내심 없는 [[앰창인생]]새끼들이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보려고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콜트에 판권을 팔아버린것이었다. | |||
그런데 XM16E1은 베트남에서 신뢰도가 병신이라고 존나 말이 많았다. 그런데 이건 총 탓이라기보다는 탄약탓이 크다. 미군이 지들 멋대로 보급에 용이하게 한답시고 장약을 바꿔서 탄매가 심하게 끼게 된것이다. 거기에 전장의 [[똥수저]]출신 병사들이 정글속에서 수백발씩 총알을 쏴대면서도 [[병신]]같이 청소를 하지 않았고, 콜트는 XM16E1은 청소할 필요도 없는 미래총이라는 거짓선동을 했다. 결국 삼위일체인것이다. 그리고 콜트 이 병신들은 이래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최근에는 벌써 세번째 파산이다. | |||
어쩄든 XM16E1은 나중에 M16A1으로 개량되면서 고장문제는 많이 줄어들었다. 5.56mm 탄환의 장약을 바꾸고 약실에 크롬도금을 한 결과다. 크롬도금의 승리. | |||
그리고 M16A1에서는 소염기도 형태가 달라졌다. 원래는 소염기가 <s>[[아스나|대걸레]] 보지마냥</s>개방형이라서 나뭇가지에 걸리고 지랄맞았는데, M16A1은 아예 새장처럼 만들어서 걸리는 문제를 거의 없앴다. | |||
거기에, 탄창멈치 주변에 둑을 추가해서 실수로 탄창을 떨구는 일을 줄였다. 군대를 나왔다면 한번쯤을 봤을 M16이 바로 이 M16A1을 라이센스 생산한것이다. | |||
M16A2는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이 5.56mm 규격 제정 과정에서 지들 멋대로 SS109 규격<ref>미군에선 M855라는 제식명으로 사용중. FMJ총알이긴 한데, 납 앞쪽에 작은 텅스텐심을 박아넣었다. 이로서 관통력이 크게 상승했다.</ref>으로 정해버린 통수와<ref>그런데 따지고보면 미국도 이미 나토보고 7.62x51mm NATO를 강제했다가 지들이 먼저 통수치고 지들 멋대로 5.56x45mm로 넘어갔다. 야비한 새끼들이다.</ref>총검술 덕후 미해병때문에 나왔다. | |||
총열이 기존의 12인치에 1회전 강선에서 7.3인치에 1회전 강선으로 바뀌고 가늠쇠 앞쪽의 총열의 굵기가 굵어졌다. 그래도 [[딜도]]대용으로 쓰기는 한참 멀었다. 핸드가드 안쪽은 굵기가 늘어나지 않았는데, 이는 M203의 호환을 고려한것.<ref>실제로 M203의 경우는 그 소모량이 거의 없어서 현재까지도 베트남전때 생산된 M203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마치 국군의 수통같은 존재. </ref> | |||
총열덮개랑 개머리판은 나이롱을 섞어서 단단하게 만들어 내구도를 크게 늘렸다. 원래 M16A1에서는 300파운드 가량의 하중을 버티던것에서 2,600파운드까지 버틸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개머리판의 길이가 조금 늘어났고 총열덮개의 모습도 예비역들이 봤던 삼각형이 아닌, 상하의 디자인이 같은 형태로 변했다. <ref>사실 돌기가 추가된 상하분리형 핸드가드는 60년대에 이미 만들어졌으나, 당시는 방열능력을 의심했고, 미군의 입장에서는 갈아치울 사정이 아니었기에 결국 한참동안 밀려나있었다.</ref> 이로서 보급이 용이해졌고, 수많은 돌기들도 추가되어서 우리가 흔히 아는 M16A2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거기에 분당 750발의 발사속도 이상에서는 탄피가 얼굴에 심하게 튀기는것을 발견해서 탄피둑을 크게 높였고 기존에는 높이 조절이 불가능했던 가늠자도 다이얼을 돌려 높이 조절이 가능하게 변했다. | |||
그런데 문제는 베트남전 당시 [[똥수저]]출신 병사들이 정글에서 총알을 쓸데없이 낭비한것때문에 [[높으신분]]들은 연발 기능이 있으면 총알을 낭비한다고 생각하셔서 연발을 없애버리고 3점사를 집어넣어버렸다. <ref>그리고 이것은 M4에서도 이어져 비교적 최근까지도 일반 육군 부대에게는 3점사만 되는 M4를, 특수부대들은 연발기능이 있는 M4A1을 보급하다가 최근들어서야 전량 M4A1으로 갈아치우는 중이다. 결국 3점사는 탄환을 아끼는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반대로 문제도 많았던것이다.</ref>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병신같은건 역시나 콜트새끼들이었다. 이새끼들은 결국 또 정신 못차리고 품질관리를 [[병신]]같이 하다가, 결국 납품권을 FN한테 뺏겨버렸다. 역시 한번 병신은 영원한 병신.<ref>그 품질 관리 문제도 좀 잘나간다고 노동자 임금 체불하는 거 땜시, 빡친 노동자들이 4년간 파업한 거 때문이다. 콜트 이새끼들은 지구가 멸망할 때 까지 까버려야 한다. 장장 4년간 파업이면 갈아 엎어도 시원치 않을텐데.</ref> | |||
그리고 M16A2에서 M16A3라는 쩌리새끼도 나왔는데 이건 그냥 트리거에서 점사를 연사로 바꾸고 각인도 새로 파넣기만 한거다. 가끔 M16A3부터 피카티니 레일이 어퍼리시버에 박힌줄 알고 행패부리는 [[병신]]들이 있는데 만약 이 글을 보고있다면 조속히 [[좆]]잡고 반성하도록 하자. 피카티니 레일 규격 제정은 1995년이고 M16A3는 1989년에 나왔다. | |||
M16A4부터는 운반손잡이 대신, 총열덮개 대신 피카티니 레일을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아주 높은 확장성을 지닌다. 대신 무게는 엄청 무거워졌다. 600그램짜리 쇳덩어리(즉 KAC M5 RAS)를 처박았는데 안무거울리가? 미해병대는 모든 해병은 소총수라는 [[수꼴]]스러운 사상떄문에, 이 M16A4에 TA31 ACOG를 달아서 마르고 닳도록 사용하고 있다. | |||
그래도 한국군은 이제서야 레일을 부착한다고 하는걸 미국은 이미 진작에 하고 있었다. 역시 [[천조국]]. | |||
그런데 M16A4는 요즘 미해병을 빼면 M4에 밀려서 쩌리취급을 받고 있다. [[예비군]]이 카빈이 작고 가볍다고 좋아하는것처럼 짧고 가벼운걸 좋아하는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 해병에서마저 M4/M4A1에 점점 밀리는 중이다. | |||
그래도 M16A1 한정으로 K-2보다는 가볍다. 공군은 일부는 K-2 쓰고 일부는 M16 쓰는데 솔직히 K-2로 안바뀌고 계속 M16 썼으면 좋겠다. | |||
==특징== | |||
[[동수저]]이상을 위한 총 답게, 관리를 잘 해줘야 된다. 가스랑 탄매가 노리쇠에 직빵하는 구조라 그렇다. 그리고 내구력과 신뢰성은 늬들이 빨아제끼는 Ak에 크게 꿇리지 않는다. 총이 쉽게 고장난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정비를 잘했는지를 생각해보자. 마사칠도 총알 싸질러놓고 청소 안하면 고장나는건 마찬가지다. | |||
그러나 기본적으로 총몸 자체가 얄팍한 편이라 오염물질이 들어갔을때 여유공간 부족때문에 고장이 일어나는 일이 많은건 사실이다. 당연히 모래먼지에도 취약하다. 이때문에 걸프전 당시 미군은 사막의 고운 모래먼지를 막으려 총에다 스타킹까지 두를 정도였다. | |||
그런데 사실 M16 고장의 진짜 원흉중 하나는 탄창이다. 미군이 쓰는 STANAG 4179 규격 탄창은 안그래도 얇은데 재질까지 알루미늄이라서 쉽게 휜다. AK 초기형만 봐도 탄창때문에 급탄불량이 심했다. 그만큼 탄창이 중요한것이다. 이에 대해선 참고할만한 테스트가 있는데, 2007년 경 미군이 사막의 극한의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놓고여러 총기를 60,000발을 연사해서 도중에 일어나는 작동불량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때 M4는 882번의 작동불량, 그중 19번은 수리 필요였는데 당시 일어난 작동불량의 주요 원인이 탄창이었다. | |||
그리고 당시 나온 총들이랑 비교해봤을때 허벌나게 인체공학적이다. 사실 K2보다도 더 좋은 거 같다. 애초에 K2가 존나 못먹고 산 호빗체형일 때 한국애들 체형을 기준으로 삼아 설계한 거라. 먼저 견착을 했을때 찰지게 감긴다. 검지를 뻗으면 탄창이 떨궈지고, 엄지를 까딱하면 조정간이 돌아간다. 가늠자의 높이도 높은편이라서 조준할때 대가리를 처숙이지 않아도 되며,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해서 무게도 가벼운편이다. | |||
명중률은 말할것도 없다. 기본적으로 가스직동식이라 움직이는곳이 노리쇠뭉치뿐이라서 이론상으로는 반동부터가 가스피스톤 방식에 비해서 적다. 그리고 개머리판과 총열이 일직선이라서 반동이 위로 튀는 경향이 덜하다. 때문에 조금만 정밀하게 만들어줘도 근거리 저격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총알의 체급이 한계가 있어서 절대적인 사거리는 짧은편이지만, MK262, MK318 등 특화된 총알을 사용하면 적어도 500m까지는 쓸만하다. 미군만 해도 M16을 개조해서 MK12 SPR을 만들어서 한참동안 사용했다. | |||
라는 건 쌍팔년도 얘기고 요샌 정밀가공기술이 좋아져서 가스직동이니 쇼트스트로크니 롱스트로크니 별 차이 없다. SIG애들이 ㅄ이라 롱스트로크 쓰나? 요즘도 저딴거 따지는 건 사소한 거에만 목숨거는 경향이 있는 쪽바리 밀덕새끼들 밖에 없다. | |||
하지만 무엇보다 M16의 가장 큰 장점은 무한한 확장성이다. M16A4부터는 기본적으로 피카티니 레일이 장착되어있어 원하는 장비들을 얼마든지 부착 가능하고, 총덕후들의 나라 [[미국]]답게 수많은 파생형과 부품들도 있어 입맛에 맞게 세팅도 가능하다. 아 물론 돈이 있어야 하지만. | |||
==여담== | |||
서 모 게임의 영향때문에 초딩들은 M16이 쓰레기라고 알고 있는데, 어차피 너도 나도 총알 앞에선 한방이다. 만인에게 평등한 무기는 바로 총이다. 물론 [[금수저]]들은 방탄복을 입어서 예외일수도 있지만, 그럴때는 아무 말 없이 대동맥을 쏴주자. 방탄복이라고 해도 [[심영]]이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불알]]보호대를 뺴면 다리를 막기는 힘들다. | |||
{{각주}} | |||
{{군사정보}} | |||
[[분류:개인 화기]] | |||
[[분류:밀리터리]] | |||
=아사다 마오의 별명= | |||
[[파일:마오16.jpg]] | |||
55.51점으로 전체 16위에 머문 아사다 마오 | |||
[[아사다 마오]] 선수가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16위를 차지한 것 을 계기로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얻은 별명이다. | |||
== 그외의 별명 == | |||
M16 : 마오 16등 | |||
T27 : 기술(Technical)점수 27등 | |||
마밥통 : 중국선수의 결혼식에 밥통을 선물로 전달 | |||
마쩌리 : 경기때마다 항상 말아먹는 쩌리 | |||
[[마브라]] : 슴가 실종에도 꿋꿋히 브라 착용 | |||
아4다마오 : 월드 첫 포디움 탈락후 | |||
[[아구몬]] : 그랑프리 9등 | |||
[[아식스]] : 월드챔피언십 연속 6등 | |||
2015년 10월 26일 (월) 19:2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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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AR-15 "문서와 비교하며 읽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무기
M16계열 돌격소총
아밀라이트 AR-15 라이플에서 파생된 1960년대 이래로 사용되고 있는 미군의 제식소총... 이긴 한데, 제식소총 자리를 M4에 사실상 NTR당했다. 그나마 제식으로 쓰는 m16계열은 거의 DMR 커스텀이거나 주방위군에 넘긴 물건들. 예비군 위키러들이라면 논산에서 한번쯤은 만져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해군이나 공군이라면 말할것도 없고.
그리고 현대화된 죽창이라 볼 수 있는 AK-47과 달리, 동수저 이상부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라는 선입견이 있다. 똥수저들이라고 못쓸건 없지만, 똥수저들이 사용할경우 후술할 내용처럼 병신짓거리 하기 좋다고는 하는데, 그런 똥수저들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게 군용소총이다.
역사
원래는 유진 스토너가 미군의 제식소총 자리를 노리고 1950년대에 개발해서 채용 직전까지 갔다가 총열 폭발때문에 M14에 쳐발리고 급 퇴갤한 AR-10에 기원한다. AR-10을 기반으로 해서 프로젝트 샐보의 일환중 하나로 AR-15가 만들어졌다. 당연히 유진 스토너가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 샐보는 힛치맨보고서라는 보고서에서 기인한것인데, 매생이대가리 위키러들을 위해서 초간단 요약하자면 어차피 보병들끼리 싸우는 거리는 300야드 이내이고(약 270미터), 이 거리 안에선 한발한발 강한 탄환을 맞추려고 하는것보다는(7.62x51mm 말하는거다) 차라리 조금 약한 총알을 여러발 뿌려서 한발이라도 많이 맞추는게 낫다는 내용의 보고서이다.
따라서 AR-15도 .223레밍턴(5.56x45mm)탄환을 사용했는데, 처음에는 수꼴 미군 장성들이 존나게 반대했지만, 위대하신 총덕후 이시자 위대하신 도쿄핫 제 1 감독님이시자 통궈 제1 쉐프님이신 커티스 르메이 장군님께서 AR-15를 보시고 반동도 작고 가벼운데 수박을 잘 터뜨리는 위력에 감명받으셔서 공군에서 팍팍 밀어주셨고 처음에는 M16이란 이름으로 공군에 소량 납품됐다.
그러다가 존 F. 케네디대통령과 맥나마라 국방장관이 헬게이트가 되어가는 베트남의 상황을 보고 비정규전에 적합한 무기를 찾다가 AR-15를 보고는 르메이 장군님처럼 큰 감명을 받으셨다.
얼마 안가 베트남전이 터지면서 M16은 탄창멈치 위쪽에 둑을 쌓고 강제삽탄기가 추가된 후 XM16E1이란 이름으로 M14를 몰아내고 사실상 제식으로 채택되어서 수십만정이 베트남으로 보급됐다. 그런데 정작 유진스토너와 아밀라이트는 이때 별로 재미를 못봤다. 아밀라이트 인내심 없는 앰창인생새끼들이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보려고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콜트에 판권을 팔아버린것이었다.
그런데 XM16E1은 베트남에서 신뢰도가 병신이라고 존나 말이 많았다. 그런데 이건 총 탓이라기보다는 탄약탓이 크다. 미군이 지들 멋대로 보급에 용이하게 한답시고 장약을 바꿔서 탄매가 심하게 끼게 된것이다. 거기에 전장의 똥수저출신 병사들이 정글속에서 수백발씩 총알을 쏴대면서도 병신같이 청소를 하지 않았고, 콜트는 XM16E1은 청소할 필요도 없는 미래총이라는 거짓선동을 했다. 결국 삼위일체인것이다. 그리고 콜트 이 병신들은 이래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최근에는 벌써 세번째 파산이다.
어쩄든 XM16E1은 나중에 M16A1으로 개량되면서 고장문제는 많이 줄어들었다. 5.56mm 탄환의 장약을 바꾸고 약실에 크롬도금을 한 결과다. 크롬도금의 승리.
그리고 M16A1에서는 소염기도 형태가 달라졌다. 원래는 소염기가 대걸레 보지마냥개방형이라서 나뭇가지에 걸리고 지랄맞았는데, M16A1은 아예 새장처럼 만들어서 걸리는 문제를 거의 없앴다.
거기에, 탄창멈치 주변에 둑을 추가해서 실수로 탄창을 떨구는 일을 줄였다. 군대를 나왔다면 한번쯤을 봤을 M16이 바로 이 M16A1을 라이센스 생산한것이다.
M16A2는 유럽의 나토 동맹국들이 5.56mm 규격 제정 과정에서 지들 멋대로 SS109 규격[1]으로 정해버린 통수와[2]총검술 덕후 미해병때문에 나왔다.
총열이 기존의 12인치에 1회전 강선에서 7.3인치에 1회전 강선으로 바뀌고 가늠쇠 앞쪽의 총열의 굵기가 굵어졌다. 그래도 딜도대용으로 쓰기는 한참 멀었다. 핸드가드 안쪽은 굵기가 늘어나지 않았는데, 이는 M203의 호환을 고려한것.[3] 총열덮개랑 개머리판은 나이롱을 섞어서 단단하게 만들어 내구도를 크게 늘렸다. 원래 M16A1에서는 300파운드 가량의 하중을 버티던것에서 2,600파운드까지 버틸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개머리판의 길이가 조금 늘어났고 총열덮개의 모습도 예비역들이 봤던 삼각형이 아닌, 상하의 디자인이 같은 형태로 변했다. [4] 이로서 보급이 용이해졌고, 수많은 돌기들도 추가되어서 우리가 흔히 아는 M16A2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거기에 분당 750발의 발사속도 이상에서는 탄피가 얼굴에 심하게 튀기는것을 발견해서 탄피둑을 크게 높였고 기존에는 높이 조절이 불가능했던 가늠자도 다이얼을 돌려 높이 조절이 가능하게 변했다.
그런데 문제는 베트남전 당시 똥수저출신 병사들이 정글에서 총알을 쓸데없이 낭비한것때문에 높으신분들은 연발 기능이 있으면 총알을 낭비한다고 생각하셔서 연발을 없애버리고 3점사를 집어넣어버렸다. [5]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병신같은건 역시나 콜트새끼들이었다. 이새끼들은 결국 또 정신 못차리고 품질관리를 병신같이 하다가, 결국 납품권을 FN한테 뺏겨버렸다. 역시 한번 병신은 영원한 병신.[6]
그리고 M16A2에서 M16A3라는 쩌리새끼도 나왔는데 이건 그냥 트리거에서 점사를 연사로 바꾸고 각인도 새로 파넣기만 한거다. 가끔 M16A3부터 피카티니 레일이 어퍼리시버에 박힌줄 알고 행패부리는 병신들이 있는데 만약 이 글을 보고있다면 조속히 좆잡고 반성하도록 하자. 피카티니 레일 규격 제정은 1995년이고 M16A3는 1989년에 나왔다.
M16A4부터는 운반손잡이 대신, 총열덮개 대신 피카티니 레일을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아주 높은 확장성을 지닌다. 대신 무게는 엄청 무거워졌다. 600그램짜리 쇳덩어리(즉 KAC M5 RAS)를 처박았는데 안무거울리가? 미해병대는 모든 해병은 소총수라는 수꼴스러운 사상떄문에, 이 M16A4에 TA31 ACOG를 달아서 마르고 닳도록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한국군은 이제서야 레일을 부착한다고 하는걸 미국은 이미 진작에 하고 있었다. 역시 천조국.
그런데 M16A4는 요즘 미해병을 빼면 M4에 밀려서 쩌리취급을 받고 있다. 예비군이 카빈이 작고 가볍다고 좋아하는것처럼 짧고 가벼운걸 좋아하는건 어느나라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 해병에서마저 M4/M4A1에 점점 밀리는 중이다.
그래도 M16A1 한정으로 K-2보다는 가볍다. 공군은 일부는 K-2 쓰고 일부는 M16 쓰는데 솔직히 K-2로 안바뀌고 계속 M16 썼으면 좋겠다.
특징
동수저이상을 위한 총 답게, 관리를 잘 해줘야 된다. 가스랑 탄매가 노리쇠에 직빵하는 구조라 그렇다. 그리고 내구력과 신뢰성은 늬들이 빨아제끼는 Ak에 크게 꿇리지 않는다. 총이 쉽게 고장난다고 징징거리기 전에 정비를 잘했는지를 생각해보자. 마사칠도 총알 싸질러놓고 청소 안하면 고장나는건 마찬가지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총몸 자체가 얄팍한 편이라 오염물질이 들어갔을때 여유공간 부족때문에 고장이 일어나는 일이 많은건 사실이다. 당연히 모래먼지에도 취약하다. 이때문에 걸프전 당시 미군은 사막의 고운 모래먼지를 막으려 총에다 스타킹까지 두를 정도였다.
그런데 사실 M16 고장의 진짜 원흉중 하나는 탄창이다. 미군이 쓰는 STANAG 4179 규격 탄창은 안그래도 얇은데 재질까지 알루미늄이라서 쉽게 휜다. AK 초기형만 봐도 탄창때문에 급탄불량이 심했다. 그만큼 탄창이 중요한것이다. 이에 대해선 참고할만한 테스트가 있는데, 2007년 경 미군이 사막의 극한의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놓고여러 총기를 60,000발을 연사해서 도중에 일어나는 작동불량을 확인하는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때 M4는 882번의 작동불량, 그중 19번은 수리 필요였는데 당시 일어난 작동불량의 주요 원인이 탄창이었다.
그리고 당시 나온 총들이랑 비교해봤을때 허벌나게 인체공학적이다. 사실 K2보다도 더 좋은 거 같다. 애초에 K2가 존나 못먹고 산 호빗체형일 때 한국애들 체형을 기준으로 삼아 설계한 거라. 먼저 견착을 했을때 찰지게 감긴다. 검지를 뻗으면 탄창이 떨궈지고, 엄지를 까딱하면 조정간이 돌아간다. 가늠자의 높이도 높은편이라서 조준할때 대가리를 처숙이지 않아도 되며,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해서 무게도 가벼운편이다.
명중률은 말할것도 없다. 기본적으로 가스직동식이라 움직이는곳이 노리쇠뭉치뿐이라서 이론상으로는 반동부터가 가스피스톤 방식에 비해서 적다. 그리고 개머리판과 총열이 일직선이라서 반동이 위로 튀는 경향이 덜하다. 때문에 조금만 정밀하게 만들어줘도 근거리 저격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총알의 체급이 한계가 있어서 절대적인 사거리는 짧은편이지만, MK262, MK318 등 특화된 총알을 사용하면 적어도 500m까지는 쓸만하다. 미군만 해도 M16을 개조해서 MK12 SPR을 만들어서 한참동안 사용했다.
라는 건 쌍팔년도 얘기고 요샌 정밀가공기술이 좋아져서 가스직동이니 쇼트스트로크니 롱스트로크니 별 차이 없다. SIG애들이 ㅄ이라 롱스트로크 쓰나? 요즘도 저딴거 따지는 건 사소한 거에만 목숨거는 경향이 있는 쪽바리 밀덕새끼들 밖에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M16의 가장 큰 장점은 무한한 확장성이다. M16A4부터는 기본적으로 피카티니 레일이 장착되어있어 원하는 장비들을 얼마든지 부착 가능하고, 총덕후들의 나라 미국답게 수많은 파생형과 부품들도 있어 입맛에 맞게 세팅도 가능하다. 아 물론 돈이 있어야 하지만.
여담
서 모 게임의 영향때문에 초딩들은 M16이 쓰레기라고 알고 있는데, 어차피 너도 나도 총알 앞에선 한방이다. 만인에게 평등한 무기는 바로 총이다. 물론 금수저들은 방탄복을 입어서 예외일수도 있지만, 그럴때는 아무 말 없이 대동맥을 쏴주자. 방탄복이라고 해도 심영이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불알보호대를 뺴면 다리를 막기는 힘들다.
각주
- ↑ 미군에선 M855라는 제식명으로 사용중. FMJ총알이긴 한데, 납 앞쪽에 작은 텅스텐심을 박아넣었다. 이로서 관통력이 크게 상승했다.
- ↑ 그런데 따지고보면 미국도 이미 나토보고 7.62x51mm NATO를 강제했다가 지들이 먼저 통수치고 지들 멋대로 5.56x45mm로 넘어갔다. 야비한 새끼들이다.
- ↑ 실제로 M203의 경우는 그 소모량이 거의 없어서 현재까지도 베트남전때 생산된 M203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마치 국군의 수통같은 존재.
- ↑ 사실 돌기가 추가된 상하분리형 핸드가드는 60년대에 이미 만들어졌으나, 당시는 방열능력을 의심했고, 미군의 입장에서는 갈아치울 사정이 아니었기에 결국 한참동안 밀려나있었다.
- ↑ 그리고 이것은 M4에서도 이어져 비교적 최근까지도 일반 육군 부대에게는 3점사만 되는 M4를, 특수부대들은 연발기능이 있는 M4A1을 보급하다가 최근들어서야 전량 M4A1으로 갈아치우는 중이다. 결국 3점사는 탄환을 아끼는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반대로 문제도 많았던것이다.
- ↑ 그 품질 관리 문제도 좀 잘나간다고 노동자 임금 체불하는 거 땜시, 빡친 노동자들이 4년간 파업한 거 때문이다. 콜트 이새끼들은 지구가 멸망할 때 까지 까버려야 한다. 장장 4년간 파업이면 갈아 엎어도 시원치 않을텐데.
아사다 마오의 별명
55.51점으로 전체 16위에 머문 아사다 마오
아사다 마오 선수가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16위를 차지한 것 을 계기로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얻은 별명이다.
그외의 별명
M16 : 마오 16등
T27 : 기술(Technical)점수 27등
마밥통 : 중국선수의 결혼식에 밥통을 선물로 전달
마쩌리 : 경기때마다 항상 말아먹는 쩌리
마브라 : 슴가 실종에도 꿋꿋히 브라 착용
아4다마오 : 월드 첫 포디움 탈락후
아구몬 : 그랑프리 9등
아식스 : 월드챔피언십 연속 6등
